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월 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년사에서 “시민과 소통을 넘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도시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수원특례시는 오직 시민 행복을 향한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수원특례시는 대전환의 토대를 완성하고자 한다”며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로 도약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을 때 더 따뜻한 도시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이다. [신 년 사]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대로 시작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수원특례시는 시
(뉴스인020 =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올해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원을 더 새롭고,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수많은 역사와 희망을 만드는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서장대 일원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함께 소원을 빌었다. 수원시는 12월 31일 저녁부터 1월 1일 아침까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송년·신년 행사를 열었다. 12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야음악회’가 열렸다. 자정에는 여민각에서 제야 타종 행사를 열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렸다. 이재준 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진(수원시병)·김준혁(수원시정) 의원, 시민 대표 등이 타종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4개 구청장, 실·국장 등은 1일 오전 9시 현충탑을 참배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25년 12월 17일 자원봉사 활동으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감사 떡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병원, 약국, 경찰서, 관리사무소 등 평소 쉼터 청소년들의 생활과 안전을 위해 힘써온 지역사회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쉼터 청소년들은 단순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떡만들기부터 감사 편지 작성, 직접 배달까지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 입소 청소년들은 “평소 우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고맙다“는 진심어린 메시지를 편지에 담아 정성껏 작성했으며, 완성된 떡과 편지를 직접 전달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도움을 받는 존재를 넘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들 역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기관 경영 전반의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2025년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권영향평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관의 경영 활동이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재단은 이번 평가를 통해 인권 경영 체계의 구축, 고용상 차별 금지, 노동권 보호, 환경권 보장 등 총 10개 영역 153개 지표를 통해 심도 있는 점검을 진행했다. 재단은 강제 노동의 금지와 고충 처리 프로세스 마련 등 인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도출된 보완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이고 단계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고용 형태에 따른 수당 및 복지 격차의 단계적 완화 ▲임산부·장애인 등 취약 근로자를 위한 안전·위생 조치 강화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근로자 보호 체계 고도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이번 첫 인권영향평가는
(뉴스인020 =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디지털 경영’을 공식 선포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영 체계 확립과 시민 중심의 디지털 문화서비스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영 선포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높아지는 시민의 문화서비스 기대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이번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재단, 협업으로 일하고 데이터로 혁신하는 조직’이라는 미션 아래 디지털 기반 경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은 디지털 경영의 핵심 방향으로 ▲디지털 기반 경영 인프라 구축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시민 중심의 디지털 문화·관광 서비스 확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제시했다. 디지털 경영은 2025년 하반기 추진 기반 조성을 시작으로, 2026 ~ 2027년 확립기와 고도화 단계로 나누어 추진될 예정이다. 확립기에는 내부 디지털 기반 정비에 집중하고, 이후 업무 데이터 구축 및 웹 기반 사용자 편의 고도화를 통한 사업성과 관리와 시민 서비스 혁신을 거쳐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를 안정
(뉴스인020 = 기자) 수원특례시는 2025년 12월 ‘이달의 친절왕’으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등록과 예수향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수향 주무관은 해외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던 시민의 민원을 처리하며, 국경 검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고려해 영문 자동차등록증 발급을 세심하게 안내했다. 필요한 서류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등 배려 깊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예수향 주무관을 칭찬한 시민은 “점심시간이 지났음에도 재촉 없이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해외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먼저 생각해 준 진심 어린 행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덕분에 여러 나라를 오가며 한 번도 문제를 겪지 않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예수향 주무관은 “작은 배려와 진심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시민 추천을 바탕으로 매달 ‘이달의 친절왕’을 선정하고, 수원시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친절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뉴스인020 = 기자) 황태환 블루오토 대표가 12월 31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3000만 원을 수원시에 기부했다.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후원금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수원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황태환 블루오토 대표,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황태환 블루오토 대표는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시에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블루오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기자) 기아(주) 노사가 “수원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1억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수원시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12월 31일 수원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하임봉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장, 장명찬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물품을 전달하고 한파쉼터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겨울철 필수 난방용품인 담요, 핫팩, 마스크를 전달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에서 후원한 백미(10kg) 2포를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아울러 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내 한파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난방시설 및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파쉼터 운영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출발을 다짐하는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공 공직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송년사를 비롯해 문화공연 및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 해의 피로를 덜고 서로를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고, 신뢰받는 영통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지난 30일, 수원시 영통구는 수원시와 영통구를 위해 헌신한 구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영통구 연말시상식을 개최했다. 영통구 발전을 위하여 달려온 ‘2025년 을사년’ 한 해, 서로 간의 수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하여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 영통구민 및 공직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은 영통구 여성합창단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표창수여, 축하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 한해 영통구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은 구민들을 직접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참석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따뜻함을 볼 수 있는 시간이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구민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영통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구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지난 30일 수원시 평동 부녀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녹색가게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판매·정리·운영을 맡는 녹색가게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녹색가게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주민참여를 동시에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정란 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참여로 모인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숙 평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30일, 수원중앙침례교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교회 성도들이 사랑 나눔의 마음으로 컵라면 94 상자(2,000개)를 세류2동에 전달했다. 고명진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사랑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함께 나누는 기쁨이 세류2동에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30일 돌봄통합지원 담당자 스터디 모임인 2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을 개최했다. 동심지언(同心之言)은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사업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난 10월부터 격월로 구·동 담당자의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스터디 모임이다. 돌봄통합지원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돌봄지원을 통합·연계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원시는 2025. 8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기틀을 마련하는 중이다. 2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은 시범사업의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소통하고 해결방법을 함께 모색하며, 우수사례를 연구함으로써 앞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될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강화의 기회가 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돌봄통합지원은 기존에 분절되어 있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하는 서비스로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터전에서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만큼 담당자들의 역량과 사업이해도를 높이기 위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2월 29일, 수원시 팔달구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온 '사통팔달협의회'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합과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균 팔달구청장,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사통팔달협의회 회원, 주민자치회장, 과·동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대신해 이상균 팔달구청장이 전수한 '시장 표창'은 시정 발전에 기여한 박대윤, 표영섭 회원에게 돌아갔다. 이어 주민 화합에 앞장선 이천식 부회장과 박정옥 회원에게는 '팔달구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1부 공식 행사는 단체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으며, 2부에서는 만찬과 함께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지난 시간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구'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사통팔달협의회 회원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적인 봉사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어 "내일이면 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