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북구는 이날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 명과 함께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자체 제작한 ‘6개 국어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문’ 홍보 캠페인을 진행,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안내했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북구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5년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3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는 화재 예방, 구조·구급, 현장 대응, 안전문화 확산 등 소방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도내 각 소방관서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가늠 할수 있는 중요한 평가다. 이번 성과는 ▲화재취약대상 선제 점검 ▲현장 대응역량 강화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서비스 ▲도민 참여형 안전문화 조성 등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정책을 주친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행정을 지속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최길재 서장은 “이번 도내 3위 성과는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 강한 소방, 신뢰받는 소방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우수정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방행정을 추진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1일 시현정 부구청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내 옹벽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와 노후 구조물의 안전상태를 자세히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구청장을 필두로 한 현장점검단(안전총괄과, 주택관리과 등)은 1980년대 조성된 옹벽이 있는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시설은 높이 20m, 경사 80도의 대규모 구조물로, 구는 지난 2008년부터 이곳을 연 2회 점검하는 등 별도 관리해 오고 있다. 점검단은 ▲옹벽 구조물의 미세 균열 및 배부름 현상 ▲콘크리트 박리·박락 여부 ▲해빙기 이후 용수 유출 등 물리적 변형 유무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주민 대피 지원단’ 운영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노후 구조물은 미세한 전조증상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찰과 선제적인 통제가 무엇보다 중요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천안시는 아산시, 충남도와 협력해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298억 2,000만 원을 투입한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40억 원씩 균등 분담한다. 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AX(AI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연계 추진된다. 시는 두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중부권 제조 AI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AI 솔루션 실증 △AI 인프라 고도화 △AI 인력 양성 등이다. 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90개 제조 기업에 지능형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보급한다. 이를 통해 매출액 5% 증대와 품질·가동률 10% 이상 개선의 성과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실무형 AX 인재 410명을 배출해 현장의 인력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32년까지 생산 유발 효과 1,271억 원, 고용 창출 508명의 경제적 파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일 “기존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을 발굴하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아동 방임 및 가족 동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적시 개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강력히 주문했다. 그는 “신청주의 기반의 행정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전화와 서류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의 위기 신호를 먼저 포착해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복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유아와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직접 방문 확인 절차를 확대하는 등 행정의 적시 개입을 당부했다. 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공공부문의 역할도 주문했다. 김 권한대행은 중동 사태 등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청사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함께 건조기 산불 예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원종목단체 임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회원종목단체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원종목단체의 책임성 있는 조직 운영을 지원하고, 단체 간 운영 수준의 편차를 줄여 표준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운영 및 규정의 이해 △경영공시 및 관련 행정 사항 △등급심의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기준 유의사항 등이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체육회는 이번 교육이 회원종목단체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체육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체육회 관계자는 “회원종목단체는 지역 체육을 이끄는 핵심 주체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벚꽃 개화기에 맞춰 도심의 야경과 봄꽃 명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순환버스 프로그램 ‘별빛 한 바퀴’를 선보인다. 천안시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간 관광 순환버스 ‘별빛 한 바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과는 다른 천안의 매력을 조명하고,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을 연결해 특별한 봄밤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행 노선은 천안시청을 출발해 △천안종합터미널 △아라리오 조각공원 △천안역 △삼거리공원 △원성천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을 순환하며, 버스는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확충했다. 삼거리공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 영화 상영이 진행되며, 원성천과 성성호수공원 등 주요 지점에는 감성 포토존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성인 4,000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3,000원, 어린이·경로 2,000원이며 20명 이상 단체는 50% 할인이 적용된다. 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4월 한 달간 ‘과학’을 주제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과학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와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거리를 항해한 우주탐사선 보이저호의 우주탐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 ‘쌍둥이 보이저호’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테마프로그램으로는 ‘냠냠 과학요리교실’을 운영, 요리 과정을 통해 물리·화학적 변화를 관찰하고, 기초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건빵박사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매직쇼’ 공연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준비한 강좌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의 책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신방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 온 가족이 함께 읽을 그림책을 선정하고 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의 ‘한 책’은 시민 투표와 가족으로 구성된 한 책 선정단의 투표를 거쳐 곽윤숙 작가의 ‘별일 없는 수요일’, 이작은 작가의 ‘우리동네 청수마트’가 선정됐다. 선정도서는 천안시 내 25개 도서관과 카페 및 공방 8개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계프로그램으로는 △4월 4·11·18일, 가족 독서문화프로그램 △4월 25일, 곽윤숙 작가와의 만남 △8월 29일, 이작은 작가와의 만남 △9월 19일, 가족 책소풍 △11월 21일, 가족독서골든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 간 건강한 소통을 이끌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까지 ‘벼 직파재배 확대 현장지원 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파재배의 주요 문제점인 도복과 잡초, 입모율 저하 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논 균평 작업부터 파종 작업까지 이론과 현장 실습·연시회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4월 1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거주하며, 관내 농지를 보유한 수도작 농업인으로,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옥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파재배의 실패 요인을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이 직파재배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식물관찰 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아들이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친환경 화분 실습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준 스마트농업과장은 “아이들이 흙과 식물을 만지며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은 정서 발달에 중요하다”며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동남구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4월 한 달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환경부의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대상은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대기질 저하 및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형 공동주택 건설 공사장 8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변경) 신고 사항과 실제 시설의 일치 여부 △방진벽 및 방진망(막) 설치 여부 △세륜·세차 시설 및 측면 살수 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통행 도로 살수 실시 및 차량 운행 속도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 동남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행 실태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먼지 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김진식 환경위생과장은 “봄철은 기상 여건상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장의 자발적인 저감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엄격한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봄꽃향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천안의 대표 봄꽃 명소를 시기별로 연계해 벚꽃부터 배꽃, 겹벚꽃까지 이어지는 풍경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정된 코스는 △벚꽃 명소 원성천 △왕지봉 배꽃단지 △겹벚꽃이 만개하는 각원사 등 총 3곳이다. 시는 벚꽃 절정기인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한바퀴’를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스탬프투어 지점인 원성천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천안의 봄밤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은 뒤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코스 3개소를 모두 방문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봄꽃 코스를 따라 천안의 계절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안의 봄을 다채롭게 체험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여권 신청을 돕기 위해 여권민원실에 ‘여권신청 도움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여권신청 도움벨 설치는 여권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원실 내에 도움벨 2대를 설치했다. 민원인이 벨을 누르면 전담 공무원이 즉시 응대하며, 전담 인력은 신청서 작성부터 최종 접수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직접 호출 방식을 도입해 민원인이 필요할 때 즉각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행정서비스 이용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재선 민원여권과장은 “여권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눈높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오는 6월 열리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역량 있는 동네 빵집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 제과업소를 직접 방문해 천안 빵의 맛과 매력을 체험하는 ‘빵지순례’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업소 모집 기간은 1일부터 10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 소재 제과·제빵류 제조·판매 업소로, 천안 지역 농축산물을 1가지 이상 사용한 제과·제빵류 제품을 10종 이상 판매하는 곳이어야 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제조한 제과·제빵류 제품에 대해 10% 할인 판매가 가능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기한 내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제과업소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천안 제과업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