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혁종은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미래를 위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 선언문 낭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존경하는 공주·부여·청양 주민 여러분, 그리고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혁종입니다.
오늘 저는 제 고향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새로운 책임을 맡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민선8기 약 3년 8개월 동안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으로 일했습니다.
도정의 최일선에서 김태흠 도지사를 보좌하며 충남이 어떻게 변화하고 도약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또 그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그 시간은 저에게, 행정의 책임이 무엇인지, 그리고 정치가 어떤 무게를 가져야 하는지를 깊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체감하고 계시겠지만 민선8기 충남도정은 분명한 변화와 성과를 가고 있습니다. 정부 예산은 민선 7기 대비 매년 약 1조 원씩 늘어나 충남은 이제 12조 국비 시대를 열었습니다.
기업 투자 유치도 46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충남의 산업과 경제 지형을 바꾸는 큰 변화입니다.
지금 충남은 분명히 도약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도정의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사람입니다.
이제 저는 그 경험제 고향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공주·부여·청양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농업의 뿌리를 지키고 있는 자랑스러운 지역입니다.
공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입니다. 부여는 찬란한 백제 문화의 중심이며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관광의 도시입니다. 청양은 청정 자연과 강한 공동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지켜가고 있는 소중한 지역입니다.
이처럼 공주·부여·청양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농업의 가치를 함께 품고 있는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현실과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지역에도 새로운 도약의 힘이 필요합니다.
저 김혁종이 그 변화와 성장의 힘이 되겠습니다. 충청남도의 심장에서 일해 온 경험으로 공주·부여·청양의 변화를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저는 공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공주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공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맡으며 지역에서 정치의 꿈을 키웠습니다. 2006년 국민중심당 창당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국회와 지역에서 정치와 행정을 경험하고 익혔습니다.
국회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정치와 정책을 배웠고, 공주·부여·청양 당협 사무국장으로 공주·부여·청양 주민분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으로 충남도정의 중심에서 행정을 경험했습니다.
저의 정치와 행정의 출발점도, 그리고 지금 다시 돌아온 곳도 바로 공주·부여·청양입니다. 존경하는 공주·부여·청양 주민 여러분, 그리고 충남도민 여러분.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은 충남의 발전과 함께 가야 합니다. 공주·부여·청양도 성장해야 충남도 더 크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충남도정과 국회, 중앙정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의 발전 속도는 훨씬 빨라집니다. 저는 그 중심에 서겠습니다. 공주·부여·청양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치를 하겠습니다.
도정과 국회, 중앙정부를 잇는 강력한 가교가 되어 예산과 정책, 현안 사업 해결로 공주·부여·청양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겠습니다. 역사문화와 관광을 지역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습니다.
공주와 부여의 세계적인 역사문화 자산을 관광 산업과 문화 콘텐츠로 접목시켜 지역에 활력이 돌고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공주·부여·청양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이 살기 좋은 지역, 청년이 떠나지 않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주민 곁에서 일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정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 곁을 지켜야 합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책임 있게 결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공주·부여·청양 주민 여러분. 저 김혁종은 충남의 심장에서 일해 왔습니다. 이제 지금껏 쌓아온 실력과 경험을 안고 제 고향 공주·부여·청양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의 출마는 정치적 계산이 아닙니다. 고향에 대한 책임입니다. 저 김혁종은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미래를 위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합니다. 공주·부여·청양을 도약의 길로 이끌겠습니다. 공주·부여·청양의 자존심을 지키고 공주·부여·청양의 미래를 앞당기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 큰 공주·부여·청양을 위해 힘차게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혁종 前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약력>
공주고등학교 졸업 공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역임
前 김태흠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前 국회 정진석 의원실 보좌관
前 국민중심연합 대전광역시당 사무처장
前 국민중심당 충청남도당 사무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