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인구밀집지역과 관내 상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지원이 필요함에도 제도권 밖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 밀집 지역과 상가, 주택가 등을 순회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위원들은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박규완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임기 동안 지역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임기 마지막까지 지역을 위해 발로 뛰어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살피는 이러한 노력이 모여 대원2동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원1동 통장 6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주택가 주변,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 각종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임선화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통장님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을 앞두고 이웃 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정서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방문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안내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병행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주민 간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평동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일대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 구석구석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정과제27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 강국 실현’ 내 ‘해외 인재 한국 유치(Brain to Korea)’(2030년까지 세계적 인재 2,000명 유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제적인 연구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사업(BP/BP+)」 신규 과제 선정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사업(Brain Pool)은 1994년 도입 이후 세계적 수준의 우수 연구 인력을 국내 연구 현장에 유치하며 국내 연구 환경의 국제화와 신성장동력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26년에는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우수 과학기술 인재 확보의 중요성을 반영하여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였다(’25년 388억 원 → ’26년 546억 원). 아울러, 국내 연구기관의 자율적이고 전략적인 인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사업+(BP+) 기관 유치형’ 과제를 새롭게 신설하였다. 이번 공고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사업+(BP+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2.14.~2.18.)를 대비하여 연휴 기간 의료기관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연휴 기간 동안 몸이 아플 경우에는 ❶ 먼저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심하지 않은 증상인 경우 방문한 병‧의원에서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받으면 되고, 진찰 결과에 따라 중증질환이 의심된다면 큰 병원으로 신속한 이송이 가능하다. ‘응급똑똑’앱은 사용자가 입력한 증상을 바탕으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응급실 방문을 안내하고, 심하지 않은 증상은 가까운 병‧의원 우선 방문 안내 및 자가 응급 처치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며, 사용자 위치를 중심으로 병‧의원, 응급실, 달빛어린이병원 등의 진료과목, 진료여부 등의 의료시설 정보도 제공한다. ‘응급똑똑’앱을 이용하여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다. ❷ 중증질환에 흔히 동반되는 심각한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119 상담을 통해 증상이 어떤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119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삼성전자, 이동통신3사(SKT·KT·LGU+)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알림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교묘하고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이용자의 판단만으로 보이스피싱을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이에 삼성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으로부터 통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여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탐지하는 기능을 개발했다. 해당 기능은 삼성 ‘전화’, SK텔레콤 ‘에이닷 전화’, KT ‘후후’, LG유플러스 ‘익시오’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통화 내용 분석은 모두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 서버가 아닌 스마트폰 기기 자체의 인공지능(On-Device AI)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전화 앱에서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 알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능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의 통화 내용을 분석해 ‘의심(보이스피싱 의심)’, ‘경고(보이스피싱 감지)’ 등 2단계에 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과 함께 인공지능 전환(AX)에 따른 사이버 위협 고도화에 대응하고, 국내 보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지원 사업은 총 135억 원 규모로 ▲인공지능 보안 유망기업 육성(20억) ▲철통인증(제로 트러스트) 도입‧실증(35억) ▲통합보안 모델 개발(9억) ▲ 인공지능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보안)(70.5억) 등 총 4개 사업에서 19개 과제를 지원한다. ▲ ‘인공지능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국내 혁신적인 인공지능 보안기술의 조기 발굴과 글로벌 인공지능 보안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성 확보를 위해 시제품 개발(총 5개 과제, 각 최대 2억 원 규모)과 사업화(총 4개 과제, 각 최대 2.5억 원 규모)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 ‘철통 인증(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총 5개 과제, 각 최대 7억 원)’은 공급기업이 개발한 신규 보안 모델을 수요기업 실 업무 환경에 적용하여 수요기업의 철통 인증(제로 트러스트) 6대 핵심 요소 성숙도 향상을 목표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는 데 초점을 두고 마련됐다. 현행 조례는 공동주택 감사 요청 시 입주자 동의 요건을 ‘10분의 3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었으나, 이는 '공동주택관리법' 제93조 제2항에서 정한 기준(10분의 2이상)과 차이가 있어 상위법 기준에 맞게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정초립 의원이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바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을 통해 감사 요청 요건을 상위법 기준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법적 안정성과 행정 집행의 명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추가로, 감사 실시 전 ‘사전조사’를 할 수 있는 근거 규정도 신설했다. 공동주택 감사 청구 접수 시 사전 사실관계 확인과 자료 검토를 통해 감사 필요성을 판단하는 절차가 마련됨으로써 감사 착수 여부를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불필요한 분쟁이나 행정력 낭비를 예방할 수 있을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내 노점 어르신과 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할 방한용품을 나누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절기 한파를 겪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추 생강차가 담긴 텀블러를 비롯해 ▲터치장갑 400개 ▲핫팩 380개 ▲칫솔 세트 500개 등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보령시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장바구니 2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일상 속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통시장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까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물용·제수용 임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노점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설명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행위 등 주요 위반 사항과 그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안내했다. 이종규 산림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임산물의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생애 초기 독서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영유아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은 물론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 지원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하고, 프로그램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교사 연수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교육청이 0~2세 영아를 위해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여 보급하는 첫 사례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에서나 질 높은 독서 교육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영유아 생애 초기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기관 간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유아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은 대상별 특성에 맞추어 영아편 △그림책 함께 읽기로 보육과정 실행하기, 유아편 △그림책 놀이 교육·보육과정 실행하기, 총 2편으로 구분하여 개발됐다. 본 자료는 그림책 놀이 사례(33차시), 교사용·부모용 동영상(12종), 부모 교육용 카드뉴스(10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의 현장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가정과 연계한 부모 교육에 실질적으로 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가 단양고와 영동 황간고에 이어 12일 제천고등학교에서 인구감소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멘토링’을 실시하며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지역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인 ‘충Book-e’사업의 일환으로, 상대적으로 대입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도내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충청북도교육청 대입지원단이 참여해 복잡한 대학 입시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공 계열별로 세분화된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멘토로 참여한 충북 출신 대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하며 겪은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시간을 가졌다. 총 23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등 도내 6개 시·군 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학교 밖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EBS 콘텐츠를 활용한 AI 학습진단으로 자신의 역량을 분석받는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은 AI 기술 사업화 협력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25일까지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연계를 통해 상생 기반 마련 및 사업 성과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중견기업 등의 수요기업이 제안한 AI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과제를 화성시 중소기업이 수행하는 수요-참여기업 공동 협력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AI 제품 및 서비스 수요가 있는 전국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대학병원 등은 모두 수요기업 신청 가능하며, 사업신청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서 가능하다. 수요기업 선정 이후에는 해당 과제를 바탕으로 화성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별도 모집하며, 선정된 참여기업은 기업당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AI 기술 수요와 화성시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이 설 연휴를 맞아 제주 지역 특화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객 감사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JDC제주공항면세점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JDC면세점 회원을 대상으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제주 로컬 F&B 브랜드 사은품을 증정한다. ‘Taste of Jeju(제주의 맛을 선물하다)’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콘텐츠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대상 고객에게는 ▲드립백 커피 세트 ▲우도 땅콩 쿠키 ▲제주 메밀쿠키 세트 등 제주산 원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간식 1종이 제공된다. 사은품으로 선정된 브랜드들은 상품성, 대중성, 지역성을 두루 갖춘 제주 대표 로컬 커피·디저트 브랜드로,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상생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JDC제주항면세점에서도 같은 기간 15만원 이상(온라인 구매 실적 포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 쌀 조청과 제주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수제 영양 간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