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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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의회는 오는 2월 9일, 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해 첫 회기로 각종 조례안 심사를 비롯해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청원 심사, 그리고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의왕시장 비서 사이버 여론조작 관련 행정사무조사’ 등 무게감 있는 안건을 다루게 된다. 먼저 조례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혜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상정된 안건인 ▲의왕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태흥 의원)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노선희 의원) ▲의왕시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조례안(박현호 의원) ▲의왕시 성년후견제도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안(박현호 의원) ▲의왕시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박현호 의원) ▲의왕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호 의원)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의왕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동의안, 기타 보고 등 5건을 포함하여 총 11건을 심의한다. 청원심사는 의왕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접수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3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이 중 30건은 원안가결(원안채택 포함)됐고, 4건은 수정가결됐다. 처리된 안건에는 생활임금, 장애인 이동권과 자립생활 지원, 중대재해 예방, 교통안전, 탄소중립 추진, 시립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조례안들이 포함됐다. 본회의 후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원도심 삶과 상권을 지키기 위한 지역상생구역 확대 운영을 제언했으며,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군공항 소음 피해 해소와 조속한 이전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수원시 소각장 이전과 관련한 사항을 언급했다. 이어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군공항 이전 장기화에 따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천안 지역은 공동주택과 원룸 밀집지역(두정동·성정동·쌍용동 등)이 많아 겨울철 난방기기와 전열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설 명절 기간에는 귀성·귀경 및 가족 모임으로 인해 전기장판, 전기히터, 멀티탭 사용량이 급증하고, 장시간 사용으로 과열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손상된 전선 즉시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점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외출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기 플러그를 반드시 뽑고,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경우 전원을 차단하는 습관이 전기화재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시민 모두가 작은 실천으로 큰 사고를 예방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를 넘겼다. 수원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전개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모금 목표액(10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5일 열린 폐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올해는 10억 7000만 원을 모금해 눈금이 107℃까지 올라갔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저장장애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재준 시장은 “나눔으로 수원시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채워주신 100℃의 온기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을 맞아 지난 2월 4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청렴·인권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인권 존중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인권경영시스템 5년 연속 인증을 달성하는 등 청렴·윤리 경영과 인권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청렴과 인권존중을 기반으로 한 경영문화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청렴과 인권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경감활동방침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단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다. 공단이 선포한 방침에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확립 ▲재난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재해경감활동 지속적 이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선포식에는 부서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재해경감활동 방침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및 사고 발생 시에도 공공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찬 이사장은 “재난 상황에서도 공공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사적인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재해경감활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굳건한 의지를 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4일, 종사자와 시민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의 모든 기업 활동 과정에서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안전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이날 발표한 5대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전 가치 최우선화 : 안전과 보건을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이를 최우선적으로 적용한다. ▲ 법규 및 규정 준수 : 안전·보건 관련 법규와 작업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보건활동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 지속적인 환경 개선 : 적극적인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건강을 증진하고 근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위험 요인 선제적 제거 :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정례화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경기도 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2026년 무재해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무재해운동은 시민과 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와 차량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무재해운동 기간 동안 ▲부서별 무재해 목표 일수 설정 및 관리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 ▲정기·수시 안전점검 강화 ▲관리감독자 중심의 위험성 평가 실시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한 재발 방지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무재해운동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하며, 무재해 기록판 운영과 무재해기(旗) 게양 등 가시적인 안전 실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무재해운동은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단의 핵심 안전경영 활동”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없는 일터를 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오리·육계농가 왕겨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리·육계 농가와 평사 사육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깔짚용 왕겨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지원 단가는 톤당 최대 8만 원이다. 왕겨는 축산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가스와 악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재로, 특히 오리와 육계 농가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안성시는 왕겨 구입비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안성시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냄새를 줄이고,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만족하는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