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소비촉진을 유도하고자 4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2%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할인판매 발행액은 총 20억 원(지류형 5억 원, 모바일형 15억 원)이며, 1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3835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 현재 관내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종량제봉투를 미리 다량 구매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12개 읍면 종량제봉투 재고 현황을 매일 점검 중이며, 주민 홍보를 통해 불필요한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급 체계 유지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조례로 결정되는 공공요금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이 인상되지 않는다”며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4일 중동 사태에 따른 나프타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나프타 수출 제한 및 수급 안정을 위한 규정’을 고시하고 3월 27일 0시부터 시행했으며, 보건의료와 핵심 산업, 생활필수품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나프타를 우선 공급할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추사고택에 봄을 알리는 수선화가 개화를 시작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개화가 절정에 이르면 수선화를 비롯해 홍매화, 목련, 백송이 어우러진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선화는 조선 후기 대표 서예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과 깊은 관련이 있는 꽃으로,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상징적인 존재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젊은 시절 중국 연경에서 처음 수선화를 접한 이후 이를 주제로 여러 편의 시를 남기는 등 남다른 관심을 보였으며, 제주 유배 시절에는 현지에서 흔하게 자라던 수선화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도 했다. 당시 수선화가 흔하게 자라 소나 말의 먹이로 쓰이기도 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겼다는 내용은 추사의 벗 권돈인에게 보낸 편지에도 전해진다. 이처럼 추사의 삶과 이야기가 깃든 수선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추사고택은 봄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사고택은 수선화를 비롯해 홍매화, 자목련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자연과 역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가 30일 당산 생각의 벙커 후문에서 당산공원 북측에서 정상까지 연결하는 산책로인 당산생각길 열림식 및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롭게 열린 산책로를 직접 걸으며 개통을 축하했다. 당산생각길은 50년 동안 닫혀 있던 충무시설(당산 생각의 벙커)이 일상 속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새롭게 조성된 산책로는 총길이 90.8m, 133개 계단으로 구성됐으며,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쉼터도 4개소를 신규 조성했다. 당산생각길은 ‘걷는 동안 생각이 생기고 머무는 순간 생각이 깊어지는 길’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일상 속 사색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청주향교, 놀꽃마루, 당산 생각의 벙커, 그림책정원1937, 신관 문화홀, 윤슬관, 문화광장 815, 산업장려관 갤러리, 성안길을 잇는 ‘문화의 바다 그랜드 프로젝트’의 구성요소 중 하나로, 충북도청 일원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보행축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인재원은 3월 30일, ESG경영 실천을 위한 'ESG+행복' 약속의 날을 운영했다. 'ESG+행복'은 강원인재원의 중점 경영방향인 ‘행복경영’을 기반으로 조직 만족과 도민 행복을 ESG 경영으로 연결한 강원인재원만의 ESG 브랜드이다. 특히 강원인재원은 ESG 경영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4개 분야 9개 전략 19개 과제로 구성된 체계를 마련하고, 직원행복(일·가정 양립, 복지제도 등)과 도민행복(사회공헌, 탄소중립 등) 관련 지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철 원장은 “ESG 경영은 단순한 경영 기법이 아니라 조직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행복과 도민 행복이 함께하는 선순환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인재원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공공기관 ESG 경영 우수사례로 평가받은 바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인재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정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 운영기관으로, 3월 30일부터 4월13일까지 성인 학습자의 학력 인정 문해교육 지도를 담당할 '2026년 초등·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문해교육 현장 교원들의 체계적인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기본‧전문역량 집합연수(52시간)와 문해교육기관 현장실습(15시간)으로 구성된다. 연수 대상은 문해교육에 관심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민으로, 과정별 자격 요건을 충족한 지원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초등과정 30명, 중학과정 30명)이다. 신청은 '문해교육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심사 및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이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인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인재원에서는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문해교육 교원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초등과정 문해교원 243명, 중학과정 문해교원 119명을 배출하는 등 도내 문해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확대해 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3월 25일 강원도립대학교 대학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주문진 도깨비 포럼: 우리 시대의 명사가 전하는 말' 제4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포럼이 진행됐다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이슈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개 강연으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지식 공유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4회 포럼에는 전 주 피지 및 남태평양 5개국 대사를 역임한 김진형 대사가 초청 연사로 나서 “우리의 미래 블루 이코노미, 이제는 동해시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진형 대사는 이날 강연을 통하여 강원도의 새로운 해양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김 대사는 강연에서 지구의 71%를 차지하는 바다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경제 패러다임인 ‘블루 이코노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블루 이코노미를 해양 생태계 보전과 경제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21세기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정의하며,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 규모가 3조 달러에 달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체 면적의 81.2%를 차지하는 핵심 자산인 산림을 통해 도민의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고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제6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림계획(2018~2037) 변경(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법적 근거 및 추진 배경 이번 계획은 '산림기본법' 제11조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조에 근거해 수립된 산림 분야 상위 전략계획이며, 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이행 의무 강화, 대형 산불 등 산림 재난의 연중화, 그리고 특별자치도 시대에 걸맞은 산림 규제 개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계획을 수정․보완했다. 