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일)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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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지난 7월 20일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공식 인정받았다. 센터는 제8289호 BF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2036년 7월 19일까지이다. 이번 인증은 시설의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우수등급을 받은 것으로, 이용자 중심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시설 이용자의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구와 이동 동선, 편의시설 등을 누구나 이용하기 쉽도록 조성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센터 관계자는 “BF 우수등급 인증 획득은 모든 이용자가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웹툰으로 꿈을 키워온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력을 작품으로 선보이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논산시는 1일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에서 ‘웹툰창작소 3기 하계특강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학생과 학부모, 운영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논산 출신 현직 웹툰작가인 움비 작가의 특강과 진로 토크콘서트, 수료식, 우수작 시상, 작품전시회가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전시된 작품을 관람했으며, 직접 작성한 응원 편지와 함께 창의적인 도전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실습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하고,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아가는 교육의 장”이라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고 역량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의 꿈은 지역의 미래이자 논산의 경쟁인만큼 앞으로도 웹툰창작소를 비롯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3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2주간 진행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지막 날 행사에서는 시정 운영 설명회와 함께 주민 의견 청취 및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일죽면 주민들은 파크골프장 개선, 파손 도로 보수 등을 건의했으며, 노동자들은 사업장 주변 도로 확충과 출퇴근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주 간의 일정을 마친 정책공감토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의견을 직접 제안하고, 행정이 답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 논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기존 읍면동 중심의 소통을 넘어 농업인, 노동자, 아파트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확대 운영되며 새로운 소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교통·주거·교육·복지 등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 활성화, 도시 발전 방향 등 시민 삶과 안성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김보라 시장은 민선 9기 비전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31일 첫 상임위원회를 열어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영옥 의원(국민의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운영위원회는 서울시의회를 총괄하고 서울시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이번 부위원장 선임으로 제12대 전반기 위원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소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4)은 서울시의회 재선(제11대·제12대) 의원으로 제11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후반기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교육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 서울시 복지·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제12대 운영위원회와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장을 충실히 보좌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더불어 종이 없는 의회 구현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정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옥 부위원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 소통과 언론협력 강화를 위해 박규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제4선거구), 이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1기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대변인 임명식은 7월 31일 오전 11시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의회 주요 정책 발표 및 대외 공식 입장 표명 등 직무를 담당하며,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3명 이내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신임 대변인에 임명된 박규남 의원은 "서울시의회 대변인이 중요한 직책인 만큼 말이 지닌 무게와 책임을 잊지 않겠다"며, "신뢰 받는 시의회가 되도록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인애 의원은 "주권자인 서울시민의 부르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대변인은 의회의 입이기 이전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인 만큼, 시민주권의 최전선에서 뛰겠다"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의 새로운 밤이 ‘한강’에서 시작된다. 서울시는 민선 9기 핵심 화두인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8월 1일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개장한다.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이동·레저·공연·야영·배달·상권 잇는 ‘24시간 체류형 한강’ 모델 첫 가동' 한강 밤핑은 단순히 한강에 텐트를 설치하는 행사를 넘어, 한강버스와 자전거를 이용해 한강을 찾고 수영장과 공연·축제를 즐긴 뒤 배달음식과 인근 전통시장 먹거리를 맛보고 야영까지 이어가는 ‘24시간 체류형 한강’ 모델의 출발점이다. 서울시는 이동부터 레저·물놀이·공연·영화·먹거리·야영까지 한강의 기존 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한강에서 생긴 활력과 소비가 주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되는 서울형 야간경제 모델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31일 안전문화 실천에 앞장선 ‘안전우수직원’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아차사고 제보제도’와 안전보건 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 퀴즈’ 를 운영하고 있다. 아차사고 제보제도에는 7건의 제보가 접수됐으며, 이를 통해 날카로운 안내 표지판 모서리 보수와 추락 위험이 있는 트랙 보강 등 현장 개선이 이뤄졌다. 안전보건 퀴즈에는 69명의 직원이 참여해 안전수칙과 산업안전보건 관련 지식을 점검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공사는 두 제도에 대한 참여도와 활동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직원 2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전 사업장에 공유해 안전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 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344회 서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최애순 운영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형 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식 제안했다. 최 의원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산 장려 정책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아이를 낳은 산모가 안심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산정책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현재 서천군은 분만 의료 기반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산후조리까지 다른 지역의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를 낳는 것도 힘든데 산후조리를 위해 다시 다른 지역의 시설을 찾아야 하는 현실은 산모와 가족에게 큰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서천의 출산·양육 기반이 아직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제안이 단순히 건물을 하나 짓자는 것이 아니라 '서천형 출산·산후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는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분만과 산후조리는 하나의 연속된 과정"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출산부터 산후조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마스터피스Ⅱ :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마스터피스Ⅲ : 가을의 향기', '마스터피스Ⅳ : 동화의 세계'의 일반예매를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세계적인 클래식 명곡을 선보이는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앞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 3회 공연 패키지 티켓이 판매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이번 일반예매 역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29일 개최되는 '마스터피스Ⅱ :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가 협연자로 나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인다. 이어 10월 31일 열리는 '마스터피스Ⅲ : 가을의 향기'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하고, 브람스 교향곡 제4번으로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마스터피스Ⅳ : 동화의 세계'는 11월 27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31일 강남경찰서를 방문하여 주승은 강남경찰서장과 각 부서장으로부터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과 간담회는 최근 다변화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재진 구의장·김현정 부의장·강현섭 운영위원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모 경제도시위원장·김지웅 의원이 참석하여 강남경찰서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치안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방문을 마친 후 이재진 의장은 “다변화하는 범죄 환경 속에서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사회와 경찰 조직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강남구의회는 강남경찰서가 주요 상권과 역세권 등 다중밀집지역의 특성에 맞춰 범죄 대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