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차년도 신규과제 공고와 사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식약처·과기정통부· 산업부·복지부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총 9,408억원(국고 8,383억원, 민자 1,025억원)을 투입하여 세계 최초 또는 최고 수준의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과 필수의료기기 국산화 등을 목표로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화, 임상, 인허가까지 의료기기 연구개발의 전주기를 지원하는 대규모 범부처 협력사업이다. 본 사업의 첫해인 2026년에는 국비 593.25억 원을 투입하여 106개의 신규 과제를 지원할 계획으로, 신규 과제는 2025년 8월 통과된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기획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 동향과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연구 목표를 구체화했다. 본 사업의 신규과제 공고는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상세한 내용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 → 사업공고’ 또는 ‘(재)범부처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간 환자의 진료기록 공유를 지원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을 의료현장 전반에 확산하고, 실제 진료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료정보교류 사업은 환자가 다니던 병원에서 새로운 병원으로 이동할 때 의료기관이 직접 진료기록을 확인하고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사업 참여에 동의한 국민은 새로운 병원에 진료기록을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진료정보교류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총 10,332개소로, 사업 시작 이후 처음으로 1만 개소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 한 해동안 진료정보교류 시스템을 통해 공유된 진료정보는 영상정보를 포함해 약 181만 건으로 역대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다만,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등 영상정보까지 공유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약 600개소로 아직 제한적인 상황이다. 영상정보 공유를 위해서는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에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해 의료기관의 참여가 다소 더딘 측면이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4월부터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11일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와 함께 서부권 창업거점으로 조성 중인 그린스타트업타운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그린스타트업타운은 2023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남도·진주시·경상국립대학교·창업진흥원이 다자간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내년 6월까지 도비 90억 원을 포함한 총 325억 원(국비 145, 도비 90, 진주시비 90)을 투입해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내 연면적 약 8,769㎡ 규모의 복합허브센터를 신축하고 공학2호관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도는 이날 사업추진 상황과 더불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확인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지도하는 등 동절기 취약 요소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요청했다. 점검에 참여한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그린스타트업타운은 서부경남 창업생태계의 핵심 거점인 만큼 차질 없는 사업추진과 함께 동절기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통한 무사고 현장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국민의힘, 서초4)이 배달·물류·대리운전 등 플랫폼 노동자들의 사회보험료를 서울시가 일부 지원하는'서울특별시 노무제공자 및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디지털 기술 발달로 플랫폼‧이동노동자를 포함한 노무제공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들은 고용관계의 불분명성 등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된 채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새벽 어둠 속에서 물건을 나르고, 비 오는 밤 음식을 배달하고, 늦은 시간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등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이들이 정작 자신은 아무런 보호막 없이 일하고 있다. 회사에 소속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산재보험이나 고용보험의 보호를 받기 어렵고, 다쳐도 일을 잃어도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보험에 가입하려 해도 보험료 전액을 혼자 내야 하니 선뜻 가입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현행 조례에도 사회보험료 지원 규정이 있지만, ‘노무제공자 및 프리랜서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사회보험료 일부 지원’이라고 간단히 언급되어 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단 한 번도 시행된 적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학교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행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명확한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인공지능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9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급격히 확산되면서 학생들의 학습과 과제 수행에 AI 활용이 일상화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AI 부정행위’ 사례처럼, 명확한 AI 활용 가이드라인 부재로 인한 평가의 공정성 훼손과 학습 성취도 왜곡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서울특별시교육청 인공지능 교육 지원 조례' 제9조(인공지능윤리 지침)에 ‘수행평가 시 인공지능 활용 기준’을 신설하는 것이다. 교육감이 수립하는 AI 윤리 지침에 수행평가 시 AI를 어디까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포함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취지다. 해당 조례 제9조는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이 교육적 목적의 범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한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4)이 2월 11일 '스마트 교통체계를 활용한 교통안전 증진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교통기술이 시민의 일상 속 안전으로 작동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준호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교통정책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정책이 기술의 발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그 기술이 다시 시민의 안전과 교통 복지 증진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제를 맡은 한국교통연구원 조윤지 연구원은 스마트 교통체계 기반 보행자 안전시설의 효과와 과제에 대해 발표하며,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활용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조 연구원은 설치 여부 판단을 위한 정책 기준과 원칙을 명확히 하고, 시설 확대 중심에서 관리와 품질 중심 정책으로의 전환, 기술의 단계적 고도화 및 설치-운영-점검 보수 전 과정을 연결하는 관리 프로세스 표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패널들 역시 유관 기관 협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역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역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기간 동안 타 지역 이동량 증가로 우려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보건소는 연휴 동안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와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증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만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A형 독감에 이어 최근 B형 독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처음 진행한 것으로, 이장단, 새마을단체, 주민자치회 등 노성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노성면 일대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구간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도로, 보행로, 가로등, 버스정류장 등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노성면 주민과 지역 단체가 주체가 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신규·휴면 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하여 논산형 마을 자원봉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행정이 주도하는 봉사가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사업”이라며“노성면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신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복홀씨’입양 구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변과 골목길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리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서둔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복홀씨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서둔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둔동 박경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둔동 김선규 동장은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한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2월 1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평동 사랑의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설 명절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음식 나눔 행사에는 관내 최미삼순대국에서 준비한 떡국떡과 양말 100켤레도 함께 전달됐다. 평동 새마을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회 신호정 회장 또한 “설 명절은 나눔과 화합의 의미가 큰 만큼,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1일,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피비코스와 ㈜에스엠피인터내셔널이 약 1천만 원 상당의 세럼·크림·선크림 등 화장품세트를 공동 기부했다고 밝혔다. ㈜피비코스는 화장품 용기 제조 전문 기업이고, ㈜에스엠피인터내셔널은 그 자회사로서 화장품 브랜드 운영기업이다. ㈜에스엠피인터내셔널 박여연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한부모 가구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돌봄과 생계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기초화장품 구매조차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공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나눔이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에 작은 여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찬주 평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한부모가구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복지 상담과 연계 서비스도 함께 살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1일,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떡국떡, 목살 양념갈비, 사골육수, 만두 등 명절 상차림에 필수적인 식료품 꾸러미로 알차게 구성됐다. 관계자들은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식품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와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람된 소감을 밝혔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꿀벌이 협동하여 꿀을 모아 꿀단지를 완성하듯,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는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소하며, 상부상조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는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정애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커트 서비스를 제공했다.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재능 나눔이지만 어르신께 큰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을 통해 서로 돕는 따뜻한 세류3동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보람된 소감을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재환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여 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들은 홍보물 배부와 안내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했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눈이 되어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행정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