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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알리는 14만 유튜버이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태권도 발전에 기여 주목

- 태권한류 한영훈 관장, K-POP + 태권도 콜라보한 ‘태권댄스’ 프로그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태권도는 남녀노소 어떤 사람이나 제한 없이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사용해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마하여 심신의 단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이다.


어린이의 성장발달, 청장년과 노인의 체력증진, 여성의 건강과 미용 증진에 큰 효과를 준다. 태권도의 기술체계와 운동형태는 신체의 각 분절을 좌우 균형 있게 구사하도록 짜여 있어, 인체 관절의 유연성이 고르게 발달하도록 한다. 그리고 문명 발달에 따라 가중되는 정신적 장애,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한편, 기존의 놀이형 태권도 교육이 아닌, 정통 태권도에서부터 현대 태권도의 모습을 담은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있는 태권도장이 있다.


용인에 있는 태권한류는 태권도의 무도적인 측면인 인성교육(예의, 인내)과 기존 태권도 교육의 장점은 살리고, 익스트림 태권도와 K-POP + 태권도 콜라보인 새로운 태권댄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태권댄스 프로그램은 익스트림한 움직임을 통해 멋진 기술도 얻어가고 태권도 실력과 성취감도 상승시키는 1석 2조의 효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14만 구독자가 있는 태권도 유튜버이자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태권댄스 한영훈 관장은 “태권도 경력 24년 한국체육대학교 출신의 전문 지도진으로서 대중들에게 태권도가 더욱 쉽고 재밌다는 걸 알리는 콘텐츠를 만들어 태권도를 알리고 있다. 대중들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하게 태권도를 배울 수 있는 교육 콘텐츠 또한 만들어 널리 공유하면서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태권한류 연락처로 상담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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