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기간: 2026.8.31 ~ 9.25
· N+스토어 - 1만 원 이상 구매시 3천 원 할인
· 우체국 쇼핑 - 20% 할인
· Kurly - 20% 할인(9.14 ~ 9.25)
Copyright @ 뉴스인020 Corp. All rights reserved.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CN갤러리에서 논산 지역 한국화 기획전시인 《농담(濃淡) : 논산의 이야기를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한 대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추진되는 기획전으로, 서울 수도권의 관람객들에게 논산 지역 작가들의 우수한 예술 역량을 선보이고 지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담(濃淡)’은 먹과 물이 만나 이루어내는 농도의 조화이자, 자연과 삶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깊은 시선을 상징한다. 작가들은 묵직한 먹빛과 은은한 채색으로 화폭에 담아내며, 전통의 뿌리 위에 자신만의 현대적 해석을 더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강수희, ▲강신영, ▲고미경, ▲김갑순, ▲김현숙, ▲신효남, ▲우현진, ▲전병운, ▲조선영, ▲최선명 등 논산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역량 있는 한국화 작가 10명이 참여해 저마다의 사유가 담긴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처럼 짙고 옅음 속에 스며든 다채로운 시선은 관람객들에게 한국화가 지닌 무한한 확장성과 깊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10월 8일 오전 11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주총독을 만나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교류·협력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가 상호결연을 맺은 지 30주년을 맞아 NSW주 총독실 및 NSW주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비즐리 주총독은 일본에서 열린 제63차 호주·일본 경제협력위원회(AJBCC) 회의에 참석한 뒤 10월 6일~1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방한 기간 중 서울시의회를 찾았다. 오랜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NSW 대법원 항소법원장을 역임한 비즐리 주총독은 2019년 제39대 NSW주 주총독에 취임했다. 교육과 청년 리더십, 인권 및 사회정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는 1996년 상호결연 체결 이후 의원단 상호 방문, 의회 간 교류 등을 지속해 왔다. 2023년에는 서울시의회 대표단이 NSW주 의회를 방문했으며, 올해 4월에는 NSW주 의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국민의힘, 양천구 제1선거구)은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위원으로 참석하여, 후보자가 공단의 총괄 전문경영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직 통솔력, 계약 비위 근절 대책,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설 혁신 방안, 그리고 ISO 국제표준에 기반한 체계적 관리 방안을 집중 검증하고 강력한 쇄신을 촉구했다. 이재식 의원은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 사업 등 다년간의 경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은 열악한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술 전문가들과 중간 관리 간부, 그리고 조직 전체를 이끄는 전문경영인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곳”이라며, 기술 비전문가 출신인 후보자가 현장의 기술 인력들을 어떻게 통솔하고 리드할 것인지 구체적인 복안을 캐물었다. 이에 대해 이사장 후보자는 “공단은 경영방침을 수립하는 경영기술본부, 하수처리와 시설 운영을 전담하는 물재생운영본부, 그리고 물산업 혁신 플랫폼을 육성하는 물재생연구소 등 3대 축으로 나뉜다”며, “다양한 전문 기술 자격을 갖춘 현장 책임자들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화합을 이끄는 총괄 책임자 역할을 다하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0월 7일 코엑스 B홀 W무대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 Urban AI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술을 공유하고, 세계 최고 연구진과 함께 Urban AI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캠브리지 맥스웰 센터,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 MIT 센서블 시티 랩 등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 및 대학 소속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박승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분석을 넘어 도시가 움직이고 시민이 생활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올해 포럼의 주제인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는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할 매우 중요한 화두"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책임과 공공성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0월 6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기술 전시와 국제 포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전시와 국제 포럼·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위원회는 쇼룸과 혁신관, MIT SCL, 서울AI로봇쇼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택시, 피지컬 AI 등 첨단기술의 발전 수준을 직접 체험했으며, 특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0월 6일 오후 4시부터 ‘2026 제4회 서울한옥위크’가 열리고 있는 북촌일대 공공한옥 7개소를 방문해 행사운영 현황과 공공한옥 활용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과 서울시 주택실 건축기획관, 한옥건축자산과장 등이 참석했다. 주택공간위원회 위원들은 공공한옥 1호인 북촌문화센터를 시작으로 한옥과 리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서울한옥일상’ 전시 등 전시 3건을 관람하고, 한옥수선 상담‧출동 교육을 맡고 있는 한옥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근대 화가 배렴이 거주했던 배렴가옥에서 시민 참여형 중고책 교환과 창작실험실 작가의 설명을 들었고, 공공한옥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으로 조성한 ‘한옥 미리내집1호’를 방문하여 주거공간과 임대조건 등을 확인하고, 한옥을 전통가옥이 아닌 신혼부부와 청년과 같은 미래세대를 위한 주거공간으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후 도시형 한옥을 매입해 조성한 한옥체험시설인 북촌빈관을 둘러보고 K-리빙 거점시설인 북촌라운지에서 시정 홍보관과 전통차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차인영 부위원장(국민의힘·영등포구 제3선거구)은 10월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울AI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도시 간 AI 행정정책 사례 및 비전 공유'를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정책을 이끄는 CDO(Chief Digital Officer, 최고디지털책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은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의 개회사와 차인영 부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연세대학교 이정훈 교수와 프란체스코 세네세 이탈리아 나폴리 시청 국제관계대사, 알베르트 코이플라인 독일 카를스루에 부시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중국 베이징, 캐나다 몬트리올, 에스토니아 타르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세계 각 도시의 AI 행정 사례가 소개됐다. 차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디지털도시국과 서울AI재단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서 서울의 AI·디지털 정책이 시민의 삶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의회는 8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생에 따른 원아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린이집 운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합회는 보육교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화폐 지원금 확대, 어린이집 조리사 장기근속수당 지원 대상 포함, 조리사 인건비 추가 지원 등을 건의했다. 특히 어린이집 조리사는 영유아 급식의 조리와 위생관리를 담당하는 필수 인력인 만큼,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운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CCTV 유지관리비와 정수기 렌탈비 지원, 음식물처리기 구입 지원 등 다양한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 반인숙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된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의회는 8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간담회를 열고, 노후 소각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주민지원협의체는 신규 80톤 규모 소각시설 설치가 지연됨에 따라 21년간 운영된 기존 50톤 소각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정밀점검 및 예방정비 강화, 긴급 보수에 대비한 예비재원 확보 등을 요청했다. 또한 소각용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과 폭발 위험 물질 혼입 문제를 지적하며 분리배출 교육 및 단속 강화, 시의회 차원의 협의체 참여와 정기적인 주민 소통 창구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참석 의원들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반인숙 의장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전한 운영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와 예방정비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민지원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5일 강남구와 한강 일대에서 펼쳐진 ‘제23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 참여해 구민들과 함께 강남을 달렸다. 강남구와 미8군사령부가 주최하고 강남구체육회 주관 하에 약 1만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이재진 의장·김현정 부의장·강현섭 운영위원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오온누리 복지문화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김진경 의원·우종혁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이종원(나 선거구) 의원·김영민 의원·염희옥 의원·이종원(마 선거구) 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배근희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한편 직접 코스를 달리며 건강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참가자와 구민, 김현기 강남구청장과 강남페스티벌 공동조직위원장인 박상원 배우를 비롯한 내빈 등 총 1만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구 서울의료원사거리에서 출발해 한강을 달리며 강남의 도심과 한강의 풍경을 만끽했다. 대회와 함께 봉은사역부터 삼성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