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관련 "재검토 지속 요구하며 반대입장 분명히…밀어붙이기 대응 위한 초당적 정치 협업 절실"

市, 실시설계협의 단계서부터 지속적으로 미수용 의견 피력했으나 강행

2026.04.01 13:10:24

뉴스인020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성지로 42 | 대표전화 031-357-2266, H.P : 010-8264-4530 등록일자 : 2020-01-06 | 등록번호 : 경기,아52444 | 발행인 : 박은숙 | 편집인 : 김성길 Copyright © 뉴스인02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