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산하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3월 6일 강원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도내 바이오·의료 분야 기업인과 공공기관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개발원조(ODA)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전략산업 분야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활용한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공유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기업과 학계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실제 사업을 주도한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체계 및 코이카(KOICA) 공모사업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사업 참여 방법부터 해외시장 진출 전략까지 실무 중심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정남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워크숍이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기업들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해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에게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3월 5일 도시대기측정소 유지보수업체 기술자와 시군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대기측정망 운영 유지보수업체 업무 협의 및 시군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 26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미세먼지(PM-10, PM-2.5)를 비롯한 6개 주요 대기오염 물질을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수집된 자료는 실시간으로 도민에게 공개될 뿐만 아니라, 고농도 미세먼지나 오존 발생 시 발령되는 대기오염 주의보 및 경보 발령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교육은 측정자료 선별 기법, 미세먼지 등가성 평가, 2026년 운영지침 개정 사항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유지보수업체와 지자체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측정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시대기측정망에서 생산되는 자료는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대기오염경보제 운영과 대기질 관리 정책의 중요한 기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 증진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노동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총 6,136대(편의장비* 2,900대, 근골격계 장비** 3,236대)의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시연회에는 관련 장비를 생산·공급하는 10개 업체가 참여해 농작업 편의장비와 근골격계 장비 등 총 6종의 장비를 선보였으며, 여성농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1층 전시장에서 장비 전시와 현장 시연·체험이 진행됐고, 3층 설명회장에서는 업체별 제품 설명과 기술 소개가 이어져 참석자들이 장비의 기능과 활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도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여성농업인이 농작업 환경에 적합한 장비를 직접 비교·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작업 효율 향상과 노동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 및 18개 시군 보건소,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감염병 분야 주요업무 및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감염병 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의료 관련 감염 집단 발생 대응 사례 발표,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역할 및 포스트 팬데믹 대응 전략 강의, 2026년 주요업무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과 도민의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3개 분야 30개 사업에 총 45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CRE(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속균종) 등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병원 30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표본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유진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감염병 대응은 사전에 준비된 체계와 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핵심”이라며 “이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신청사 건축허가가 3월 6일 최종 완료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100년 대계를 위한 신청사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축허가는 지난해 7월 신청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약 8개월 만에 최종 완료됐다. 신청사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번지 일원에 지하2층, 지상9층 규모로 건립되며, 신청사에는 도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위한 대규모 광장과 산책로가 조성되고, 그동안 현청사 이용의 가장 큰 불편사항이었던 주차장은 1,618대로 확대 설치된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이전추진단장은 “신청사 건축허가 완료에 따라 계약심의를 거쳐 발주계획을 수립한 후 상반기 중 조달청에 계약을 의뢰하고 하반기 시공사 선정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대회’가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고양시체육회와 중앙일보·JTBC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접수 시작 하루 만에 전 코스가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뿐 아니라 직장동료, 가족 단위의 시민들을 포함해 남녀노소 전 연령층에서 1만 5천여 명이 대거 참가했다. 오전 8시, 고양종합운동장 앞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은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 10km와 5km 종목에 따라 차례대로 힘찬 레이스를 시작했다. 고양의 도심 전경을 즐길 수 있는 하프 코스(경의로·섬말다리·호수로 등)와 일산의 주요 거점을 지나는 10km(호수로·고봉로·일산경찰서 사거리 등)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5km 참가자들은 법곳IC 교차로 반환점을 돌며 레이스의 열기를 더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새롭게 부상하는 마라톤의 성지 고양시를 방문해 주신 러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름다운 봄길을 질주하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7일과 8일 지역 행사와 의료기관 개원식, 체육행사 등에 참석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먼저 7일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권선1동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지역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이어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의 개원을 축하하고 서수원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같은 날 오후에는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시즌 K리그2 수원FC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시민들이 함께 웃고 어울리는 지역 행사부터 의료와 체육 현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사람들이 수원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수원의 문화·스포츠·의료 인프라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시즌 K리그2 수원FC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수원FC와 용인FC의 맞대결로 진행됐으며 약 9,0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냈다. 