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간 사전 읍면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는 ▲20일 오전 10시 정남면, 오후 2시 매송면 ▲21일 오전 10시 마도면, 오후 2시 남양읍 ▲22일 오전 10시 양감면, 오후 2시 향남읍 ▲23일 오전 10시 장안면, 오후 2시 우정읍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참석 대상은 소·돼지·닭 사육 농가로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대한 농가의 이해를 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의견을 사업 계획에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악취 저감 대책을 사전에 마련함으로써 공모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설명회에서는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추진 방향 설명 ▲사업 내용 및 지원 절차 안내 ▲사업 관련 질의응답 및 현장 건의사항 청취와 함께, ▲축산분야 탄소감축을 위한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농림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맞지 않은 시민이다. 폐렴구균은 폐렴·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고령층 발생 시 치명률이 60~80%까지 높아 접종이 중요하다. 접종은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1회 접종으로 치명적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환경 위기 대응을 둘러싼 연구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대학 연구소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융합형 연구 모델 구축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남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는 2026년 1월 14일~16일, 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 인천대학교 황해연구소와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고 3개 대학 연구소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연구, 글로벌 인재 양성, 지역 기반 기술개발, 국제협력 강화를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동워크숍에서는 수산, 농업, 연안·해양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영향과 대응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단일 학문 분야 접근의 한계를 넘어, 생산 시스템(농업·수산)과 생태계(연안·해양)를 연계한 통합 연구 필요성이 주요 논의 주제로 제시됐다. 교육·연구 정책 측면에서 이번 협약은 대학 연구소 간 기능 분담과 협력 구조를 명확히 설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 기관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함께 연구 인력 교류,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제 공동연구 추진 등을 협약 내용에 포함시켰다. 이는 최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암전시관 2관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연 면적 169㎡ 규모의 2층 구조 복합문화공간이다. 대관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총 8차례에 걸쳐 회차별 3주간 전시 공간을 지원한다. 대관을 희망하는 예술가 개인 및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 후 공고문에 기재된 전자우편으로 오는 2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2월 11일까지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2024년 11월에 개관 이후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성순·성백주 화백의 기증 작가전(전시명 ‘수암, 예술로 꽃을 피우다’)을 시작으로 각종 기획 전시 및 대관 전시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대관을 통해 다양한 작품 전시를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 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졸업생 Khim Koemchhoy 박사가 캄보디아 국제대학교(IU, Pharmacy at International University, Cambodia) 약학부 부학장으로 임명되며, 본교의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제적 학문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him Koemchhoy 박사는 전남대학교 의과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2018-2023)했으며, 면역학 및 생명의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준행 교수와 이시은 교수의 공동 지도 아래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취득 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전남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면역학, 백신 연구, 생명의학 분야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박사 과정 및 박사후연구원 기간 동안 첨단 실험실 연구, 국제 협력, 학술 출판에 적극 참여하며 본교의 글로벌 연구 성과에 기여했다. 국제대학교(IU, Pharmacy at International University, Cambodia) 약학부 부학장으로 임명된 Khim Koemchhoy 박사는 학문적 리더십, 커리큘럼 개발, 연구 전략 수립, 교수 역량 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가 행정통합 논의를 전담할 실무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경남도와 부산시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 과제를 공유했다. 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양 시‧도의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과 관련해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공동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경남도와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정책특별보좌관, 정책기획관, 시·도 연구원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 공동 입장문과 대정부 건의문에 담길 핵심 내용, 통합의 정당성 확보와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주민투표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경남도와 부산시는 실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19일 ‘노사합동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 성금 1,400만원을 용인특례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사 합동으로 모금한 임직원의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겠다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두루 쓰일 예정이다. 주요 지원 대상은 ▲저소득 가구 ▲사회복지시설 ▲저출생 대응 ▲사회재난 피해 복구 등이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준 용인도시공사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한상욱 위원장은 1월 15일, '강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주도적으로 개최했다. 