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고용노동부, 보다 사용하기 쉬워진 '육아기 10시 출근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다 사용하기 쉬워진 '육아기 10시 출근제'

- 7월부터 달라지는 것

 

■ 육아기 10시 출근제란?

만 12세 또는 초6 이하 자녀를 둔 노동자가 하루 1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임금감소 없이 활용했다면, 사업주에게 장려금 지원

 

· 대상은?

- 중소기업 (*우선지원대상기업)

- 중견기업

 

· 지원 내용은?

사업주에게 노동자 1인당 월 30만 원 × 최대 1년

 

■ 노동자는 자기 스케줄에 맞게 하루 한시간 단축 가능

*9 to 6 기준

(예시1) 10시에 출근 + 6시에 퇴근

(예시2) 9시 30분에 출근 + 5시 30분에 퇴근

 

■ 달라지는 것은?

(이전) 6개월 이상 근속한 주 35시간 이상 노동자 → (7월 1일부터) 6개월 이상 근속 요건 폐지

(이전) 취업규칙 등에 규정 및 제출 필수 → (7월 1일부터) '권고'로 변경

 

■ 제도를 활용하려면?

· 노동자는?

사업주와 근무시간·활용기간 등 합의 후 사용 가능합니다.

(최소 하루 1시간, 1개월 이상)

 

· 기업은?

별도 사전승인 없이, 3개월마다 고용24에서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등원을 여유있게 도울 수 있게 되었어요."

- A기업 노동자

 

"직원들 업무 몰입도가 높아지고, 사내 분위기도 좋아졌어요."

- B기업 대표

 

☞ 궁금한 점은?

- 고용노동상담센터 (국번없이) ☎1350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충남도의회 기경위, 정부예산 확보·공공기관 관리·AI 정책 강화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6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소관 조례안과 ‘입법평가 결과 반영 등을 위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어 기획조정실 및 충남연구원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라이즈(RISE) 사업과 관련 “교육부가 사업을 지방으로 이관한 취지는 지역 문제를 지방정부와 대학이 함께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충남도가 정책 과제 발굴과 사업 방향 설정에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업 선정과 정책 설계, 성과 평가 절차에 대해 질의하며 라이즈센터와 고등교육정책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병훈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대학정책 관련 질의에서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 현황과 충남의 대응을 점검하고, 충남이 고등교육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이 무산될 가능성도 언급하며 “충남의 국립대가 지역 거점대학으로 성장할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