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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케이돌’에서 39주 연속 주간 랭킹 1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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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투표 서비스 앱 '케이돌'(KDOL)에서 5월 첫째 주에도 가장 많은 하트를 받아 39주 연속 주간 랭킹 1위에 연속 오르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케이돌'은 K팝 아이돌을 대상으로 인기 순위를 실시간으로 집계, 매일 한국 시간 자정에 리셋하며 이 순위의 누적투표로 일간, 주간, 월간 순위와 전체 득표를 합산해 명예의 전당에 올리는 앱이다.

5월 첫째 주 주간 랭킹에서 지민은 총 1243만4356 하트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709만9950 하트의 엑소(EXO) 백현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정국(596만1757 하트)과 뷔(532만9985 하트) 그리고 트와이스(TWICE)의 쯔위(95만3630 하트)와 미나(68만4350 하트) 순으로 집계됐다.

지민은 지난해 8월부터 주간, 월간 1위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전체 2억4459만3885개의 하트를 받아 2위와는 1억개 이상의 매우 큰 차이로 '명예의 전당'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투표 가능한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투표 서비스 앱 '케이돌'은 미국, 일본, 동남아, 한국 등 국내외에서 참여하는 유저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하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K팝 아이돌의 글로벌 인기를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다.

지민은 빠르게 변화하는 K팝 생태계에서도 '케이돌' 명예의 전당 1위에 유일하게 오른 아이돌 멤버로 기록되며 전 세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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