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군자동, 유해 해충 방역 통한 주민 건강 지키기

URL복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자동은 최근 이상 증가 추세인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시작했다.


감염병 매개체인 파리, 모기 등의 위생해충이 늘면서 주민 불편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군자동은 자체적으로 30여 명의 지역자율방재단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4일부터 위생해충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분무 방역소독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인 물 제거와 생활쓰레기 처리 등 생활환경 청결을 통해 해충 서식지를 제거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 강화에 나섰다.


김재구 군자동장은 “먼저 지역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 주신 지역자율방재단과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자치분권 시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좌장을 맡은 「자치분권 시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15일 개최됐다.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이사는 지역미디어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짚고 관련 정책 현황을 소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용인 영상미디어센터 설립 시 고려해야 할 거버넌스 구축, 의사 결정권 분배체계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 용인 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권칠인 감독은 미디어의 맥락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목적에 대해 말하며 새로운 미디어센터의 발전된 환경 대응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전자영 용인시의회 의원은 용인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사업을 예로 들며 지역미디어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권리가 확보되길 강조했고 미디어 생산과 소비에 대한 교육과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