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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유지(與民由之). 전북특별자치도,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김관영 도지사 신년 기자회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 발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그간 도전의 결실을 도민과 함께 완성하겠다는 여민유지(與民由之)의 포부를 전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3여 년간 이어온 끊임없는 도전과 이뤄 왔던 성과 위에서 한계를 뛰어넘고 기대를 충족하는 성취를 이뤄내, 그 결실이 도민의 삶 전반에 온전히 공유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5일 전북도청 기자회견장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으로‘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라는 회견문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2025년은 전북을 5극 3특 핵심 무대 위로 세우고, 미래먹거리 확보에 집중한 한 해였다”고 전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비수도권 연대와 지역균형 발전을 아우르는 국가 전략으로 승부해, 서울과의 대결에서 49대 11이라는 압도적 결과로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을 이끌었다. 또한 28년간 멈춰 있던'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 특별법'개정을 통해 전북 핵심 교통인프라 사업에 국비 지원의 길을 열었다. 더하여, 피지컬AI PoC 실증사업 선정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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