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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장래희망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메타버스 플랫폼 '로콘' 출시임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메타버스 세상에서 경제활동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로콘'이 출시가 임박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아직 한국은 시장을 선점한 블록체인 메타버스가 없는 상황이다. 메타버스 이름인 '로콘'과 동명의 법인을 이끄는 '로콘’ 표진수 대표는 이미 엔터·문화·라이프·의료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파트너들과 손잡고, 거버넌스를 구축 한 바 있다.


로콘은 이후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로콘'은 급변하는 미래 시대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직업이 있는 가상세계를 만들었다. 표진수 로콘 대표는 'WEB3.0 세상의 유튜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로콘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실제 아바타를 통한 경제활동이 가능하다.


실감 나는 가상 세계를 파트너사의 세계관에 맞추어,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 하반기에 오픈하는 '블록체인 존'은 WEB3.0 기반의 활발한 메타버스 생태계를 위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NFT 프로젝트인 △애니버스 △메타젤리스 △더마르스 △선미야핑거랩스 △닥터펭 등 엔터·문화·라이프·의료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한다.


애니메이션 '라바' 캐릭터 IP를 사용하여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진행 중인 애니버스가 로콘과 계약을 공식 체결하고 ‘라바아일랜드’ 와 ‘머드타운’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플랫폼 서비스로 3D 아이템 제작을 통해 제품 경험을 제공한다.


 


[WEB3.0 속 매력적인 한정판의 세계]


로콘의 모든 아이템은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리미티드로 소량만 생산되기 때문에 희소성과 소장 가치가 있으며, 그뿐만 아니라 리셀이 작동되는 시장 경제를 가지고 있다.


로콘은  한정판 제품과 연결되어 미러월드로 구축되는 가상세계이기 때문에, 이커머스를 포함하여 교육, 문화, 예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와 금융 같은 일반 기업과 함께 유니크한 한정판 NFT를 만든다.


로콘은 라이브방송 기능을 통한 이용자의 모든 시청 활동이 보상으로 이어지고, 생산과 소비 활동이 연결되는 ‘토크노믹스’도 준비하고 있다.


가상 부동산 및 아바타, 아이템 등을 판매하고 이용자가 콘텐츠를 제작·거래하는 등 미래 디지털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는 웹 3.0 환경을 통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로콘의 서비스는 메타버스가 산업과 연관되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콘은 "다양한 산업이 메타버스와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파트너사와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콘 | LOKON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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