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관광재단, 강경산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참여 작가 공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강경산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논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를 발굴·지원하고, 소금문학관 내 유휴공간을 전시공간으로 활성화하여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역 작가에게 안정적인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은 총 4명의 지역작가를 선정해 ▲전시 공간 제공 ▲전시 홍보물 제작 ▲작품 운송 지원 등 전시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작가는 강경산 소금문학관 내 갤러리 공간에서 약 4주간 전시를 진행하며 전시 준비 단계부터 운영· 홍보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작가들은 창작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은 지역 문화 경쟁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역량있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강경산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과 전화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강경산 소금문학관을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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