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오는 16일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정식 운행을 앞두고 10일 사전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계삼 부시장,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치형 대표, 안양시 명예시민 과장회 김명화 회장 등이 참석해 자율주행 신기술을 체험했다. 참석자들은 안양시청을 출발해 범계역을 거쳐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이어지는 총 4km 구간을 약 30분간 시승했다. 현재 차량 탑승 가능 인원은 9명으로, 최고 속도 40km/h로 주행이 가능하다. 차량에는 각종 센서와 통신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등이 적용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은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운전석 없이 운행되는 자율주행 차량이다. 다만 긴급 상황에 대비해 안전 관리자 1명이 법적으로 동승하게 되어 있다. 시민 체험 노선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시민 누구나 안양시 통합 예약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승 행사 후 "자율주행 선도 도시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자율주행차 안전·운행·보험 결합된 K-자율주행 협력모델 · 현대자동차 - 안전 자율주행 전용차량(SDV) 개발·공급 차량정비·개발 인력 현장 지원 - 운행: 서비스 운영체계 구축(차량 관제·배차 관리·운영 데이터 분석) · 삼성화재 - 보험 사고당 100억 원, 연간 총 300억 원 보상한도 제시 자율주행 보험 전담 콜센터·고객창구 운영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4~5세 무상교육·보육 지원 유치원·어린이집을 다니는 4~5세 자녀를 둔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 중인 비용을 지원합니다. → 방과후과정비, 유아학비, 기타필요경비 등 · 유아 1인당 월별 지원금액 - 공립유치원: 2만 원 - 사립유치원: 11만 원 - 어린이집: 7만 원 ■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교사 인건비 또는 추가 보육료를 지원합니다. · 교사 대 아동 비율 변화 (기존) 1:3 → (개선) 1:2 ■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 마음건강 위기학생이 상담·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 마음바우처'를 지원하며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상담기관 이용료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합니다. · 달라지는 지원사항 - 지원범위 (2025년) 정신과 진료(치료)비 (2026년) 진료(치료)비+상담비 - 증빙서류 (2025년) 진단서·소견서 등 의료기관 증빙 (2026년) 상담비만 신청 시 진단서·소견서 불필요 ■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도입 기초학력·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정부지원금 놓치기 싫다면? K-희망사다리에서 숨은 정부지원금을 찾아보세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일 간부회의를 열고,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 등 주요 도정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공직기강 확립과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강조하며,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최근 타운홀미팅과 현대차 투자 협약과 관련해 "대통령의 전북 전략과제에 대한 명확한 지원 의지를 확인했고, 산업투자와 국가 정책이 맞물려 우리 도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인 만큼 신속한 후속 조치 실행과 정책 연계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담당 부서 및 단계별 추진 계획을 명확히 설정해 책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 관리·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투자 협약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AI 제조혁신·데이터·그린수소를 연결하는 전북 미래산업 구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각 실국이 대통령 지시 사항과 중앙부처 검토 사항, 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달라”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9일 오후 2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예승연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교수를 초빙해 ‘헌법가치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공직자의 헌법 정신을 강화해 직무에 대한 책임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올해 헌법 관련 교육을 필수역량 교육으로 지정했으며, 다변화된 행정 환경에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예 교수는 교육에서 헌법의 개념과 의미, 주요 기본권의 분류체계 등을 설명했고, 특히 최근 4년 이내 헌법재판소의 주요 판례 중 사회적으로 주목도가 높고 헌법적으로 의미가 있는 결정들을 중심으로 소개해 공직자들이 헌법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헌법의 원리와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민 행정업무 수행 과정에서 헌법적 주요 가치를 바탕으로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다양한 교육 방식을 도입하고, 공직자의 자기개발을 지원해 조직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화성시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남성규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장, 외식업 종사자 및 회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음식문화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과 지부 운영에 관한 총회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2명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외식업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도시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시민의 일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지켜오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력은 화성특례시의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능력을 겨루는 대회로,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응급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족·친구·동료와 함께 5~8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대회에서는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시연을 통해 팀의 협력과 응급 대응 능력을 평가하며, 우수팀에게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모집기한은 2026년 3월 19일(목)까지이며, 대회는 2026년 4월 22일 수요일부터 23일 목요일까지 진행된다. 대회 장소는 충남농업기술원 대강당이다.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두면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경연대회에 참여해 생명을 지키는 능력을 함께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는 21일, 광화문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숙박업소 점검에 나선 결과, ‘숙박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채 운영 중인 숙박업소가 대거 적발됐다. 