2026.05.09 (토)
■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미성년자 체크카드(만 12세 이상에 한해 발급 가능)
· 후불교통 이용한도 상향: 월 5만 원 → 월 10만 원
■ 후불교통 기능이 없는 미성년자 체크카드
· 발급연령 하향: 만 12세 이상 → 만 7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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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산물가공지원실 2층 강의실에서‘2026년 전반기 농산물 가공창업 기본반(26기)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논산시 농업 발전 5대 정책 중 하나인 ‘농업의 산업화 촉진’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농산물 가공창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고, 지역 소규모 농식품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4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5회(1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산물가공 전문기관인 한국식품정보원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및 품목제조보고 ▲HACCP 기초 및 현장 위생관리 방안 ▲식품 표시사항 및 행정처분사항 등 식품위생법 대응 요령 ▲농식품 가공 사업계획 수립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16명은 향후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식품 산업화 기반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를 열고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공연과 생활체조 무대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은 지난 8일 경로효친 사상과 효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4회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 어버이날 효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최복영 부여성심원 대표이사의 기념사로 시작됐다. 최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랜 시간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신명나는 디스코 장구 공연은 흥겨운 리듬으로 어르신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고, 바리톤 김승환의 무대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충남국악단 역시 전통 가락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 효잔치에서는 생활지원사와 어르신들이 함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월 2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개정·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시행령의 위임사항을 반영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 운영 대상 확대 ▲자치구 공동위원회 구성 근거 신설 ▲관리지역 임대주택 손실보상 기준 보완 ▲자율주택정비사업 용적률 특례 개정 ▲정비기반시설 제공 시 용적률 특례 기준 마련 등이다. 특히 이번 조례 개정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특례 기준이 보완되면서, 사업성이 부족해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주거지의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비기반시설 제공에 따른 용적률 특례 기준도 새롭게 마련되어 공공기여와 사업 추진 간 균형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세입자 손실보상 관련 규정을 보완하여 관리지역 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동탄·서부·정조효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일제히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3개소에서 어르신 1,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탄노인복지관은 ‘동탄가왕’ 행사를 열고 어르신 200여 명과 함께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카네이션 전달을 시작으로 모범노인과 효행자 시상, 어르신 노래자랑, 한국연예예술인협회와 연계한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서부노인복지관에서는 ‘효드림’ 축제를 통해 어르신 400여 명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모두누림센터 일원에서는 건강·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됐으며, 어린이집 식전 공연과 모범노인 및 효행자 유공자 표창을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정조효노인복지관은 대강당에서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모범노인과 효행자 시상, 트로트 공연 등을 진행했다. 행사 후에는 어르신 500여 명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무료 급식과 여름철 대비 기념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동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어르신 200여 명과 함께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금의 화성특례시가 있기까지는 어르신들의 땀과 희생, 그리고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그 세월 위에 오늘의 화성이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고,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는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복지와 문화, 생활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는, ’25년 3월부터 ‘26년 4월까지 1년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주민 생활안전 확보를 목표로 매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공동체 지역관서는, 현재 전국 427곳에서 운영 중이며, ’범죄예방 마스터플랜‘ 등 추진 방향에 따라 지역경찰의 '공동체 치안활동(Community Policing)'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써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 원성파출소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치안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천안의 벚꽃 명소인 원성천 벚꽃길 축제기간(7일간) 동안 시민 등 관람객(18만명)의 안전관리와 여성 대상 디지털 성범죄 및 청소년 비행예방 공동체 치안활동에 기여한 자율방범대 등 3개 협력단체 유공자(5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며 공로를 격려했다. 또한, ’25년 4월부터 전국 최초, 천안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업, 공동체 지역관서를 활용하여 천안·아산지역 어린이집 미취학 아동(4세~7세)을 대상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2026년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대 배움동행’은 학력인정 평생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어르신과 중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통합 교육활동으로, 배움을 매개로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공동체형 인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년에는 중학교 4개교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4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548명(청소년 420명, 어르신 128명)이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청은 기관 간 매칭을 통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중학생 멘토와 어르신 멘티 간 기초학력(영어·수학) 및 디지털 문해 교육 등 ‘학습도움 멘토링’ △ 자서전 제작, 환경교육, 공연·전시 등 협력 중심의 ‘맞춤형 크로스 멘토링’ 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배우는 상호 멘토링 구조를 통해 세대 간 경험과 지식을 교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 청소년은 공감과 책임을 배우고, 어르신은 학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지난 7일 예원교회에서 어르신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과 감동 속에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감사해孝(효), 사랑해孝(효), 어르신 덕분愛(애)’를 슬로건으로,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효를 실천하며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예원 시니어 문화대학팀의 ‘주걱 난타’를 시작으로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은 ‘전통무용’, 신명 나는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선 평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사회에 헌신한 모범 어르신과 어르신복지 증진 기여자 등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 제은영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며 “내년 이 자리에서도 올해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해 어르신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본격적인 행사인 ‘효(孝)콘서트’는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며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먼저 무대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월 7일 개최한 ‘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건설사, 금융기관, 시행사 등 관련 업계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사업은 의왕시 오전동 186번지 일원 약 14만4천㎡ 부지에 추진되는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1,440세대와 상업·업무·지원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도시개발법'에 따른 수용·사용 방식으로 추진되며, 향후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체 공업지역 약 42만8천㎡에 대한 종합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선도사업으로, 노후 공업지역 재편과 역세권 중심 도시공간 전환을 이끌 핵심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향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오전역’과 연계한 광역교통 중심 개발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공모지침 주요사항, 사업추진 일정 및 향후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1,40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의 구축 및 운영 수준, 개인정보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공공기관 평균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공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개선 노력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정보주체 권리보장 노력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운영 등 주요 정성평가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매우우수 평가를 받으며 개인정보 보호 역량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노성화 사장은 “2년 연속 A등급 달성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전 직원의 책임감과 지속적인 관리 노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