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교육부, 청소년 도박·금융피해, '제로라운드(0%Round)' 프로젝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청소년 도박·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제로라운드(0%Round)' 프로젝트

교육부·금융감독원·푸른나무재단·카카오뱅크

-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및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연극과 연계한 체험형 예방교육 제로라운드(전국 170개교)

평가 영역 / 향상도(%)

- 도박 위험성 인식 역량: 25.1%↑

- 도박 대처 지식 역량: 42.8%↑

 

찾아가는 도박예방 체험 연극 공연으로 도박의 비합리적 구조와 금융 피해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의사 결정과 도움 요청 방법 교육으로 도박 대처 역량 향상

 

■ 4개 기관의 범정부·민간 합동 대응 체계

(교육부) 예술 체험형 도박예방교육 학교 선정·안내 등 프로그램 운영·확산 지원

(금융감독원) 금융 피해·불법 사금융 예방 정보 및 상담 채널 안내, 금융교육 콘텐츠 제공

(BTF푸른나무재단) 문화·예술 기반 체험·참여형 예방교육 프로그램·콘텐츠 개발

(카카오뱅크) 청소년 보호 시스템 기반 금융 피해예방 정보 제공 및 도박예방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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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용한 의원, “전통시장·상점가 현장 목소리 담을 협력체계 논의 이어갈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정용한 의원(국민의힘, 성남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제1차 회의에 상정되어,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의 현장 의견을 도정에 폭넓게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내 상인조직 간 협력사업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시·군별 상권 현안과 정책수요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경기도상인정책협의체 구성과 운영 근거를 두도록 했다. 경기도에는 전통시장뿐 아니라 상점가와 골목형상점가가 폭넓게 분포해 있고, 31개 시·군마다 상권 규모와 업종 구성, 소비환경, 정책수요도 서로 다르다. 이에 정 의원은 개별 시장이나 상인조직 단위의 지원을 넘어, 여러 지역과 상권이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할 협력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특히 공동 판로개척, 공동 홍보·브랜딩, 공동구매와 물류, 지역 관광·문화와 연계한 상권 활성화 등은 개별 상권만의 노력으로 추진하기에 한계가 있는 만큼, 상인조직 간 협력 기반을 제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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