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개인정보 보호법(2026년 9월 11일 시행) · 최종 책임자 의무 명시 -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전문 인력 및 예산 지원 등 총괄적인 관리 조치 의무 명시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책임 강화 ① CPO의 독립성과 권한 강화 ② 전문인력 확보, 예산 관리, 대표자·이사회 보고 ③ 지정·변경·해제 시 이사회 의결, 개인정보위 신고 · 반복적, 중대한 위반 시 과징금 상향 -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 과징금 필수 감경 신설 - 개인정보 보호 관련 예산·인력 등을 투자 운영하는 등 선제적 투자 시 · 개인정보 유출 통지 - 유출 가능성을 인지한 경우에도 72시간 이내 정보주체에게 통지 ※ ISMS-P 인증 의무화('27.7.1. 시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7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숫자로 배우는 정책 오늘의 평등번호 '85억' ■ 위기청소년의 발굴·보호·회복·자립까지 모든 주기의 지원 강화를 위해 85억 원을 증액합니다! 「청소년상담1388」 전화상담 중앙센터 및 통합관리 시스템 설치 → 24시간 상담체계 구축* *자동회선 전환, 상담대기안내, 이력관리, 112·119와의 연계 등 내 편이 필요한 순간 '청소년 1388' ■ 위기 유형별 관리 강화 및 청소년복지시설 확충 △ 고립·은둔 ·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확대: 14 → 29개 △ 고위기 · 경계선지능 등 위기청소년 발달 지원 시범사업: (신규) 15개소 · 자살·자해 등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상담 인력 확대: 124 → 135명 △ 회복 지원 · 예방적·회복적 보호지원 중앙기관 운영: (신규) 중앙기관 운영 · 청소년회복지원시설 확충: 18 → 20개소 *청소년회복지원시설 야간보호 전문인력 54→80명 ■ 학교밖·가정밖 청소년 자립지원서비스 강화 &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업통상부는 9월 11일 경상남도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기업과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1회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지난해 9월 제조기업과 AI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산·관·학·연 협력체인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킨 이래, AI팩토리, AI 반도체, AI로봇 등 주요 분과를 중심으로 제조AI 확산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17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한 AI팩토리 선도프로젝트에서는 생산성 30% 개선, 불량률 15% 감소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제조현장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러한 성과를 지역 제조현장으로 본격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창원국가산업단지에서 M.AX 얼라이언스의 11번째 분과인 ‘산업단지 AX 분과’와 ‘창원 MINI 얼라이언스’가 출범했고, 가전·기계·로봇 등 탄탄한 제조기반을 갖춘 창원을 거점으로 지역기업이 주도하는 M.AX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지역 기업들에게 적용 가능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방부는 9월 16일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발 중인 드론, 대드론 및 AI기반 무인체계의 성과를 공개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기술을 시험 검증하여 우수한 기술의 신속한 군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드론 기술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우리 군과 기업이 개발한 드론, 대드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직접 시연하고 검증한다는 점이다. 국내 기업들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드론·대드론 체계 등 첨단장비를 전시하고, 드론·대드론 실증전담부대 확대 지정식에 이어 드론의 비행부터 공격용 드론의 타격, 대드론체계의 요격까지 미래 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임무를 실제 시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드론 기술시연에는 미래 공중전과 지상전에서 활용될 다양한 첨단 무인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AI 군집드론, AI 고속제트무인기, 직충돌 드론, 공대지 유도로켓드론 등이 실제 비행과 임무수행능력을 시연한다. 이어지는 대드론 기술시연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공격과 이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1일 13시 30분,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삼성전자-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운영 효율화 컨설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반도체 주요 3社(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간 체결(’25.3.)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는 나노융합기술원에 지난 6개월 간(’26.3.~8.) 민간기업의 반도체 팹 운영·관리 노하우를 이전하는 컨설팅을 수행했다. 오늘 성과보고회에서는 국가 반도체 R&D 인프라인 공공나노팹의 운영 경쟁력 및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국가 반도체 연구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DS부문 지현기 상생협력센터장(부사장), 나노융합기술원 이병훈 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설팅은 삼성전자가 그동안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소부장 눈높이 컨설팅'의 제조혁신 경험과 노하우를 공공나노팹의 특성에 맞게 적용하여 진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조달청은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을 계약 검토, 법령 상담, 공문서 작성 등 실제 조달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공 행정에서 주목을받고 있다. 