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365홈케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 비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365홈케어는 30일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후원자, 내빈, 회원들이 함께 기관의 성장 과정과 성과를 되짚었다. 이날 행사는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김희조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열렸으며, 본 행사에 앞서 김조윤 요가강사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스트레칭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과 마음을 풀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호 대표는 인사말과 기념사를 통해 지난 10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관을 믿고 함께해 온 회원과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대표는 “10년 동안 수많은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365홈케어가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돈보다 마음을 중심에 둔 회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의 10년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지키며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표창도 진행됐다. 이도화, 김길자, 하경애, 안윤주 요양보호사 등 4명은 현장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수상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라인댄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직원과 내빈들은 함께 춤을 추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창립 10주년의 순간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2부 행사는 김윤경 가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팬플룻과 색소폰 공연에 이어 김윤경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노래와 박수로 창립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가운데 추첨이 이어질 때마다 참석자들의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뒤 폐회선언과 함께 365홈케어 창립 10주년 기념행사가 마무리됐다.
365홈케어는 지난 10년간 서비스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이용객을 가족처럼 돌본다는 초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돌봄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365홈케어는 앞으로도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신뢰받는 돌봄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