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이천시장 파라솔 톡' 운영 재개

URL복사

 

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시장이 직접 나가 시민과 함께 자유롭게 대화하는 '이천시장 파라솔 톡∼!'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된 파라솔 톡은 오는 12일 창전동 대표 장소인 중앙로 문화의 거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달 첫째 주, 셋째 주 월 2회 정기적으로 각 읍면동 인구 이동이 많은 오픈된 공간을 찾아가 현장에서 즉석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고자 평일 낮에 진행하는 방식에서 평일 저녁 시간대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개인 또는 단체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오후 7∼8시까지 1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나 직장인 등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저녁 7시에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라솔토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즉석 현장 방문이나 사전 예약(시민소통폰 010-9148-1990/카톡, 문자만 가능)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끝)

 

출처 : 이천시청 보도자료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원산지 거짓표시한 대형음식점 무더기 적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유통기한이 28개월이나 지난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하거나,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들이 경기도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식 수요가 높은 5월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영업장 면적 150㎡이상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지역 유명음식점 36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89곳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조리·판매 38곳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33곳 ▲메뉴판에 표시된 음식의 주재료가 다른 경우 5곳 ▲보관온도 미준수 10곳 ▲기타 3곳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ㄱ’ 음식점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치즈돈가스와 등심돈가스에 유통기한이 4개월 이상 지난 소스를 사용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돈가스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ㄴ’ 음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등심육으로 돈가스를 만들어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사용하다가 남은 유통기한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