조달청은 11일 ‘인하우스(In-House) AI 개발 TF 성과 시연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이 직접 개발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AI 서비스 7종의 성과와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인하우스 AI 개발 TF’는 개발의 전 과정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조직 내부에서 직접 수행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조달청은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을 팀장으로 직원 26명이 참여하는 TF를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조달청은 업무망 내 안전한 AI 개발·배포 환경을 자체 구축하고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을 활용하여 직원이 직접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개발된 주요 서비스는 ▲조달법령 AI 상담 ▲보도자료 및 인사말씀 초안 생성 ▲공문서 기안문 자동 작성 ▲국회 업무관리 ▲지능형 업무 자동화(법령 검색 및 스케줄러) 서비스 등이다. ‘조달법령 AI 상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1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를 국가가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국가과학자 지원사업(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을 공고하고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 20명 선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는 우수한 과학자‧공학자를 국가과학기술자로 선정하여 연구 수준과 영향력을 세계 최정상 수준으로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국가 핵심 자산으로 인정‧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선정하는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는 한국 국적을 보유하고 국내에서 연구‧기술혁신 활동을 수행 중인 만 55세 이하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까지의 성과뿐만 아니라 향후 5~10년간 세계적 수준의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도 함께 살펴보면서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생태계 혁신을 이끌어 갈 연구자를 선정한다. 후보자는 소속기관의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소속기관은 자체 선정기준과 선발과정을 거쳐 기관별 최대 3명을 추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제적 석학 3인 이상 또는 데이터 기반 발굴위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9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SMR 특별법은 소형모듈원자로의 연구·개발·실증을 체계적으로 촉진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와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정부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제정됐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전기화 등으로 안정적인 무탄소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국도 SMR의 개발과 실증·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기술개발과 제도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정부도 지난 8월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SMR을 핵융합·재생에너지와 함께 미래 청정에너지 분야의 핵심 기술로 제시했다. 2035년까지 경수형 SMR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2030년대에는 비경수형 SMR 건설에 착수하는 한편 민·관 협력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설계·실증을 가속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부처와 민간이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성하여 민관합작 대형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법·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SMR 특별법과 시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9월 10일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 기장군 보건소 등 부산 일원의 2027년 예산안 투자 현장을 방문해 지역필수의료, 고등교육, 지자체(부산시·기장군) 등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에 포함된 중점 투자분야 사업의 필요성·의미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재원 계획, 투자 규모, 실행계획의 적절성 등에 대한 현장으로부터의 의견, 건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부산대병원 필수의료진 간담회 ' 먼저 박홍근 장관은 부산대병원을 방문하여 권역외상센터, 응급의료센터, 모자의료센터 등 필수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박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올해 건강보험 수가구조를 지역필수의료 중심으로 개편하여 연 3.6조원 규모의 수가보상을 확충한 데 이어, ’27년 예산안에서는 1.3조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했다”고 하면서, “신설되는 특별회계는 ①지역의 의료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의 역할 대폭 강화, ②지방 국립대병원을 5극 3특 거점 의료기관으로 집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지식재산처는 ‘NEXT 국가전략기술’ 체계 개편(’26.6월)에 따라 한국·미국·중국·일본·유럽 등 주요국의 정책·기술·특허동향 정보를 담은 '국가전략기술 글로벌 기술동향과 특허'를 매월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전략기술 글로벌 기술동향과 특허'는 국가전략기술 관련 주요국의 정책·기술 동향과 논점이 되는 기술의 특허분석 정보를 기업‧연구소 등 연구개발(R&D) 현장의 연구자 등에게 제공하여, 연구개발(R&D) 기획·수행 시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최신 기술에 대한 특허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가전략기술 글로벌 기술동향과 특허'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0대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12개 세부 분야로 구분하고, 6개 분야씩 두 조로 나눠 격월 주기로 정보를 제공한다. 