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탄소중립 실천 홍보 영상·캐릭터 공모전’ 기간 연장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과천시 탄소중립 실천 홍보 영상·캐릭터 공모전’ 11월 3일까지 공모기간 연장

 

(뉴스인020 = 홍채연 기자) 과천시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3년 탄소중립 실천 홍보 영상·캐릭터 공모전’을 11월 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시는 공모기간 연장과 함께 시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탄소중립 실천 인식 확대를 위해 응모 자격을 ‘경기도민, 경기도 소재 각급 학교 재학생 및 사업장 재직자’로 확대했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부문(학생부, 성인부)과 캐릭터 부문으로 지원 분야가 구분되며, 영상 부문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과천시 홍보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60초 내외), 캐릭터 부문은 과천시 마스코트 ‘토리아리’를 활용한 3가지 주제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 캐릭터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과천시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동의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출품작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활용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심사(내부위원), 2차 심사(외부위원 심사 및 온라인 시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은 과천시 홍보자료 및 교육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는 영상 부문에서 최우수상 1점에 상금 100만원, 우수상 1점에 상금 50만원, 장려상 2점에 상금 2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작 선정 및 상금 지급은 학생부와 성인부 각각 이뤄진다.

 

캐릭터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점에 상금 30만원, 우수상 1점에 상금 20만원, 장려상 2점에 상금 1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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