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휴게시설이 없거나 휴게여건이 열악한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올해67곳의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사업장의 휴게시설 설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이 목적이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4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총 398개 휴게시설을 개선했다. 개선된 시설이 실제 노동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관리 감독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총 9억 1천만 원을 투입해 25개 시군에서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 67곳의 휴게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휴게시설 한 곳당 최대 2천만~4천만 원(신설 3천만 원, 시설개선 2천만 원, 공동휴게시설 4천만 원)까지다. 사업주는 보조금 기준 20%를 부담한다. 지원 대상 사업장은 휴게실 신설 또는 시설개선, 냉·난방시설 물품 구입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일부터 27일까지며 관심있는 사업주는 관할 시군 공고문 등을 참고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를 통해 관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성과를 냈다. 구는 서울통합관 내 ‘강남관’을 조성해 5개 유망 기업을 집중 지원한 결과, 비즈니스 상담 206건과 투자 상담 약 186만 달러(약 27억 원)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 구는 부스 설치부터 현장 운영, 전시 일정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특히, 전시 기간 메인 무대에 송출된 강남구 스타트업 지원 홍보영상과 참가기업 기술 소개 영상은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 상담으로 이어지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남구 기업의 기술 경쟁력도 성과로 확인됐다. 퍼스트해빗과 에버엑스가 총 3개 분야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퍼스트해빗은 교육용 AI 플랫폼 ‘CHALK AI’로 인공지능과 교육기술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고, 에버엑스는 AI 기반 근골격계 관리 솔루션 ‘MORA Care’로 혁신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퍼스트해빗은 국가별 스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부터 7월까지 구민의 심리적 안정과 감각 회복을 돕는 ‘힐링 원데이 특강’을 강남힐링센터(개포)에서 운영한다. 예술가·무용가·원예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손과 몸을 움직이며 몰입하는 수업으로, 일상 속 긴장을 풀고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기획했다. 원데이 특강은 회차별 2시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예술가의 힐링’은 2월 13일·3월 14일 오후 2시~4시 진행한다. 취미 플랫폼 솜씨당 인기 작가로 선정되고 기업·공공기관 특강 경험이 풍부한 야니얀 강사와 함께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나만의 로즈베어 오브제를 제작한다. ‘무용가의 힐링’은 4월 3일과 6월 26일 오후 2시~4시에 열린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문화를 바탕으로 플라멩코 리듬과 움직임을 배우며 몸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페인 세비야 플라멩코 유학 경험을 갖고 오페라 ‘카르멘’과 플라멩코 무용가로 활동 중인 마리솔 강사가 함께한다. ‘원예사의 힐링’은 6월 12일과 7월 10일 오후 2시~4시에 열린다. 꽃과 식물을 가까이하며 감각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일 밤부터 2일 새벽 사이에 서울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이 예보됨에 따라 구 제설대책본부를 찾아 제설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구는 이날 서울시가 17시부로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본격적인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이에 진 구청장은 21시 구 제설대책본부를 찾아 예상 강설량을 비롯해 제설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 취약지역 대응 방안 등 전반적인 제설대책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요 도로뿐만 아니라 주택가 급경사지나 좁은 골목길 등 장비 투입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선 더욱 꼼꼼하게 제설작업을 해야 한다“며 ”취약지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제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제설이 취약할 수밖에 없는 심야 시간에 대설이 예보되어 아침 출근길에 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구는 강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교통대책, 피해시설 복구, 구조‧구급 등 6개 실무반을 중심으로 총 356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오가면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의 임기 만료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봉사할 위원 27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028년 1월 27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임기 동안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하며 면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새롭게 선출된 위원장은 위원들과의 화합을 바탕으로 오가면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위원들 역시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마을 화합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더 살기 좋은 오가면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면에서도 주민자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예당호 모노레일 운영회사인 주식회사 코투스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코투스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에 참여했다. 코투스 관계자는 “예당호를 찾는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범국민 나눔운동으로,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 생계 지원과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활용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는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2026년 예산군 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군 노인·아동·장애인복지시설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4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운영 실적 보고와 예산 결산을 비롯해 제3대 회장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정기총회 결과 한용환 회장이 제3대 회장으로 선출돼 향후 2년간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용환 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 덕분에 지역 복지가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협회가 중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군 복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는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청소년수련관은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활동이 필요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송아리’ 신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군이 지원하는 청소년 돌봄 전문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과 전문 체험, 생활지도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국어·영어·수학 등 학습지원 △클라이밍·탁구·밴드 등 전문 체험 활동 △스키캠프·주말 체험 등 특별 활동 △급식 제공 및 귀가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과 여름방학에는 평일 오후 4시 15분부터 8시 10분까지, 겨울방학 기간에는 오후 12시 10분부터 4시 15분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안전한 귀가를 돕는 전용 셔틀버스 운행은 맞벌이 가구 등 돌봄 공백을 우려하는 가정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방과후아카데미는 단순한 보충학습을 넘어 청소년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2월 2일부터 24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본인 저축에 정부 지원금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 통장 사업이며, 가입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일하는 주거급여·교육급여 수급 가구와 차상위계층 가구다.