한상욱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관내 관련 전문기관과 강서구청 소관부서로 구성된 민·관 TF, 그리고 강서구의회 전문위원실이 함께 참여해 ‘강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 공감대를 형성하고 입안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강서구의 고령화 현황과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상위법령과의 정합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조례 구조,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논의 과정에서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관과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다수 제시됐으며, 이는 향후 조례 입안 과정에 반영될 주요 정책 자료로 정리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위법령인 '노인복지법' 제4조의3(고령친화도시) 신설 취지와 보건복지부의 고령친화도시 지정 기준을 공유하고, 강서구 실정에 맞는 조례 체계와 핵심 내용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아울러 강서구 조례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재해·재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13평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하며,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돕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지식재산처가 최근 12년(2012년~2023년) 선진 5개 지식재산기관(IP5: 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에 출원된 강유전체 소자 분야 특허를 분석한 결과, 한국이 출원량 43.1%(395건)로 1위를 차지했다. 연평균 증가율도 한국이 18.7%로 가장 높아 한국이 출원량과 증가율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유전체는 전기장을 가하지 않아도 전기 분극을 유지하여 비휘발성을 제공하고, 분극 전환으로 빠른 전하 응답 속도를 실현하는 유전체 물질이다. 강유전체를 활용한 소자는 타 차세대 기술 대비 기존 반도체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새로운 설비 투자 없이도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나노미터 수준의 얇은 두께에서도 강유전 특성이 유지되는 독보적인 미세화 성능으로 기존 소재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이러한 공정 호환성과 미세화 성능으로 인해 강유전체 소자는 고집적 인공지능 칩 제작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인공지능 메모리 산업을 선도할 핵심 소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 메모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 목재 수종을 과학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DNA 분석 기술’ 3건을 한국임업진흥원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유통 목재의 합법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목재 DNA의 분리 방법 ▲엽록체 기반 잎갈나무-일본잎갈나무 판별용 SNP 마커 및 및 활용 기술 ▲ 미토콘드리아 기반 잎갈나무-일본잎갈나무 모계 식별용 SNP 마커 및 활용 기술 등 총 3건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불법 벌채 목재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수입 목재의 합법성을 검사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목재는 가공 과정에서 고유의 외형적 특징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수종이나 원산지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기술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목재의 DNA 추출 효율을 극대화하는 조건을 확립하고,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 정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정밀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형태가 유사해 육안 구별이 사실상 불가능한 ‘잎갈나무’와 ‘일본잎갈나무’를 유전적으로 정확히 판별할 수 있는 길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 ‘동절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도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31개소와 행위허가 현장 26개소 등 총 5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남도는 도시주택국장을 총괄로 도 소방본부,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시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살폈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근로자의 생명권과 직결되는 보건 관리와 시공 품질 확보에 주력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한파 및 결빙 대비 작업환경과 근로자 보호 실태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및 보양 등 시공 품질 확보 △화재·재해 예방 비상대응 안전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현장에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었으나, 현장별로 근로자 보호 수준의 편차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는 현장 여건에 맞는 근로자 휴게소 설치와 충분한 휴게시간 보장을 지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동안 추진할 안산시 남북교류협력과 평화통일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점검하고, 시의회와 유관기관·단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문화재단,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중부하나센터, 이주민 관련 단체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재)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는 이번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재)안산미래연구원 임지혜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그간의 연구 추진 경과와 과업 중간 성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또한, 다문화·이주민·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안산시의 특성을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지난 17일 고대 안산병원 로제타홀(별관 지하 1층)에서 ‘2025학년도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수료 학생 30명(5학년 15명, 6학년 15명)과 학부모, 안산시 및 고대 안산병원 주요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는 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 중인 기관이다.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격려사 ▲축사 ▲감사인사 ▲특별 인사말(안산 출신 의료인) ▲활동 영상 상영 ▲우수학생 시상 ▲수료증 및 기념품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 학생들에게는 영재교육센터에서 제작한 상장과 기념품이 수여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안산시 내에서 아이가 의료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하며 “안산에 이런 교육 기반이 있다는 점이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과학에 흥미와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와 연계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은 한양대 에리카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수업을 운영하는 기초과학(물리, 화학, 생명 등) 심화 교육과정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공공 영재교육이 결합한 광명시 대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 ▲관내 대안교육기관 소속이거나 관내 거주 중인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0명(학년별 15명)을 선발해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주말(월 2회)과 방학 기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실험·탐구·토론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과학 개념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시는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1월 24일 오전 10시 광명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