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일)
▲ 화성시 로컬푸드센터, 동영상 기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도시의 에코팜랜드 · 파크골프 연계…농업·복지·관광 잇는 6차 산업 전략 가속화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공의 만능 도구로 활용 최고의 삶의 도시 화성특례시로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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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상균, 배현경, 오문섭, 이용운, 이은진, 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상공회의소 안상교 회장, 역대 회장, 임원 및 회원 기업인, 내외 귀빈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성상공회의소 창립 35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 상공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침마다 공장 문을 열고 불확실한 경기 속에서도 직원을 지키며 새로운 투자와 도전을 멈추지 않은 상공인 여러분의 땀방울이 오늘의 화성을 움직이고 성장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인 여러분의 시간이 모여 화성상공회의소의 35년이 됐다”며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지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2선거구)이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기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 바이오시티(S-DBC)’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건립할 것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문성호 의원은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매일 출퇴근길 교통지옥을 감내하며 지역 발전을 염원해 온 900여 명 추진위 회원들과 서부권 주민들의 목소리는 전적으로 타당하며, 이는 단순한 민원이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외침”이라고 평가했다. 문성호 의원은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들에게 개별 체형에 맞는 자세유지기구는 단순한 보조도구가 아닌 생존권 그 자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문 의원은 “현재 서울시에는 이를 지원할 공공거점이 전무해 수백만 원에 달하는 가격 부담과 돌봄의 무게로 장애인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2년 전 발생한 연희동 중증장애인 부녀의 비극을 언급했다. 특히 문 의원은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의 연구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며 정책의 당위성을 더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6월 11일 오전 11시 케이터틀 아비스홀(마포구 백범로 23, 2층)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난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현훈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한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현훈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회원기관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6년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이끌며 서울 복지 발전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에 헌신해 오신 김현훈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고 서울 복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복지 거버넌스 강화와 사회복지계의 통합 발전을 이끄는 대한민국 사회복지계의 든든한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11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현 정부의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이 서울 주택 시장의 삼중 상승(매매·전세·월세 동시 상승)과 매물 증발을 초래했다고 비판하고, 서울시의 대응 계획과 주택 공급 전략을 집중 질의했다. 이날 질의에 나선 홍 의원은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19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 전셋값 상승 속도가 전년의 6배에 달하고, 전·월세 매물이 4개월 만에 27% 넘게 줄어드는 등 주택 시장이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홍 의원은 이러한 위기의 핵심 원인으로 중앙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전방위적 대출 규제를 지목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노원, 도봉, 강북, 성북 등 여당 강세 지역에서도 대선 때 국민의힘 후보보다 높은 득표율이 나왔고, 20·30대의 과반 이상이 오세훈 시장을 지지했다”며 “이념이나 정파를 넘어 부동산 민심이 서울 전역에서 표출된 것이자, 절망적인 부동산 시장 속에서 서울시만이라도 안전판이 되어달라는 시민의 절실한 호소”라고 평가했다. 홍 의원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임직원과 창업지원플랫폼 입주기업이 함께 참여한 ‘다시 쓰임, 가치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부물품 총 408점을 아름다운가게 화성동탄점에 전달하고 11일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임직원과 입주기업은 생활용품과 도서, 잡화 등 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아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유휴자원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판매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진흥원과 화성시 기업이 함께 참여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진흥원은 관내 기업의 사업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환경 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전곡항에서 전국 낚시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수산업협동조합과 경기바다낚시자율공동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2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낚시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화성특례시의 대표 해양레저 행사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화성 뱃놀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며 화성 바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37명의 낚시인이 참가해 넙치(광어)를 대상으로 한 루어 다운샷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는 88.2cm 넙치를 낚은 충청남도 천안시의 이혁목 씨가 차지했다. 이혁목 씨에게는 우승 상패와 함께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부상이 수여됐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대회는 화성 바다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경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을 움직인 35년의 땀방울, 미래를 여는 상공인의 자부심’을 주제로, 지난 35년간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미래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회원사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5주년 기념 마술 퍼포먼스 ▲주요 내빈 소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화성특례시장상 5점을 포함해 6개 기관에서 총 25점의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상공회의소는 1991년 창립 이후 지난 35년 동안 지역 기업의 목소리를 하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는 12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12회 보육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보육교직원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현장에서 헌신한 보육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표창은 군수 표창 6명, 예산군의회 의장 표창 2명에게 수여됐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단체 줄다리기 △에어봉 릴레이 △희망의 풍선기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보육교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보육교직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환경개선비와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 가구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주민 중심의 민관 협력 조직이다. 이번 회의는 관내 복지 인적 안전망을 점검하고, 이달 말 예정된 대규모 단원 화합 행사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오는 24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제3회 행복키움 어울림의 날’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행복키움 어울림의 날은 단원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하는 화합 행사다. 당일 행사에서는 활동 우수자 표창과 기념 퍼포먼스, 명랑운동회,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이미용, 정리수납, 소규모 집수리 등 단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재능나눔단’ 운영 활성화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협의회는 이를 통해 지역 주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우기철을 앞두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후 다세대주택을 대상으로 고강도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12일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노후 건축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주변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제1부시장은 건축물과 인접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직접 살피고, 위험요소에 대한 후속 조치 필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병점구 송산동에 위치한 1991년 준공된 노후 다세대주택(6개동, 48가구)이다. 해당 주택은 최근 지하수 유출, 철근 노출 및 박리, 담장 변형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되어 긴급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앞서 화성특례시는 지난 집중호우 당시 붕괴됐던 송산면 칠곡리 옹벽에 대해서도 신속한 긴급 안전조치를 단행한 바 있다. 이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행정 관리, 관리주체의 책임 이행 독려를 통해 시설물 보수·보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시는 이러한 선제적 대응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