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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군.공항 화성특례시 이전 반대 재확인 갈등에 갈등 10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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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동물보호센터' 이전 후 악취 민원확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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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화성 습지 전투기를 띄우겠다는 무모한 발상 정작 누구를 위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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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안정적 출범 총력…개청 전 최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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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아침, 피켓 든 “명성철” 한 시민과 거리에서 만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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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취임식 참석…시민 안전 최전선 헌신, 방재단 새출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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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곁에, 화성특례시' 29개 읍면동 순회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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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고위직부터 청렴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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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구봉산다목적체육관 개관식 참석…세대를 잇고 이웃을 연결하는 공동체 회복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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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헌 “천안 경제 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 천안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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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헌, ‘천안의 뚝심’ '출판기념회 지지자 인파'…. 노암관은 북새통 확실하게 전파됐다.
▲황 (전) 수석의 저서 ‘천안의 뚝심’ 출판기념회 수 많은 참석자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 보좌관이 저서 출판기념회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고 오는 6월 천안시장 선거를 향한 그만의 소신과 뚝심은 출판기념회 통하여 충분하게 전달됐다. 황 (전) 수석의 저서 ‘천안의 뚝심’ 출판기념회가 2026년 지난 2월 7일 천안 노암관에서 오후 2시쯤 열렸다. 행사장에는 지지자와 시민이 대거 몰려 노암관 7층 강당은 물론 입구와 복도까지 인산인해로 북새통 올겨울 가장 추운 영하의 날씨 좌석을 구하지 못한 지지자들 ‘천안의 뚝심’ 황종헌 저자를 ‘뚝배기’ 같은 힘을 실어주기 위해 비록 자석은 없어도 앉으나 서나 상관없이 ‘뚝심 황종헌’에게 지지와 응원의 함성은 식을 줄 몰랐다. 이러한 지지자들의 상황으로 이어질 때면 사실상 출판기념회를 넘어 천안시장 출마 예비후보의 호응도를 이미 좋은 방향으로 기가 흐른다는 평가가 속속 흘러나왔다. 이에 정치권 인사들의 메시지도 잇따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황 전 수석은 곁에서 지켜본 뚝심의 상징”이라며 “정무수석 재임 당시 원칙과 소신으로 도정을 이끈 강단이 인상적이었다. 그의 통찰이 천안의 내일을 움직이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영상축전이 상영되고 이어서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행정과 기업 경영에서 성과를 낸 준비된 일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나경원’ 국민의 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도 축전을 보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원 해결의 달인”이라며 책의 의미를 부각했다. 현장 축사에서는 황 (전) 수석의 과거 행정 성과가 집중 조명됐다. 성무용 전 천안시장은 “전남 완도가 고향이지만 36년 넘게 천안에서 사업과 삶의 터전을 일군 진짜 천안 사람”이라며 “시장 재임 당시 순천향대병원이 아산으로 이전할 위기에서 부지 문제를 풀어 병원이 천안에 남고 확장할 수 있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 황종헌”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 “정무수석은 도지사와 의회를 잇는 핵심 자리”라며 “천안역사 증축, 동부 스포츠센터, 삼거리공원, 축구센터 등 굵직한 사업비 조율 과정에서 그의 역할이 컸다”라고 평가했다. 계속해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토크 콘서트에서 황 (전) 수석은 정치 철학을 직접 밝혔다. 7대륙 최고봉 가운데 4곳을 오른 경험을 언급하며 “산은 한 발 한 발 오르면 반드시 정상에 선다는 걸 가르쳐줬다”라며 “이 뚝심으로 36년간 천안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천안의 미래를 개척하겠다”라고 말했다. 507일간의 정무수석 재임을 마치며 충남도청 공무원노조로부터 ‘공직자의 버팀목’ 기념패를 받은 일화를 소개하며 소통 중심 행정을 다시한번 피력했다. 그는 고향 친구들과 향우회원, 지지자들을 향해 큰절로 감사 인사를 전한 뒤 “태어난 곳은 정할 수 없지만 살 곳은 정할 수 있다. 천안은 내 숙명”이라며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고, 이제 그 진심을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70만 천안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천안이라는 비단을 짜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황종헌 저자가 지난달 1월 19일 천안시장 출마 예비후보로 공식화한 이후 처음 열린 대규모 공개 행사다. 다만 대규모 인파와 정치권 인사들의 찬사가 이어진 만큼, 지지도를 호소하고 향후 정책 경쟁력과 구체적 공약으로 시민 검증을 어떻게 통과할지가 과제로 남았다. 