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화성 관광의 새로운 매력 선보인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2차 관광홍보부스 운영...체험형 이벤트와 B2B 비즈니스 미팅 진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6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화성특례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 사업의 일환으로, 박람회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화성특례시를 알리고 실제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 첫날부터 화성특례시 홍보부스는 다양한 체험과 경품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 화성특례시 핵심 관광 콘텐츠 집중 홍보

이번 부스에서는 화성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 ▲서해안 대표 관광지 제부도 ▲해양레저와 요트 체험이 가능한 전곡항 마리나 ▲서해 낙조 명소 궁평항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 황금해안길 ▲올가을 개최 예정인 정조효문화제 등 화성특례시만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 코리요와 함께하는 체험형 홍보 이벤트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관람객은 ‘코리요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올가을 열리는 ‘정조효문화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촉감으로 배우는 저고리 키링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룰렛 이벤트와 ‘화성시 소리를 찾아서’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 중이다.

 

특히 ‘화성 관광 인지도’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한정판 ‘키캡 키링 굿즈’를 증정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 B2B 비즈니스 미팅 통한 관광 활성화

일반 관람객 대상 홍보와 더불어 국내외 관광 기업 관계자들과의 B2B 비즈니스 미팅도 활발히 진행한다. 재단은 이번 미팅을 통해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 패키지 기획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2차 홍보부스는 화성특례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박람회 현장에 방문하셔서 코리요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화성시가 준비한 풍성한 기념품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연중 ‘찾아가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의 대외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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