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 나눔 실천 등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둔동 새마을부녀회 연간 행사, 설명절맞이 이웃 돕기를 위한 떡국떡 판매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수원 새빛 생활패키지 사업 안내 △군소음피해 신청접수 △시민의 민원함 폭싹 담았수다! 등 다양한 시․구정 사항을 홍보했다. 서둔동 양신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앞두고 많은 가정에서 필요한 떡국떡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하실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하겠다”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매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2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동장실에서 ‘세류3동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류3동 주요 행사 추진사항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정현 주민자치회장 등 세류3동 각 단체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월 25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세류3동·서종면 주민자치 한마당 큰 잔치’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해당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의식행사, 주민자치센터 및 지역 동아리 공연, 먹거리장터 및 플리마켓 운영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어 2월 28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개최 예정인 ‘세류3동 윷놀이(척사) 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세류3동 민속놀이 추진위원회 주최로 관내 주민과 단체원이 참여해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아울러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추진 계획도 함께 다뤘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후원 물품을 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의회가 수도권 최초의 분산에너지 특구로서 에너지 자립과 블록체인 데이터센터 첨단 산업 유치를 위한 선제적 행보에 나섰다. 의왕시의회는 지난 1월 29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안정적 전력소비 모델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좌장을 맡았고, 기존 에너지 정책의 틀을 넘어 블록체인 기술과 비트코인 채굴을 에너지 효율화 도구로 활용하는 혁신적인 방안이 공공 영역인 지방의회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논의되어 시민과 산업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 혁신적 전력 활용 방안 제시… “비트코인 채굴, 에너지 조절자 역할” 발제와 토론에 나선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의 고질적 문제인 ‘잉여 전력’과 ‘출력 제한’을 해결할 핵심 열쇠로 블록체인 데이터센터를 주목했다. 강대흥 한양대학교 선임연구원은 “분산에너지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수요처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비트코인 채굴이라는 논의를 민간 영역이나 투자 담론에 한정하지 않고 분산에너지 특구라는 제도적 틀 안에서 탄소중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일상에 휴식을 더하고, 음악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싶다면 정조테마공연장의 2026년 첫 기획 공연에 주목해 보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4시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치유 클래식 콘서트 '비발디 사계: 四季'’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에서 시민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음악에 집중하며 감성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 비발디의 《사계(Four Seasons)》를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클래식 경험을 선사한다. 봄은 플루트, 여름은 비올라, 가을은 첼로, 겨울은 바이올린으로 계절의 정서를 표현한다. 비발디의 《사계》는 계절의 분위기와 자연의 장면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협주곡으로, 계절의 생동감과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 계절을 대표하는 악기를 중심으로 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바이올린 독주로 연주하는 《사계》를 다양한 악기로 재해석한 점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봄 협주곡은 플루트 김혜인이 경쾌한 봄의 기운을 표현하고, 여름 협주곡은 비올라 조우태가 열정적인 여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0일 오후 8시 20분경, 천안시 불당동 소재 주택에서 “아이 방 문이 잠겨 열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방 안에 갇혀 있던 2세 아동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동은 의식은 있었으나 방 안에 혼자 남겨진 상태였고, 외부에서는 문 개방이 불가능해 내부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보호자가 아이의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없어 신속한 조치가 요구되는 긴급 상황이었다. 현장에는 소방장 홍인용, 소방교 김병익, 소방사 나상현, 소방사 이하민 대원이 출동했다. 대원들은 도착 직후 주변 안전을 확보하고 시건장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 뒤, 전용 장비를 활용해 문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개방했다. 아동은 다행히 큰 외상이나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 상태 평가 결과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아 병원 이송 없이 보호자 품으로 돌아갔다. 이번 구조 사실은 보호자가 사건 이후 천안서북소방서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게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보호자는 글을 통해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두려웠지만, 구조대원들이 빠르게 도착해 차분하고 따뜻하게 대응해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 기산면은 지난 2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7명을 대상으로 산불임무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림 인접지역 논·밭두렁 소각 금지 홍보를 비롯해 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산불 위험성 지속 홍보,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에 대한 불씨 관리 계도 등 산불 예방 활동 전반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산불 진화 작업 중 장비 부주의로 인한 부상 사례와 급경사지 및 좁은 골짜기 등 위험 지역에서의 진화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기산면은 봄철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해 철저한 산불 예방 교육을 통해 산불 초동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노수영 기산면장은 “산불감시원으로서 투철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 종천면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명란 종천면장은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복지 수요를 살피는 등 소통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 면장은 최근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고, 난방 상태와 시설 안전, 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 경로당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일상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즉시 관련 부서와 