출판기념회의 열기가 실제 표심으로 이어질지는,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서 평가가 이어질 전망으로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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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 '다시쓰는 내 물건 이야기'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자원순환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 '다시쓰는 내 물건 이야기' 를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오래 사용 중인 물건, 수선해 다시 사용하는 물건, 물려받아 사용하는 물건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환경과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SNS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특별한 사례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 중인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그 가치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사례로는 △가족에게 물려받은 보온물병을 사용하는 이야기 △장터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소형난로 △안 입는 청바지를 수선해서 다시쓰는 이야기 △오래도록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얽힌 개인적인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시민이 직접 실천한 자원순환 경험을 공유하는'내가 실천한 자원순환 이야기'를 운영하며, 분리배출, 재사용, 나눔 등 생활 속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올해 진행되는 '다시쓰는 내 물건 이야기'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는 캠페인으로, 연간 자원순환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종원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은 거창한 실천이나 새로운 행동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용하고 있는 물건을 계속 쓰는 선택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 속 자원순환 경험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화성시 대표 농특산물 ‘수향미’(4kg)를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자원순환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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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병점구청 개청식 참석…시민 중심 생활 속 행정의 출발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진안동 소재 병점구청(구 동부출장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병점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시민 중심 행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박진섭·배현경·이용운·이해남·오문섭·위영란·유재호 의원이 참석했고, 공공기관 관계자 및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식전 하모니카 연주와 클래식 통기타 공연, 팝페라 축하공연, 경과보고, 구청 소개 영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청 선언 퍼포먼스에서는 주민대표들이 함께 무대를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터치버튼을 누르며, 병점구청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카드섹션 퍼포먼스와 1층 현관 제막식을 통해 병점구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적으로 알렸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우리는 새로운 혁신의 문을 열었다. 병점구 개청은 시민 중심 행정이 다시 움트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며 “병점은 오랜 세월 화성의 삶과 문화가 집약된 공간이었고, 그 중심에 오늘 시민을 향한 새로운 행정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배 의장은 이어 “이제 행정은 더 이상 멀리 있지 않다. 병점구청은 이웃을 찾듯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생활 속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빠른 처리보다 따뜻한 응대를, 형식보다 현장을, 계획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변화가 이곳에서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삶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더 따뜻하고 더 친절한 특례시 구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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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병점구청 개청... 동부권 행정 새출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5일 병점구청 대강당에서 개청식을 열고, 동부권 행정서비스를 담당할 병점구청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 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용주사 성효스님, 시의원, 구청 출범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와 개청 기념 영상 상영을 비롯해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시민들이 참여하는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함께 양방향 벽면 전광판(인터랙티브 미디어월)을 통해 병점구 주민들이 QR코드로 전달한 축하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상영됐다. 병점구는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화산동 등 동부권 5개 동을 관할하며, 청사는 기존 동부출장소 건물을 활용해 운영된다. 병점구청은 7개 부서 체제로 구성돼 민원, 세무, 복지, 도시·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병점구청 출범은 단순히 행정기관 하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병점구 주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행정 체계 개편”이라며 “기존 출장소 체제에서 구청 체제로 전환된 만큼, 민원과 복지 등 생활과 밀접한 행정이 더욱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