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프로축구K리그2 화성FC VS 충남아산 화성종합운동장에서 경기

◆2025, 프로축구K리그2 화성FC 대 충남아산 화성종합운동장에서 경기실황 (화,사,연) 응원단 취재영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2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와 충남아산의 경기에서 화성FC 백승우가 후반 40분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백승우는 팀 창단 후 첫 K리그2 득점으로 1-1 무승부를 이끌며 프로감독에 데뷔한 차두리 감독에게 첫 승점을 선사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올 시즌 승리가 없었다. 충남아산은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고, K리그2에 첫 도전을 시작한 화성은 성남FC에게 0-2로 패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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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내년도 도비 보조율 최대 30% 적용, 도비 부담률 10% 사업에도 같은 원칙 적용하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ㆍ도시개발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 자체사업임에도 시군 부담률이 70~90%에 이르는 사업들이 시군비 미확보와 예산부족 등으로 취소·축소되면서 예산까지 감액되는 문제를 지적하고 도비 보조율과 사업 설계의 적정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경에서는 도비 10%, 시ㆍ군비 90%로 추진되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비롯해 시군 부담률이 70~90%에 이르는 도 자체사업에서 시군비 미확보와 예산부족 등으로 사업이 취소ㆍ축소되면서 도민 생활과 밀접한 4개 사업에서 총 6억6,969만 원의 도비가 감액됐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공모와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대상까지 확정했는데 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취소된다면 선정 단계에서 시군의 실제 수요와 지방비 확보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고 특히, “경기도가 내년도 시군 보조사업의 도비 보조율을 최대 30%로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기존 도비 30% 초과 사업은 지원 비율이 낮아져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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