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홍대용과학관, 내달 담헌달빛관 정식 운영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내달부터 담헌달빛관을 정식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관은 담헌달빛관의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별자리 샌드아트, 태양계 가족이야기 등 어린이와 청소년 등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을 마련했다.

 

주말과 여름방학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주요 절기에는 과학관과 협업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 신청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담헌 홍대용 선생의 과학 정신을 잇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과학문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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