비전 및 투자 규모 도는 ‘산림이 주는 미래! 강원특별자치도! 숲으로 잘사는 강원, 숲으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오는 2037년까지 총 3조 7,670억 원의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입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추진 전략 및 주요 과제 1. 산림자원 순환경영으로 기후변화 대응 경제림 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 지원을 위해 2026년 4월부터 입학준비금을 지급한다. 대안교육기관 입학준비금은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서울시에 거주하며 타 시도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이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학교 밖 청소년은 공교육 밖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재학생이 누리는 혜택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현실에 주목하여 2023년부터 대안교육기관 입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해 왔으며, 2025년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시 거주, 타 시도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 입학 신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대안교육기관 입학준비금은 4월부터 10월 중 매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지급 확인 절차를 거쳐 매월 말에 지급된다. 서울시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입학 신입생은 소속 기관을 통해 신청하고, 서울시 거주 타 시도 대안교육기관 입학 신입생은 서울시교육청에 직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박물관이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전시를 선보인다. 구름과 바람, 숲의 흐름을 따라가며 현실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감정과 마주하게 하는 이번 전시는, 정적인 화면 속에 살아 숨 쉬는 생명력을 담아 관람자에게 깊은 사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안한다. 30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박물관은 정명돈 초대전 ‘雲-흐름속으로’를 오는 5월 14일까지 대학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운영한다. 동외(東外) 정명돈은 진도 출신의 한국화 작가로, 전통 남도미술의 가치에 현대적 감각을 융합해 남도의 풍광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해석해 왔다. 작가에게 자연은 마음이 향하는 곳이자 자유의 이상향으로, 자연과 시선이 어우러진 조화로운 화면을 통해 하나의 협주곡과 같은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정명돈 작가는 자연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바람과 구름을 타고 흐르는 생명의 소리와 교감하며 자연의 흐름을 화폭에 담아낸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풍경을 포착해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며, 고요한 화면 속에서도 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전 교원 대상 AI 활용 교육에서 수업 설계 중심 교육으로 확장하며, 단계형 AI 교육 체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교수설계 전반에 적용하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대학 교육 방식의 구조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교육혁신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제1기 강사 AI 역량 강화 집중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및 운영 전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실무형 집중교육으로, 강의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수설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교육은 2026년 4월 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6회(24시간) 동안 진행되며, 정보화본부 305호에서 대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여 강사가 자신의 교과목을 기반으로 수업 설계 산출물을 직접 개발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는 실습 중심 구조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를 실제 수업 맥락에 적용하고, 수업의 질적 개선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세포재생연구센터 연구팀의 조향희 박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젊은 연구자가 독립적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 시 최대 5년간 연간 약 1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30일 전남대에 따르면 조 박사는 '심근경색 후 대식세포 변성 기반 세포외기질 (extracellular matrix, ECM) 리모델링 제어를 통한 심장질환 치료 표적 발굴'을 주제로 향후 5년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심근경색 이후 상당수의 환자들이 심부전으로 진행되지만, 그 원인은 아직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기존 연구는 주로 염증 반응이나 섬유아세포에 초점을 맞춰 왔으나, 이번 연구에서는 대식세포의 변화가 심장 조직의 회복 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특히 심근경색 이후 대식세포가 근섬유아세포로 전환되는 '대식세포-근섬유아세포 전환(macrophage-to-myofibroblast transition, MMT)이 섬유화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연구진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고온 등 환경 스트레스 속에서도 수확량을 유지하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작물 개발의 핵심 단서를 제시했다. 생장과 스트레스 저항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존 작물 연구의 한계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 식량안보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전남대에 따르면 장규필 교수(생명과학기술학과) 연구팀은 엽록체가 단순한 광합성 기관을 넘어 환경 스트레스 저항성을 결정하는 핵심 세포소기관임을 밝혀냈다. 엽록체는 식물의 발달과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광합성 세포소기관이다. 연구팀은 중요 식량작물인 벼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OsFeSOD3 단백질이 엽록체 유전자 발현을 담당하는 PEP(Plastid-encoded RNA polymerase) complex의 구성 요소로 작용하며, 엽록체 발달을 조절하는 핵심 인자임을 규명했다. 또한 OsFeSOD3 단백질이 엽록체 내 활성산소(ROS)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소로 작용해 식물의 환경 스트레스 저항성을 조절한다는 사실도 함께 확인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오는 5월 26일까지 ‘제14회 충남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도와 대전지방기상청,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와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공공데이터 기반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전국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공공데이터 활용성, 독창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7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수상팀에 총 12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도지사상 등을 수여하고,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금융지원과 정부 창업지원사업 연계 등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부문별 대상 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 뿐만 아니라 기상·기후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팀에는 대전지방기상청장 특별상이 수여되며, 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목)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액세서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