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스승의날 맞아 아동복지 교사·종사자에 감사의 카네이션 전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스승의날을 맞아 올해 퇴직을 앞둔 아동복지교사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해 힘써온 아동복지교사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카네이션과 함께 전달된 따뜻한 마음은 받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참석한 한 아동복지 교사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한 일들이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보람인데 이렇게 기억해 주니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영식 복지국장은 “지역사회 아동의 밝은 미래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아동복지 교사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역사회 내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스승의날을 기념해 관련 종사자에 대한 감사 행사를 매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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