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의장 백용달)는 지난 19일 오후 여성문화회관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을지연습에 참여 중인 공직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부여군의회 의원들은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주요 훈련 내용을 청취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등을 점검했다. 또한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용달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더운 날씨에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안보 환경과 재난 양상이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대비와 반복적인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여군의회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부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농가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엄경렬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로컬푸드 안전성 관리 및 판매·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농산물 안전 관리의 중요성, 농약 안전사용 준수사항, 상품 진열 및 직매장 판매 전략 등을 설명했다. 이어 시 관계자가 ‘천안푸드 인증제도’의 신청 절차와 기준, 사후관리 요령을 설명해 농가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약정과 천안푸드 인증을 위한 필수 이수 교육이다. 천안시는 이번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오는 12월 10일 2차 통합교육을 연다. 1·2차 교육 내용은 같으며 한 차례만 이수하면 인증 자격을 부여한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로컬푸드는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핵심 유통체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울원자력본부는 방학 중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하는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울본부 노·사와 울진교육지원청 및 관내 12개 초등학교와 협력하여 방학 기간 급식 공백을 보완하고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돌봄교실 참여 학생 총 434명이며 각 학교는 인근 도시락 업체 또는 식당을 통해 학생들에게 매일 식사를 전달한다. 도시락 및 간식 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역 업체 및 소상공인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 A씨는 “방학 중 자녀들에게 식사와 간식까지 세심히 챙겨줘 맞벌이 가정 등 학부모들의 돌봄 고민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는 19일 의정협의회실에서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개발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정책개발비 지원 등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부여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인구감소와 초고령화로 지역소멸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부여군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책 연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연구단체 활동을 통한 의회의 정책역량 강화에 의미가 있다. 이날 승인된 연구단체는 △'부여군미래전략농업혁신연구회'(대표의원 서장원), △'부여군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연구회'(대표의원 노승호) 총 2개 단체로, 각 단체는 향후 정책연구와 용역, 토론회 등을 통해 부여군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부여군 맞춤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군정과 의정 간 정책협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생활인구 확대와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농어촌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과 서울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지난 4월 취임한 김진오 부위원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고, 김 부위원장이 CBS 대표이사 재임 당시 서울시와 함께 종교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한 아이돌봄시설 조성과 저출생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전국적으로 출생률이 반등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서울도 2024년 4월부터 출생아 수가 26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출생아 수와 혼인건수 증가율도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서울의 합계출산율이 에코붐 세대를 고려한 정부의 장래인구 추계치를 매년 크게 웃돌며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 같은 반등이 일시적인 흐름에 그치지 않도록 출산·주거·돌봄은 물론 아이의 성장과 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성취와 재능, 성장 가능성을 갖춘 제주 인재와 제주4·3유족·독립유공자 후손 등 미래세대 297명의 꿈과 도전을 지원한다. 제주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19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제주인재육성 장학금 및 미래이음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지사를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했다. 올해 장학사업은 총 8억 3,200만 원 규모로, 제주인재육성 장학생 197명과 미래이음 장학생 100명 등 모두 297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에 ‘전략산업 트랙’을 신설하고, 제주4·3유족과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미래이음 장학금’을 새롭게 도입해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학업 성취와 재능, 경제적 여건 등을 고려해 제주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적 우수 학생을 위한 성취장학금, 특기 우수 학생을 위한 재능장학금, 저소득 학생을 위한 희망장학금과 함께 올해부터 제주 미래산업 분야로 진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8월 18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 ‘2026년 을지연습 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비태세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라며, “을지연습이 형식적인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9일 의원과 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후생복지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제12대 전반기 후생복지운영협의회’를 구성했다. 남 의장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제12대 전반기 후생복지운영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영일(더민주, 비례)·전예슬(더민주, 오산2) 의원과 도의회 소속 공무원 및 공무직원 등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협의회 위원은 당연직인 총무과장과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까지 총 10명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의원뿐 아니라 행정·시설·사무운영직 공무원과 공무직,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등 다양한 직군이 고루 참여했다. 