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2026년 2월 3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동우일렉트릭 주식회사와 ‘미양3 일반산업단지 시행 및 입주기업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우일렉트릭(주)는 미양3 일반산업단지에 총 1,303억 원을 투자하고 5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기로 했다.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동우일렉트릭(주)는 1993년 설립된 이래 계기용변압기, 변성기, 절연물 및 친환경 전력기기를 주력으로 생산해 온 건실한 기업이다. 특히 최근 AI 기술 발전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으로 변압기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해당 기업의 매출액은 2022년 636억 원에서 2023년 811억 원, 2024년에는 1,002억 원을 기록하며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우일렉트릭(주)는 평택 본사 부지가 철도사업에 편입됨에 따라 미양3 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실수요자로 입주하기로 결정했으며, 약 2만2천 평 부지에 토지매입비 및 건축비 등 약 1,30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AI 시대의 핵심 산업인 전력 분야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3일 ‘충청권 공사·공단 감사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감사협의회는 충청권 지방공기업 감사부서 간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렴·인사 중심의 공공감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협의회에는 공사를 포함해 단양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주도시공사, 충주시시설관리공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하며, 공사가 초대 의장 기관을 맡아 협의회 운영을 주관한다. 이날 공사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권 공사·공단 감사협의회’ 발족식에는 기관장들이 참여해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반부패·청렴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 △공통 감사 쟁점에 대한 공동 대응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공공성 강화 등을 함께 실천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발족식을 시작으로 감사협의회는 정기회의 운영을 비롯해 공동 감사 쟁점 발굴, 우수사례 공유, 합동 교육 및 워크숍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의회 출범은 개별 기관 중심의 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 소통에 나섰다. 제주도는 3일 오전 10시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서귀포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도민과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 2026년 도정 운영 방향 설명, 현장 도지사실 운영 결과 공유에 이어 약 70분간 도민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와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지역 리더, 자생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의 서귀포시민이 참석해 민생과 지역 현안,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경제, 관광, 1차산업, 미래산업,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2026년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제주도 소통청렴담당관은 지난해 ‘현장 도지사실’과 ‘민생 경청 소통’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가운데 도민 관심도가 높은 사안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서귀포시민들이 제기한 △도심지역 하수관로 정비 △육아맘을 위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 축산농가의 사료작물 종자비 부담을 줄여줄 대안 작물로 ‘트리티케일’이 떠오르고 있다. 호밀보다 저렴하면서도 쓰러짐에 강하고, 제주 기후 특성상 종자 생산에도 유리해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영농조합법인 및 농·축협과 협업해 트리티케일 채종 및 사료용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축산농가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를 주로 재배하지만, 일부 농가는 쓰러짐 방지를 위해 호밀을 함께 파종해 사일리지용 목초를 생산한다. 그러나 호밀은 쓰러짐에 취약하고 종자 가격이 높아 농가 부담이 컸다. 트리티케일은 19세기 말 호밀과 밀을 인위적으로 교잡한 볏과 작물로, 단백질 및 소화 양분 함량이 높아 사료작물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6월 트리티케일의 제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한 뒤, 지난해 10월부터 국내육성 신품종의 안정적 보급 확대를 위해 채종용과 사료용 현장 실증시험을 병행하고 있다. 트리티케일 종자 생산은 제주가 육지부보다 유리하다. 육지부는 6월 말 장마로 안정적 생산이 어려운 반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영농비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도내 소규모농가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 중 경지면적(시설재배면적 포함) 0.5㏊ 이하 소규모 농가(경영주)다. 정부의 ‘청년농 3만명 육성’ 정책과 연계해 도내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 중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농업인(경영주만 신청 가능)도 면적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생산자 중심의 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품목별 자조금 가입 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는 보다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방식이 일부 조정됐다. ‘신규 농가 우선 선정 원칙’이 새롭게 적용돼 각 지원 순위별로 최근 3년(`23~`25)간 본 보조사업 지원 이력이 없는 농가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지역 농·감협에서 구입한 비료, 농약, 종자, 농업용 보조(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2023년 10위, 2024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순위가 상승한 결과로, 교통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형태(55점), 보행형태(20점), 교통안전 행정노력도(25점) 등 세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인구 규모에 따라 그룹을 분류해 평가하며, 매년 1월 말 결과를 공표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운전형태 분야에서 48.34점으로 광역단체 중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93.82%와 제한속도 준수율 72.64%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운전자들의 기본 교통법규 준수 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안전띠 착용률 78.29%와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61.79%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2026년 제주도민대학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민대학은 인문교양·직업실용·제주이해·사회통합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올해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과 제주 생활권자 1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제주도는 도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배움터를 70개소에서 100개소로, 동네캠퍼스를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해 생활권 학습공간을 기존 82개소에서 118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정규 학습과 경험 기반 학습성과 인정체계도 강화해 100시간 이상 이수자에게 명예학사 학위를, 300시간 이상 이수자에게 명예석사 학위를 수여하고 명예직능학위제를 1차산업에서 2차산업까지 확대해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민대학 학우회 연구모임과 봉사활동, 멘토링 지원도 확대 운영한다. 교육부 정책 방향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과 전문자격증 과정, 디지털 메이커 및 콘텐츠 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도내 비영리법인·단체 및 관련 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총 2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개 기관 및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업 ▲생명존중 및 삶의 가치 교육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 등 총 3개 영역이다.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일반평생교육, 차세대리더교육, 직업능력교육, 다문화교육 등 4개 분야의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7개 기관 또는 단체를 선정한다. 