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에서 열린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 8월 월례회의 이계철 의장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열린 의회 만들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9일 의회 2층 다목적대강당에서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 2026년 8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오재경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장과 각 읍면동 통리장단 회장 및 총무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라운딩 시간을 가지며 의회의 공간과 기능,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화성시의 주요 홍보·전달 사항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현안과 통리장단 운영에 관한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계철 의장은 “통리장 여러분께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며 지역공동체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의원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모이고 정책으로 이어지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통리장단을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의정활동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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