국제 정책·기술 논점을 정리하고, 주요 논점 기술에 대해서는 연도·국가·출원인별 특허출원 현황을 함께 분석해 수록한다. 9월호는 아래 6개 분야의 논점 기술에 대한 특허동향 분석 정보를 포함한다. 논점 기술은 ▲인공지능(AI) 분야의 '인공지능(AI) 위험 방지·대응 기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코리아나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태양광 공급망 재건과 차세대 기술 선점을 위해 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치(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5월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함께 국내 태양광 산업생태계 복원 방안을 마련했고, 태양광 보급 성과가 국내 셀·모듈·인버터 등 산업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급과 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기본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지원함과 동시에 기업 간 협력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국산화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기업들의 어려움을 적극 수렴하고, 국내 가치사슬(밸류체인) 기업 간 연계·상생의 모범사례를 도출하며, 차세대 초격차 기술(탠덤 셀, 인버터 등)의 세계 시장 진출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실증 단지 구축, 산·학·연 협력방안 등 지원책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이 주도적으로 R&D를 기획하고 권역의 혁신주체들이 함께 실행하는 새로운 방식의 지역 R&D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과기정통부와 지방정부, 과학기술원,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개발지원단 등 지역 혁신주체들이 함께 마련한 권역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의 성공을 위한 주체별 역할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을 비롯해 4극3특 13개 지방정부, 7개 권역 사업단장, 연구개발지원단, 기업 및 청년연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단장 임명 및 사업단 현판 전달 ▲4극3특 권역별 ’26년 사업계획 발표 ▲지역 혁신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국정과제인 ‘지역 자율 R&D 지원으로 지역혁신역량 제고’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기존의 개별 시·도 단위, 중앙정부 주도의 지역 R&D 체계를 4극3특 권역 단위의 지역 자율형 R&D로 전환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9월 10일 오후 2시 서울 국제전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개최해 ▲2027년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 방향 및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주요 사업 추진방향, ▲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국립대병원 등의 역할, ▲시·도별 재원의 배분 방식·규모 및 재원투자의 우선순위, ▲지역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본의료 전략'의 시·도별 구체적 실행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주재로 16개 시·도 보건국장,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과 함께 2027년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1조 2,614억 원) 주요 사업과 'AI 기본의료 전략'의 지역 현장 적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지난 3월에 출범한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는 해당 법 시행 전까지 보건복지부와 시·도 정부,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지역필수의료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임시 기구다. 제4차 '지역·필수·공공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6년 추석, 뭐 먹지? 뭐 하지? 먹거리부터 놀거리까지,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알차게 즐겨보세요! ① 풍성한 먹거리로 채우는 추석 ■ 알뜰하게 장보는 추석 △ 대형마트 · 9.3.~30. /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킴스클럽, GS더 프레시, 메가마트 전 지점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중소형마트 · 9.3.~30. / 탑마트, 앰패스트 등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친환경매장 · 9.3.~30. / 두레생협연합회, 자연드림, 한살림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로컬푸드 직매장 · 9.3.~30. / 협동조합농부장터, 순천로컬푸드 등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지역농협 · 9.3.~30. / 전국 2200여 개소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및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서울특별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연계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해 응급 의약품, 이식용 장기 등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함께, 한강 주요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이 주요 경관을 공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서울특별시에 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지방비를 1:1로 매칭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초기 상용화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버티포트 입지, 건축계획, 운항노선 및 항로 분석, 전파·통신 환경 평가 등 실제 UAM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