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의왕도시공사, 시민 편익 증진 위한 체육시설 개보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체육시설 운영중단 기간 동안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시설 운영을 위해 시설점검과 개보수를 실시했다.


이번 시설점검 및 개보수는 내손체육공원 내 야자매트 공사, 고천다목적체육관 상부 방수공사 및 볼라드 유실보수, 부곡테니스장 그늘막 설치 공사, 부곡다목적체육관 바닥 교체공사 및 야외 화장실 보수공사 등을 진행했다.


오복환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활동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환경 개선과 방역활동으로 코로나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