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1 수원 사랑의 밥차 ‘재가 어르신 반찬나눔활동’

URL복사

따뜻한 봄날! 수원 사랑의밥차 반찬나눔 해 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4일 오후 13시 영통구에 위치한 광교노인복지관에서 수원 사랑의 밥차 재가 어르신 반찬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150명분 반찬 도시락을 광교노인복지관 재가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수원 사랑의 밥차는 코로나19로 대면 급식지원 운영이 어려워져 반찬나눔으로 운영방식을 변경, 매주 화요일마다 관내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밥차에서 조리한 반찬 4가지를 도시락 포장하여 전달하고 있다.


이날 반찬나눔은 특별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원시 가족봉사단이 만든 한지 복사꽃 효도화 170송이를 전달하여 어르신들께 달아 드릴 수 있었다.


임숙자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우리 자원봉사자의 관심과 참여로 우리 모두의 소중한 일상이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원산지 거짓표시한 대형음식점 무더기 적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유통기한이 28개월이나 지난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하거나,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들이 경기도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식 수요가 높은 5월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영업장 면적 150㎡이상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지역 유명음식점 36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89곳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조리·판매 38곳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33곳 ▲메뉴판에 표시된 음식의 주재료가 다른 경우 5곳 ▲보관온도 미준수 10곳 ▲기타 3곳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ㄱ’ 음식점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치즈돈가스와 등심돈가스에 유통기한이 4개월 이상 지난 소스를 사용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돈가스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ㄴ’ 음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등심육으로 돈가스를 만들어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사용하다가 남은 유통기한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