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4개 구청 체제 개편에 따라 효행구보건소(효행구 봉담읍 동화새터길 109)를 신설하고, 봉담읍·매송면·비봉면·정남면·기배동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 행정 및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효행구보건소 개소로 지역 내 보건의료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생활권 중심의 치매 관리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효행구보건소는 치매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치매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 지역 어르신의 접근성을 고려해 비봉보건지소(효행구 비봉면 비봉로71번길 1) 내 치매 쉼터를 운영하고,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낮 돌봄과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남부권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면허 갱신 대상자를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와 협업해 원스톱 서비스를 연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치매 안심 등기우편 서비스를 통한 치매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배회 감지기 배부 등 실종 예방 사업, 치매 파트너 모집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도 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팔달구 및 매산동 공무원, 행복홀씨 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역 주변 상가 및 관내 가로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역전·매산시장, 대로변 상가 등 수원역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및 가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홍보하며 청결한 가로환경 유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상가, 주요이면도로 및 가로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장기간 적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매산동은 수원의 글로벌 관문으로 특히 설 연휴를 맞이하여 유동 인구가 많아질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참여한 직원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결한 가로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수원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깔끔하고 쾌적한 첫인상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1일, 행궁동 통장협의회 및 환경관리원과 함께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정비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명절 기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뜻한 동네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 전통시장 주변, 골목길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방치 폐기물 정리, 상가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구석구석 세심한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예성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영희 행궁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1일, 설 연휴를 맞아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공간실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 현장 직원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등동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에코월드와 고등동 환경관리원 및 환경 관리 담당자들이 함께 해 생활폐기물 수거와 관련한 현장 업무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현장 민원 사항을 공유하고 수거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호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현장에서 직접 수고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발적인 소통이 아니라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과 행정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수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지역 내 8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을 찾은 관계자들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었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해 지역에 대한 애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한파 쉼터로 이용 중인 경로당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있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초·중·고교 입학을 앞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입학 준비 선물(입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열린 새해 첫 월례회의 심의를 거쳐 관내 저소득 가정 자녀 5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5명의 학생에게는 각 2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입학 물품 구입비가 전달됐다. 해당 지원금은 청소년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취약계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복지 현장의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0일, 관내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25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이불은 화서1동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이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1일, ㈜에코월드에서 고등동 관내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재호 ㈜에코월드 대표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 명절을 맞이하여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의미있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에코월드는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하늘꿈어린이집은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0박스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원아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기부 전달식을 통해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집에서 가져온 라면을 모아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달된 라면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늘꿈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교동, 교동 소재의 음식점 5개소(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 동천홍)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음식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나눔부터는 매교동 동천홍이 사랑나눔반찬사업에 동참하기로 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갓볶은 맛있는 짜장을 무료제공하기로 했다. 참여하는 음식점 대표들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계란말이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후원했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3가구에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랑나눔반찬사업에 신규 음식점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풍성한 반찬을 나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신규 참여 가게인 동천홍 사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신규 참여업체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수원역 일원에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수원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팔달구 환경위생과 공무원 및 기동반, 매산동 환경관리원, 지역 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수원역 광장을 중심으로 상가 밀집 지역, 주요 도로변, 상습 투기 지역인 이면도로 등을 순찰하며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수거 ▲방치된 담배꽁초 및 폐기물 정비 ▲보행로 주변 지장물 제거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설 연휴 기간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주력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수원역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하고자 이번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관내 식당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연초를 맞아 전통시장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별 발전 방향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임 구청장과의 상견례를 겸해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건의 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이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시민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1일,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화서1동 소재 동말경로당(동말로 24-6)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말경로당은 오랜 기간 지역 어르신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돼 왔으나, 시설 노후로 안전과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팔달구는 2025년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지원해 경로당 전반에 대한 리모델링을 추진했고, 이번 공사를 통해 경로당 내부 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친목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번 개소식은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지역 주요 인사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열쇠 전달식과 현장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훈훈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동말경로당이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이자 따뜻한 이웃의 공간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부의 저항으로 재정이양을 담은 조항들이 모두 삭제됐고 선언적 지원규정만 남았다”며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법안으로는 행정통합의 본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과 대전충남의 백년대계를 위한 행정통합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졸속 처리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지사는 “가장 먼저 행정통합을 주장하고 특별법안을 제안한 도지사로서 그동안 여당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 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과 충남청년센터 등 공공기관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문서 자동화 도구인 ‘범정부 오피스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범피스는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문서 자동화 도구로, 공직자가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및 한글·엑셀 문서 편집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고안됐다. 이날 교육에는 범피스를 만든 이경수 행안부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범피스 활용법’을 전수했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 문서 자동화 △한글 문서 반복 작업(제목·소제목·참고 서식·글상자 등) 자동화 △참석자 명단을 활용한 회의용 명패 자동 변환 △도 행정 업무에 특화된 병풍 양식 자동 구성 및 간편한 도청 문장(CI)·로고 삽입 방법 등이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범피스 활용으로 단순 문서 작성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공직자가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수립과 현장 소통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