공유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신속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빠르게 반영함으로써 복지서비스 체감도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명란 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이라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복지행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종천면은 앞으로도 경로당 방문을 정례화하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난 2일, 장항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제4기 장항읍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는 장항읍 주민자치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회장 및 임원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제4기 장항읍 주민자치회는 정영면씨를 회장으로 선출하여 앞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마을의제 발굴 및 실행, 주민 의견 수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과의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기웅 군수는“장항읍 주민자치회는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며 지역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주민 중심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 참여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일 녪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9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2월 12일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1일 먼저 마감한다. 현장 접수자의 시험 장소는 접수한 교육지원청별 관할 시험지구에 따라 지정된다. 따라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실제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접수한 교육지원청의 시험지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면 온라인 접수자는 희망 시험지구를 선택할 수 있다. 시험 장소는 3월 20일에 안내할 예정이다. 2026년 시험부터는 그동안 혼용되던 검정고시용 최종학력증명서 서식을 학적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해 발급한다. 이를 통해 응시자의 서류 준비 부담을 줄이고 접수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제1회 검정고시는 4월 4일에 시행되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부득이하게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한 학교 밖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내부 심의를 거쳐 2026년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교 초 10교, 중 5교, 고 5교 총 20교를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약 4,80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공간재구조화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간재구조화사업은 40년 이상 노후 건물을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공간으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전 기획부터 설계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며 원하는 학교를 만들어 간다. 사업 대상교는 ▲유연한 다목적 공간 ▲디지털 기기를 갖춘 스마트교실 ▲생태교육 공간 등을 조성해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최적의 공간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한편 전체 공간재구조화 사업 학교 수는 2021년 68교, 2022년 41교, 2023년 14교, 2024년 31교, 2025년 34교, 2026년 20교로 총 208교이다. 도교육청은 기존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할 사업 대상 학교들이 사용자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공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어르신 일자리 '역대 최대' 115만 2000개 ■ 어르신 구직정보는 '노인일자리 여기' - 통합돌봄 도우미(신설) - 그냥드림 관리자(신설) - 안심귀가 도우미(신설) -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시범사업)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1394 피해 발생 등 긴급 신고는 ☎11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립대학교가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통해 지역 돌봄 서비스의 질적 고도화에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역사회 서비스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교육은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라이즈 사업단과 지역 사회복지기관이 교육 과정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이 과정에서는 프레디저 적성·강점 진단을 활용해 개인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르신과의 상담·소통 역량을 높이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서천군노인복지관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는 이틀간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AI 시대에 사회복지사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임산물의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임산물 원산지 표시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단속은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도와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단속 대상은 설 명절 소비가 증가하는 밤, 대추, 곶감, 표고버섯 등 주요 임산물 14개 품목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원산지 미표시, ▲국내산을 외국산으로 혼합하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도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도매시장,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단속 기간 중 원산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즉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 설 임산물 수급 동향에 따르면 대표적인 제수용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가격은 kg당 각각 9,000원, 22,500원 내외로 전망되며, 주산지 생육 상황이 비교적 양호하여 생산량은 전년 대
(뉴스인020 =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수원 도담소에서 미8군 사령관 조셉 조 힐버트(Joseph Joe Hilbert) 중장을 만나 경기도와 미8군 간 파트너십과 발전하는 한미동맹 협력 강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도내 미군 기지와 관련한 보다 긴밀한 조정과 소통을 포함해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주한미군의 약 80%가 주둔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와 미8군 간 협력 관계는 도정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미군 장병들이 경기도를 제2의 고향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국제 및 지역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동맹 강화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힐버트 중장은 2025년 10월 23일 미8군 사령관으로 취임했으며, 미 육군 제11공정사단장과 제82공정사단 포병여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는 주한미군 장병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역사·문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