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의회

경기도의회 최명진 의원, 꿈의학교, 이주배경 학생과 함께하는 평화교육 관련 정담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은 19일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갖고,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어는 물론 심리 정서지원과 평화로운 관계 형성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건강한 공동체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고, 갈등을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회복적 정의를 기반으로 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회적협동조합 안영미 이사장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명진 의원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문화예술 예산 줄이고도 공연의 질 유지...현장 현실과 맞지 않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9월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문화예술 분야의 예산 감액과 관련해, 예산이 줄어도 공연과 콘텐츠의 질에는 문제가 없다는 집행부의 인식에 우려를 나타내고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경기도 문화사계’ 사업은 2024년 14억 원 규모로 운영됐으나, 향후 사업계획에는 2027년 예산으로 5억 원이 제시돼 있다. 채 의원은 이처럼 사업예산이 크게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존 수준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과 실행방안이 함께 제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채명신 의원은 “국장님께서 예산이 줄어들더라도 공연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렇게 판단하시는지 묻고 싶다”며 예산 감액이 문화예술 현장에 미칠 영향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특히 채 의원은 “공연을 직접 제작하고 기획·연출하는 현장에서는 예산이 줄어들면 더 좋은 아티스트와 작품을 섭외하고 높은 수준의 공연을 제작하는 데 현실적인 제약이 생긴다”며 “산하기관 실무자들이 체감하는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