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전자책(E-book) 형태로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수돗물 공급 과정 ▲수돗물 원․정수 수도꼭지 수질 검사 결과 ▲수질 관련 용어 설명 ▲시민 협조사항 등이 상세히 수록돼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양시가 운영 중인 포일 ‧ 청계통합정수장 수질을 검사한 결과, 미생물 및 유해 영향 유․무기 물질 등 먹는물 수질기준 60개 전 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는 안양시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매우 깨끗한 상태임을 나타낸다. 시 관계자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 공개와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각 가정의 수돗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여름학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여름학기 강좌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체육·문화예술·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총 137개 강좌, 224개 반을 개설해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학기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5월 12일부터 온라인 접수, 5월 13일부터 현장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모델워킹, 라인댄스, 필라테스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함께 AI 콘텐츠, 경제교육, 창의블록, 일본어, 종이접기, 하모니카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또한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테마형 일일 특강도 함께 마련해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총 154개 강좌, 436개 반 규모로 수강생 7,854명을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체육 ‘씽씽 인라인 교실’ ▲평생교육 ‘캔바’ ▲수어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7동 쌍개울 일원 수변 녹지에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정원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약 4억원을 투입해 안양7동 수변녹지 2,593㎡에 초화류 및 관목류 총 29종 38,795본을 식재하고, 산책로 포장 공사도 마쳤다. 특히 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품종 선별하고 정원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식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현재 인근 3개 시(광명・군포・의왕)와 함께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번 쌍개울 일원 수변 녹지 정원화 사업이 사업 추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안양천 지방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쌍개울 일원이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인정해 지원하는 ‘2026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오는 1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1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기준 월 307만 7천86원) 이하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 활동 증명이 유효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 이내의 지원금이,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시는 오는 7~8월 중 1차분을 우선 지급하고, 10월 중 2차분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도 재정 상황에 따라 2차분 지급 시기 및 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이나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수혜자, 19세 미만, 성희롱·성폭력 관련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수혜자가 제외 대상에 추가된 만큼 신청 전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안양시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개방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고 보상을 현실화하기 위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2억 8,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전격 교부했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올해 경기도 내에서 관련 제도를 도입한 교육지원청 중 가장 압도적인 예산 규모로써,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정책에 우선 반영하여 경기도 시설 개방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 실질적 개방 활성화… 주 1회 이상 정기 개방교 57교서 67교로 증가(17.5%)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이번 지원책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시설 공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원에 힘입어 관내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가 작년보다 17.5%나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개방 확대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지원금은 2025~2026년도 개방 실적을 정밀하게 반영하여 관내 67개 우수교를 대상으로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차등 지원 했다 ■ ‘현장 맞춤형’ 자율 예산권 부여… 시설 개선 및 인력 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안양대학교와 피지컬 AI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이 물리적 환경과 결합하는‘피지컬 AI’시대에 대응해 지역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특화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맞춤형 실무 커리큘럼 개발 ▲지역 기업 연계형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 활성화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이전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및 스타트업 육성지원 ▲학술·연구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광수 안양대학교 총장은“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실증 중심의 리빙랩 프로젝트로 교육-연구-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산·학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 기회 제공과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광희 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동안양세무서와 협업해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안양시청 별관 2층 홍보홀에 설치했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지난해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포함)이다. 신고창구에서는 직접 신고가 가능한 자기작성 창구와 모두채움신고 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또 납세자는 창구 방문 없이 간편하게 직접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치면, 위택스 연계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가 각 지자체 신고로 2020년부터 전환됨에 따라, 시는 납세자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될 것을 감안해 기한을 넘겨 가산세가 추가되지 않도록 미리 신고·납부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6일 독거 및 노인 부부로 거주하는 치매어르신가정을 방문해 어버이날 ‘감사해효(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치매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관·학이 힘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센터의 협력병원인 평촌우리병원은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김 세트 113개(약 36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치매 극복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학생들의 참여도 돋보였다. 