분야별 지원금은 500만원에서 1,200만원 범위 내이다. 생명존중 및 삶의 가치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며, 2개 기관 또는 단체를 선정해 프로그램별 9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은 청소년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외국어 학습 동기 유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방송하는 사업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3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농업 미래혁신위원회 제1차 전체 회의를 열고, 2026년 농정국 주요 업무 추진 방향과 국비 신규사업 발굴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학·연·관 전문가와 농업 현장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경남농업 미래혁신위원회를 재구성한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다. 기후위기 대응, 농촌 인력난 해소 등 경남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민간공동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해 농정 현안과 정책 제안, 국비 신규사업 발굴 과제 등을 중심으로 자유롭고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논의는 ‘스마트(SMART) 경남농정 대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Sustainability) △K-푸드 세계화(Market) △미래 첨단농업 전환·육성(Agro-Business) △행복 농촌 조성(Rural Welfare) △농가경영 안정망 확충(Total Income) 등 5대 정책 방향과 2026년 중점 추진 과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도내 농업용 저수지 안전점검을 2월 2일부터 27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저수지 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예기치 못한 극한호우로 인한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도내 농업용 저수지 3,158개소로, 시군 관리 저수지 2,590개소와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568개소를 포함한다. 특히, 재해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재해위험저수지와 D등급 저수지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이 한국농어촌공사, 경남119토목구조대 등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제방과 여수로, 취수시설 등 시설물 안전 상태와 누수·균열·침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방·여수로·취수시설 등 주요 시설물 안전 상태 △누수·균열·침하 등 재해 유발 요인 △하류부 주민 대피계획 등 인명피해 방지대책 수립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저수지는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정비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3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도-경기도청공무원노조 제7차 단체협약식’에 참석해 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의회가 단체협약의 당사자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단체협약식에는 김동연 도지사와 김성중 행정1부지사,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조 위원장, 민을수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청지부장, 백승진 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 및 노조 교섭위원 등이 함께 했다. 이번 단체협약에서는 ▲조합활동의 보장과 활성화 지원 ▲효율적 조직개편 및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 ▲교육훈련 기회균등 및 연수기회 확대 ▲직원 후생복지 및 인권보호 강화 등이 담겼다. 김진경 의장은 “오늘 협약은 도민을 위한 행정의 책임을 함께 확인하는 약속”이라며 “특히 경기도의회가 단체협약의 당사자로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의회가 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있어 함께 책임지는 주체가 됐음을 약속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도민을 위한 행정은 일하는 공직자가 존중받을 때 더 단단해질 수 있다”라며 “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를 마치고 친부모에게 돌아가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천안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시책인 ‘다시 온가족, 다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에 발맞춰,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취약 아동에 대한 현장 지원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단발적인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아동이 원가정으로 복귀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재학대나 재분리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 유지를 위한 사후관리를 목표로 한다. 주요 지원 사항은 △복귀 전후 맞춤형 통합지원(욕구조사, 주거환경 개선, 부모 양육코칭)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보건소·복지관·아동보호전문기관 연계) △정기적 양육 상황 점검 및 위기 개입 시스템 운영 등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보호 아동의 원가정 복귀 이후에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정서적·사회적 지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여성가족재단은 2월 3일 오후 7시,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 2층에서 제187회 전북여성和曜간담회를 개최한다. 전북여성和曜간담회는 도내 여성 기관장과 단체장,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모임으로, 여성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내 여성 리더십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간담회 출범 20주년을 맞는 해로, 정현백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초청해 '성평등 사회, 여성 리더십이 길을 만들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성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여성 리더십의 역할과 공적 영역에서 여성 리더들이 만들어 온 변화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간담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강연 후 도내 여성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전북여성和曜간담회는 여성 리더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연대의 장”이라며, “20주년을 맞은 이번 간담회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3월 1일 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만 2,421명의 인사를 3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유네스코 등 세계가 인정한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와 가치를 학교 현장에 공고히 뿌리 내리고,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전환을 선도할 역량과 실천적 리더십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 특히 ‘경기미래교육의 완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수행하기 위해 현장 지원 중심의 조직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힘썼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정책을 충실히 구현하고, 교사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인사가 되도록 노력했다. 교원 인사는 총 1만 1,906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17명 ▲교(원)장 중임 전보 11명 ▲교(원)장 중임 111명 ▲교(원)장 전보 169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42명 ▲교(원)장 승진 244명 ▲공모 교(원)장 30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장 전직 1명 ▲교장 복귀(직) 1명 ▲교(원)감 전보 78명 ▲교(원)감 복귀(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3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김형대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진경 의원·손민기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직거래장터 현장을 둘러보고,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친선도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강남구와 우호 협력 관계를 맺은 ▲강원 양구군, ▲충북 증평군, ▲충남 당진시, ▲경북 영주시, ▲경북 칠곡군, ▲전북 군산시 등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대표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