각기 다른 업무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이를 후생복지 제도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협의회는 앞으로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계획 및 예산에 관한 사항 ▲복지항목 구성 및 복지점수 부여기준 등에 관한 사항 ▲후생복지시설 운영 및 후생복지사업 시행에 관한 사항 등 후생복지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위촉장 수여 후 남 의장은 위원들과 후생복지 제도의 운영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은 19일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협의회와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6), 유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도 함께했으며, 파주·수원·남양주·군포·부천·시흥·광명·양주·의정부·고양 등 도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7년도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관련 예산을 비롯해 지역별 현안, 기초 사회적경제지원체계의 역할과 지속가능성, 경기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광역 단위 정책뿐 아니라 지역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직접 만나고 지원하는 기초 단위 지원체계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저출생·고령화, 양극화, 지역소멸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14일 느린학습자의 고용 지원 방안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경기도 차원의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혜경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기존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적합 직무 발굴, 일 경험 제공, 취업 연계 및 고용 유지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활용해 단계별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단기간의 체험을 넘어 실제 근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느린학습자를 위한 교육과 직업훈련의 기반은 꾸준히 확대돼 왔지만, 교육을 마친 이후 실제 일자리로 연결되는 과정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며 “이제는 프로그램을 얼마나 제공했는지가 아니라 실제 취업과 자립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순히 참여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느린학습자가 수행할 수 있는 적합 직무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인별 특성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19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2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센터는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 일상 속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며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생활실천단 1기는 헌 옷을 활용한 의류 수선과 리폼, 업사이클링 작품을 제작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했다. 생활실천단 2기는 오는 10월까지 △재봉틀 기초 및 활용 교육 △의류 수선·리폼·업사이클링 △자원순환 관련 교육 및 견학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성과 공유 및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각적인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재봉틀 교육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업 미래를 이끄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동에 모여 영·호남 동서화합을 다지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농업의 대전환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1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철식 농수산위원장, 송종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장, 이훈구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호남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농도 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대의 과수 생산지이자 대한민국 농업 구조 개혁을 선도하는 농업대전환의 중심지로 첨단 스마트팜 확산, 주주형 공동영농 모델 도입, 첨단 물류 및 유통 구조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첨단 기술 농업을 앞장서서 이끌고 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전통의 곡창지대이자 농생명 바이오 산업의 허브이다. 비옥한 평야 지대를 바탕으로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지일 뿐만 아니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9회 다담사진전-‘달콤, 향긋한 기록’' 개회식에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하고 참여 작가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도 함께 참석해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정자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는 발달장애 작가들이 ‘디저트’를 소재로 직접 촬영하고 AI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더한 작품 21점이 선보였다. 특히 이번 다담사진전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2026 수원문화재단 111CM 기획전시 '허무는날-Ⅱ'의 하나로 마련돼, 작가들의 작품을 보다 많은 시민에게 선보이는 기회가 됐다. 김미경 의장은 “작가들의 시선과 상상력이 담긴 작품을 통해 익숙한 일상의 소재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전시”라며 “이번 사진전이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펼치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작품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성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자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의미 있는 활동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은 19일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갖고,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어는 물론 심리 정서지원과 평화로운 관계 형성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건강한 공동체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고, 갈등을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회복적 정의를 기반으로 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회적협동조합 안영미 이사장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명진 의원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4)은 서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정연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관, 학교급식보건과, 지역교육정책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교육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학교급식과 교복 지원, 학교환경 개선 등 주요 교육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별 재원 분담 구조와 기관 간 협력체계, 향후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현재 경기도의 교육협력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시·군이 함께 재정을 분담하고 협력하는 사업으로, 학교급식과 교복 지원, 학교환경 개선 등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학교급식은 교육청과 경기도, 시·군이 함께 재정을 분담하는 대표적인 교육협력사업이다. 올해 학교급식 예산은 본예산 편성 당시 교육청이 요구한 예산보다 부족하게 편성됐으나, 경기도는 8월 19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584억 원을 추가 편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