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명문화재단,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실험 프로젝트 '여기, 아직 이름 없는 랩(LAB)' 참여자 모집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예술인, 예술강사, 기획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여기, 아직 이름 없는 랩(LAB)’의 참여자를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2명 내외이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예술인, 예술강사, 기획자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본 사업은 3년 연속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는 공모형 프로젝트로, 기초 생활권 단위의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한다.

 

‘여기, 아직 이름 없는 랩(LAB)’은 8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및 광명시 전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역 리서치와 연구모임을 통해 광명의 특성을 반영한 시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비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시범 프로그램 실행비 등 실질적인 창작·운영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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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수원 왕갈비·남양주 농특산물 활용해 경쟁력 높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13일 양평 본원 대교육장에서 ‘2025년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사업’ 2차 선정지 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사업’은 상권별 차별화된 특화상품을 육성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설명회에서는 전반적인 사업 실무와 집행 절차 등을 안내했다. 경상원은 지난 5월 1차 모집공고로 ▲중동사랑시장(지역 특산물 활용 신규 밀키트 개발) ▲죽산시장(곱창거리 특화 밀키트 개발) ▲의정부역지하상가(먹거리·마실거리 특화상품 개발) ▲통복시장(지역 특산물 활용 건강 조청 개발) 총 4개소를 선정했다. 이어 지난달 2차 모집공고로 ▲수원 구매탄시장 ▲남양주장현 전통시장 총 2개소를 추가 선정하고 개소당 1억 원(도비 100%)을 투입해 신규 상품개발, 기존 상품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 구매탄시장은 대표 콘텐츠인 수원 왕갈비 등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3종을, 남양주장현 전통시장은 농특산물을 활용한 저염·저당 건강 떡 개발 4종을 상권 맞춤형 특화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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