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삼 추진위원장 개회선언…▲김조향 농정해양국장·정승만 ▲경기수협조합장 등 200여 명 참석 기념촬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진삼 추진위원장 개회선언…▲김조향 농정해양국장 ▲정승만 경기수협조합장 등 200여 명 참석 바닷바람이 불어온 10월 3일, 화성의 한 바닷가에서 제13회 풍어제가 열렸다. 이날 풍어제는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진삼 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대신해 김조향 화성특례시 농정해양국장이 참석했으며, 정승만 경기수협조합장과 지역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원하 영화배우의 사회로 진행하고 있는 모습 이원하 영화배우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나누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함께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풍어제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행사에 참여했다. 풍어제는 바다에 나간 사람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과 가족의 건강,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며 이어져 온 지역의 전통문화다. 제13회를 맞은 이번 풍어제는 전통문화
(뉴스인020 =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 D·E·F·G·H 노선 등을 포함해 경기도가 건의한 40개 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민 청원이 성립된 철도사업과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경기 지역공약에 포함된 KTX 파주 연장, SRT 의정부 연장 등도 포함됐다. 추 지사는 이날 홍 장관에게 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최근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밝힌 신도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방안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신도시 현장을 가보면 역시 교통망이 가장 큰 문제다. 정부에서는 늘 ‘선교통, 후입주’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교통 여건을 확충하지 못한 채 입주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때 가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먼저 입주한 분들이 겪는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진다. 정부가 택지를 공급하는 과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하길리 404-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이 10월 8일(목) 견 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적용된 새 아파트로, 경기 남서부권 주요 산업단지와의 직주근접성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요 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71~147㎡, 총 93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 적별 세대수는 △71㎡ 49세대 △84㎡A 371세대 △84㎡B 138세대 △84㎡C 138세대 △84㎡D 125세대 △107㎡A 58세대 △107㎡B 52세대 △147㎡PH 2세대다. 청약은 10월 1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화) 1순위, 14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0일(화)이며, 정당계약은 11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간 진행한다.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은 향남제약산업단지와 발안산업단지를 비롯한 화성 서부권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근에서는 반도체·미래차 부품·스마트물류·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업 유치를 목표로 약 7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금융권 침해사고,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침해사고와 관련하여 정부는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01. 침해사고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정부는 관계기관·금융회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침해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신속히 파악하고 추가적인 이상징후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02. 추가 피해 확산을 막겠습니다. 확인된 침해위협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유사한 공격으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금융권 전반의 보안점검과 대응을 강화하겠습니다. 침해위협은 신속히 공유하고, 추가 피해는 철저히 차단하겠습니다. 03. 2차 피해에도 각별히 주의해 주세요. 유출된 정보를 악용하여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URL은 클릭하지 마세요. · 금융회사·정부기관을 사칭해 비밀번호·인증번호 등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다면 해당 금융회사나 관계기관의 공식 연락처를 통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8일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대표단과 함께 화성시 팔탄면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방문해 제조 소공인 지원 현황과 시설 운영사례를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조지아주 하원의원단이 화성시 제조 소공인 집적지구를 선진사례로 견학하고, 경기도와 조지아주 간 제조업 및 지역경제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는 홍수정(Soo Hong) 조지아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제임스 버쳇(James Burchett), 롭 레버렛(Rob Leverett), 스티븐 세인즈(Steven Sainz) 하원의원과 박인순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미주지회장, 이상연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지아주 의원단은 공동기반시설에 구축된 제조·가공 장비와 작업공간을 둘러보고, 화성시 소공인의 장비 활용과 기술경쟁력 강화, 기업지원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홍수정 의원은 조지아주에서 한국 기업과 한인사회의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한국의 소공인과 기업이 조지아주에 더 많이 진출하고 양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과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건설국과 이천시 건설과 등 관계부서와 정담회를 갖고 이천지역 주요 지방도 및 국지도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는 이천지역의 교통여건 개선과 도로망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향후 예정된 사업까지 계획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이천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의원은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 2공구와 지방도 325호선 덕평~매곡 간 도로 확·포장공사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상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만큼 착공을 위한 후속 절차가 지체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향후 이천시 관내 지방도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이천시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국지도 70호선 이천~대포장록 및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역시 올해 예정된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일정을 면밀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6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종합 3위 달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구본영 정무부지사와 김영범 충남체육회장, 조철기 도의장, 이병도 도교육감을 비롯해 체육회 관계자, 종목단체장, 시군 체육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 선수단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50개 종목, 선수 1365명과 임원 593명 등 총 1958명이 참가한다. 