경기 전에는 선수단 입장과 구단 격려, 시축 등이 진행되며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수원FC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구단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도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수원FC 경기가 더 많은 시민과 축구 팬들이 수원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의 개원을 축하하고 지역 의료 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병원 건립 경과보고, 축사 및 격려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병원 시설 순회 등이 진행됐다. 수원덕산병원은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재식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탄생한 수원덕산병원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플 때 멀리 가지 않아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 집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시민들에게 큰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인술로 시민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는 문턱 낮은 병원, 웃음꽃이 피는 병원이 되길 바란다”며 병원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2026 권선1동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전통 명절의 의미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권선1동 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단체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다양한 민속놀이 개인전과 단체전을 즐기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행사 말미에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행사를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월대보름 윷놀이대회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는 대보름이 3월이라 따스한 봄의 생동감까지 느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윷을 던지며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해 왔다”며 “오늘처럼 이웃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권선1동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한의약연구원은 3월 6일 JDC 스마트빌딩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주도와 제주한의약연구원 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구원 주요 사업과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과 연구원 임직원, 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오 지사는 국내 최초 '귤피 소재'의 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과 세계 최초 '폐섬유화 작용기전' 규명이라는 쾌거를 거둔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성과는 제주 과학기술의 저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연구진의 끊임없는 도전이 지역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특히 연구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도민 건강성 증진 및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오영훈 지사는 “연구실에서 탄생한 우수 성과가 학술적 결과물을 넘어, 세계 시장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허영길)는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에 참여할 농업인을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농작업 안전재해(사고, 질병, 부상, 사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조치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컨설팅은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농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농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농작업장, 농로 등의 위험 사항 확인 및 개선 △농업기계, 농자재 등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지도 △농작업 소음, 진동, 농약 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농작업 재해 예방 방법 및 개인보호구 활용 정보 제공 등이다. 특히 컨설팅 참여 농가에는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농작업 안전보호 물품을 무상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제주농업기술센터 관내(제주시 동 지역, 애월읍, 조천읍) 농업경영주 110농가이다. 선정 우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7일 지역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찾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남 핵심 교통 현안을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오전 서천호 국회의원(사천·남해·하동) 지역사무실을 찾아 사천 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진해신항 관련'항만공사법'개정, 사천공항 시설 확장 및 CIQ 설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오후에는 이종욱 국회의원(창원 진해구)을 만나 경남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신청한 철도 11개 노선을 설명하고 사천공항 기능 재편 필요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는 경남의 우주항공·항공MRO 산업 고도화와 남해안 관광 활성화, 진해신항 물류 허브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공조로, 교통 인프라 대확충의 첫걸음이다. 서천호 의원 방문... 우주철도·진해신항·사천공항 3박자 강조 사천 우주항공선은 진주~우주항공청~삼천포를 잇는 총연장 27.38㎞ 규모 철도노선으로,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와 항공MRO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와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돕는 ‘2026년 중소기업 비즈니스 융합성장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서로 다른 기술이나 산업분야의 결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기업당 최대 지원금을 기존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20% 상향 조정했다. 지원금은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기자재 및 시설비 ▲재료비 및 전산처리비 ▲시제품 제작비 기술 자문을 위한 ▲전문가 활용비 ▲지적재산보호비 등 사업화 전 과정에 필요한 비용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인 ‘경기기업비서(구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3월 5일 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대책’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수자원관리과와 협업부서 관계 공무원,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도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26년 행정안전부 및 도 중점 추진계획 전달, △ 대통령 당부사항 공유 및 시군별 전담 협의체(TF) 구성 철저, △ 시군별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계획 보고, △ 효율적 관리방안 및 애로사항 논의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경북도는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불법 건축물, 무단 영업시설, 불법 적치물 등에 대해 단계적·체계적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시군별 전담 협의체(TF)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강화하고, 자진 철거 유도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하는 한편 정비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한 상시 점검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모두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