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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연구기관 지정

 

전남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유근기)은 지난 21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활동 연구기관 지정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에 따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추진하는 PBL(Project-Based Learning) 생태계 조성 사업이다.

 

PBL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관심 영역에서 도전 질문을 설정하고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탐구활동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지난 3월 공모 과정을 통해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군포시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3곳이 선정됐다.

 

재단은 앞으로 4차 산업 교육 시설인 곡성꿈키움마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청소년수련시설 등과 협력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개발한 PBL 운영 모형을 현장에 적용하고 나아가 지역 고유의 곡성형 PBL 운영 모형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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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