도는 2023년 제104회부터 지난해 제106회까지 3년 연속 종합 5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종합 3위에 도전한다. 이날 충남 선수단은 결단식을 통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220만 도민의 응원에 보답하고 충남의 자부심을 높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구 부지사는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 열정과 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가을바람 따라, 축제로 떠나요!" ■ 서울/경기 · 관악강감찬축제(10.16.~10.18.) · 광명동굴 빛 축제(10.16.~10.17.) · 양재 플라워 페스타(10.16.~10.18.) · 파주개성인삼축제(10.17.~10.18.) "선선한 요즘, 전국 곳곳 즐길 거리 가득!" ■ 세종/대전 · 세종한글축제(10.9.~10.11.) · 유성 독서대전(10.10.~10.11.) ■ 충청 · 서산 해미읍성 축제(10.9.~10.11.) · 영동난계국악축제(10.15.~10.18.) · 논산 강경젓갈축제(10.15.~10.18.) ·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10.16.~10.18.) "알록달록한 가을 속 특별한 하루들!" ■ 경상 · 합천 황토한우축제(10.9.~10.11.) · 봉화송이축제(10.15.~10.18.) · 사천에어쇼(10.22.~10.25.) · 칠곡낙동강평화축제(10.15.~10.18.) ■ 전라 · 담양 국가유산야행(10.9.~10.10.) · 군산짬뽕페스티벌(10.9.~10.11.) · 목포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내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섬비엔날레 국제행사 연계 사업 합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 개최하는 두 국제행사의 준비 상황과 연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구본영 정무부지사와 논산시·보령시 부시장, 도·시 관계 공무원, 양 행사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보고회는 홍보 영상 상영, 행사 준비 상황 보고, 연계 사업 추진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양 국제행사의 준비 상황과 함께 도와 논산시·보령시가 추진하는 연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폈으며, 행사 준비 과정에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 등을 확인했다. 도내 발굴사업은 18개 실국원 47개 부서 73개 사업으로 관광, 산업, 행정, 환경, 기반 조성, 홍보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서산시는 3일 양대동 스포츠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마라톤 동호인 7,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만개한 코스모스와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물든 논을 배경으로 질주하며 서산 특유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5㎞·10㎞·하프 3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스포츠테마파크에서 출발해 청지천, 간월호를 거쳐 다시 스포츠테마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됐다. 10㎞와 하프 종목에서는 종합 남자부와 여자부, 연령대별 남자부와 여자부를 두고 입상자가 선정됐으며, 5㎞ 종목에서는 종합 남자부와 여자부를 두고 입상자가 선정됐다. 참가자 개인 기록은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입상자 명단은 서산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해 주신 분들이 서산만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웃음으로 코스를 달렸다”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운영에는 서산경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ㆍ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9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가정 내 보급이 늘고 있는 건조방식 소형 감량기의 특성을 제도에 반영하여 주민들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제도에서는 건조방식 소형 감량기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수분 함유량(함수율)이 25% 미만으로 부피와 무게가 대폭 줄어든 상태로 소량 배출됨에도 전량 음식물류 폐기물로만 배출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강북구 주민들은 가정용 건조방식 처리기에서 나온 건조 부산물을 기존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식 외에도 일반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배출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는 것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보급 및 실제 사용률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인애 의원은 “가정에서 음식물 감량기를 사용해 부피와 수분을 대폭 줄여 배출하더라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세요! ■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일단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의심, 전화 끊고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 승인 위한 선입금 요구는 사기 ⑥ 앱 삭제,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확인 ⑨ 신청 안 한 카드 전화는 바로 끊기 ⑩ '안심차단서비스'로 피해 사전 예방 보이스피싱 의심스럽다면 ☎1394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0월 1일 오후 5시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특별시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가 주최하고 ‘꽃피는 몸 프로젝트’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행사이다. 360여 년 전 조선에 표류했던 하멜의 서사를 바탕으로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이번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2026년 주빈국인 멕시코,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 예술가들이 참가해 융복합 총체예술 무대를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의회는 2026년 10월 2일 본회의장에서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강력히 반대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일방적인 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사업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의회는 청양지역에 이미 9개의 송전선로와 309기의 송전철탑이 설치돼 있음에도 5개의 신규 전력망 사업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며, 국가 전력망 확충이라는 이유로 특정 지역에 반복적인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국가전력망 확충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부담이 특정 지역의 일방적인 희생으로 전가되는 방식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청양이 이른바 ‘전력 식민지’로 전락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한 정부가 분산형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을 강조하면서도 특정 지역에 송전시설을 집중시키는 것은 정책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청양의 노력이 송전시설로 또다시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청양군의회는 정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