치매 극복 선도학교인 그레이스국제크리스천스쿨 학생 10명은 올해로 4년째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또한 관양동과 부흥동의 ‘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원들도 함께 가정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방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이라고 직접 찾아와 꽃도 달아주고 선물까지 챙겨주니 외롭지 않고 큰 위안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학교,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발 벗고 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곤충도 웃고 사람도 웃는 안양시가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안양 평촌중앙공원, 축제 무대에 오른 한 어린이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하며 공존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어른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아이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서서 직접 목소리를 내는 ‘참여와 소통’의 순간이었다. 안양시는 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년 안양시 어린이날 축제’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안양, 아이의 선택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어린이들을 권리의 주체로 세우는 데 집중했다. 특히 어린이 발언대인 ‘오픈 마이크’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생각과 바람을 자유롭게 풀어내며 아동친화도시 안양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당일 오후 1시부터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오픈 마이크에는 총 1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평소 하고 싶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모범 아동 8명에 대한 표창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첫돌을 맞이한 관내 아동 150명에게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제작한 애착인형 15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애착인형은 영유아가 한 손에 쥐기 쉬운 딸랑이 형태의 수공예 토끼 인형이다.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들에게 편안함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봉사자들의 정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축하 편지와 함께 전달돼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이 같은 활동은 센터가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운영중인 ‘소.나.기 (소소한 나눔은 기쁨)’ 사업의 일환이다. 센터는 매주 수요일 일반 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해 애착 인형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검수한 뒤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병원 치료를 받는 환아, 지역아동센터 아동, 장애 아동 등에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위로를 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손길이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기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의 상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1986~2007년생) 미취업 청년으로, 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도 미취업자로 간주돼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12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 인당 최대 30만원 범위 내에서 응시료 실비를 지원하며, 과거 지원 여부 및 신청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다만 동일 시험은 연 최대 3회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 등이 포함되며, 자동차운전면허의 경우 1종 특수면허만 지원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상반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서류검증 후 개인 계좌로 지급된다.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하반기(9월)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청년들의 높은 만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개 대학과 함께 지역 교육 자원 공유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2026 고교-대학 연계 학교자율과정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지역의 대림대학교, 성결대학교, 연성대학교, 안양대학교가 참여하여,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지역 사회 중심의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진행한 학교자율과정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에도 생성형 AI 활용, 스포츠 의학, 보건 의료, 뷰티 산업 분야 등 다양한 실무 중심의 87강좌의 학교자율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지역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시설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것이며, 4개 대학과 긴밀히 소통하여 학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배터리 전문기업 세방전지(대표 박정희)는 지난 4월 30일,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심)를 찾아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이불세트 5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이불세트는 달안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희 세방전지 대표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세방전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세방전지는 1972년 창립 이래 자동차·산업용 축전지 등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생산하며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전달,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심 달안동장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가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의 마음이 필요한 곳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년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홍보해 나갈 ‘안양시 청년정책 서포터즈(참여기구)’가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안양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서포터즈 정기회의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참여기구로서의 역할과 연간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서포터즈는 8개 팀으로 나뉘어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하며, 일자리・주거・복지 등 청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에서 정책을 발굴 및 제안,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시는 ▲청년자율예산 사업 발굴 및 의견 제시 ▲청년정책 온·오프라인 홍보 ▲청년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현장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기소개와 팀장 선출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서포터즈 신분증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으며, 활동 우수자에 대해서는 연말 워크숍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사회적 공감대가 높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관내 중학교 3학년 부장 및 희망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2026 안양과천 고교학점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에서부터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교원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고교학점제 이해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방안 ▲중-고 연계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변화하는 평가 체제와 지도 방식에 대해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중학교 현장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명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예비 고등학생인 중학교 학생들의 고교학점제 이해 제고를 위해 교원 연수 뿐만 아니라 관내 중학교에‘찾아가는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를 실시하며 고교학점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