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금융위원회, 가상자산 이용자는 보호하고, 불공정거래는 강력히 처벌합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7월 19일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됩니다!

가상자산 이용자는 안전하게 보호하고, 불공정거래행위는 강력히 처벌하겠습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① 이용자의 예치금과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합니다.

②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시장 불공정거래행위를 조사 및 처벌 등 규제합니다.

③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금융당국의 감독, 검사, 제재가 가능합니다.

 

가상자산 이용자 유의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Ⅴ 가상자산의 높은 위험성, 변동성을 고려해 스스로 관련 정보를 수집·확인하는 등 투자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가상자산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Ⅴ 미신고·미확인 사업자를 통한 거래, 개인간 거래(P2P) 등 장외거래는 피해 가능성이 큽니다.

 

▶ 신고거래소 확인

금융정보분석원 홈페이지'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가상자산사업자 신고현황

 

▶ 불공정거래 신고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민원·신고 ' 불법금융신고센터 '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및 투자사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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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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