시는 공연 당일까지도 점검과 제보를 병행하며 집중 관리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종로․중구, 서울경찰청과 함께 광화문 인근 일반․관광 호텔 등 83개소를 대상으로 ▴숙박요금표․영업신고증 게시 ▴요금 준수 등 여부를 불시 점검한 결과, 18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유산청이 BTS의 경복궁 등 사용을 조건부 허가한 지난 1월부터 종로구․중구 일대 숙박시설 대상으로 점검 및 요금 안정화 대책을 시행해 온 가운데 지난달 2일부터 4일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569개소를 모니터링한 결과 ‘미게시 업소’를 확인, 이번 집중 단속에 착수했다. 숙박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소 내에 영업신고증을, 접객대에 숙박요금표를 각각 게시해야 하며, 게시된 요금표의 숙박 요금을 준수해야 하나 18개 업소는 영업신고증 또는 숙박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탄역 3번 출구 앞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정월대보름 한마당’이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정월대보름의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전용기 국회의원,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 도·시의원, 화성문화원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길놀이와 지신밟기 공연으로 시작해 줄타기 공연과 판소리 공연 등 전통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LED 쥐불놀이 체험, 투호·제기차기·대형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4개 구 대항 줄다리기’에는 각 구를 대표하는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시민들이 한 해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달집에 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 간, 18개 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 일원에서 '2026년 문화예술 주요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7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관련 안내와 2026년도 문화예술 주요 시책사업들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먼저 최근 트렌드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발굴을 위해 “현대적 로컬,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만나다”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문화예술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 설명과 시군별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자유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별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도서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에 대한 각 시군의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내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에 대한 안내와 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도(道)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시군에 사업 초기부터 철저한 수요조사, 사전절차 이행 및 도와의 사전 소통을 강조했고, 더불어,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으로, ‘공립 박물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공감 행정 2탄으로 3월 6일 오전 10시 50분,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을 찾아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도내 파크골프장은 현재 총 46개소로, 2022년 27개소 대비 약 70% 증가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규모다. 춘천시에는 현재 2개소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 파크골프 회원 수도 크게 늘고 있다. 도내 회원 수는 2022년 7,159명에서 2025년 20,236명으로 약 3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춘천시 회원 수도 702명에서 3,696명으로 늘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김진태 지사는 파크골프 동호인과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파크골프 인구가 3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충분한 시설 공급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에서도 앞으로 560억 원을 투입해 도내 26개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협의회장 진명희)는 지난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수와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과 2026년 예산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명희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현 정부의 통일정책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 준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산군수는 “최근 나라 안팎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지만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 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과 관련해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협의회는 지역 통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6일 괴산군 농소막(다함께공간)에서 도와 시군 농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군 농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충북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확대방안, 충북농정혁신 리더스포럼 활용방안,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등 충북도 핵심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및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도는 제도 개선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하기로 했다.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 간 농정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충북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3월 10일, 구(舊) 강북구청 광장에서 열린 ‘강북구 신청사 건립 착수 기공식’에 참석해 신청사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강북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신청사 건립사업 홍보영상 ‘함께한 추억, 새로운 내일’ 상영에 이어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보고와 설계안 설명, 철거 및 본공사 일정 안내 등이 진행됐다. 강북구 신청사는 구(舊) 강북구청 부지와 인근 부지를 포함한 수유동 192-5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6만8천㎡ 규모의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며, 완공되면 강북구청·구의회·수유3동주민센터·보건소 등 주요 행정기관이 한곳에 모여 보다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갖추게 된다. 전망대와 공연장, 북라운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도 조성되며, 건물을 들어 올린 개방형 1층 공간은 공원과 광장의 기능을 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아울러 400면 이상의 지하주차장이 마련돼 수유역 일대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희 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