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1년 차 10만 원, 2년 차 20만 원, 3년 차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통장 적립 유지,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 사용 계획서 제출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본인 저축액을 포함해 108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가입 대상자가 결정된다. 한편 2026년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모집은 1차 2월 2일부터 24일까지, 2차는 7월 1일부터 27일까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정환열 상임이사와 반재운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푸드플랜의 이해와 기획 생산, 출하 농가의 역할 등 로컬푸드 활성화와 연중 작부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생산자들은 “푸드플랜의 핵심 전략과 직매장 출하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과 절차를 자세히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은 로컬푸드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가 가장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생산자 교육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다품목 소량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 소득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예산군수는 “예산군이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S등급을 달성하며 먹거리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현업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업사업장 순회 점검과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건강상담은 안전관리과 중대재해예방팀 보건관리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과 1대1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상담은 순회 점검 일정에 맞춰 현장에서 함께 이뤄지며, 고혈압·당뇨 유소견자와 고령근로자 등 건강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하고 측정 결과에 따라 식이요법과 운동 처방 등 생활 습관 개선 안내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군은 특수건강진단 대상자 사후관리와 직무 스트레스, 근골격계 부담 작업 관련 관리 사항을 연계하는 등 보건 분야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건강관리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건강상담은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현업근로자의 작업 특성과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관리로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업근로자의 건강은 곧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해 재난 대응과 정신건강, 자살예방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 7월 17일 집중호우 대응을 통한 재난관리 및 위기대응 우수기관상, 군민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기관상, 지역 기반 생명안전망 구축 성과로 지역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단위에서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은 이러한 2025년 수상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재난 발생 전 예방부터 위기 대응, 재난 이후 심리 회복과 자살예방까지 이어지는 통합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자살예방 위기관리 강화 보건소는 자살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생애주기별·생활터별 자살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 1000명을 신규 양성해 자살예방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며, 중장년층 자살예방 강화를 위해 마음봄사업장 3곳을 신규 지정해 정신건강 검진과 캠페인을 추진한다. ◇생명존중 인식 개선 및 지역 안전망 구축 생명존중 문화행사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이 지역의 오랜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군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를 위해 건립한 ‘예산 1100년 기념관’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공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예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수영장과 헬스장, 역사문화관 등 세 가지 핵심 시설을 갖추고 군민의 일상 속 건강과 배움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기념관 수영장은 최신 정화 시스템을 갖춘 쾌적한 시설로 운영되며, 초보자부터 중급·고급 과정까지 단계별 수영 강습과 수중 에어로빅(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전용 풀장을 갖춰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하며, 직장인을 위한 새벽·야간반도 상설 운영해 군민들의 활기찬 일상을 돕고 있다. 헬스장은 다양한 유산소 및 근력 강화 운동 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체계적인 체력 관리가 가능하고 군은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향후 운동 준비실도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다. 역사문화관은 예산의 1100년 역사와 주요 인물, 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진행하는 대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다시 시작한다. 경상원은 오는 3월에 개최될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상권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 실시하며 접수 기한은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로, 약 450개소를 모집할 예정이다. ‘통큰 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24년 처음 시작했다. 올해는 설날 연휴 이후의 소비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통큰 세일’도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자동 페이백으로 진행하며 결제 금액에 따라 환급액이 달라진다. 단, 성남·시흥시의 경우 결제한 금액의 15%를 지급하며 총 9일 간의 행사 동안 받을 수 있는 페이백 한도(12만 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동일하다. 지급된 페이백은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니 이점 참고해야 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2026년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제공자를 대상으로 1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기준정보 변경사항 안내를 위한 정책교육,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 제공기관 등록 및 등록 후 절차 안내를 위한 등록사전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제공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강원도민의 특성과 욕구를반영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 중인 제공기관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따라 매월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은영 원장은 “올해 사회서비스 정책 환경은 돌봄을 포함한 사회 서비스 간 연계와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정책 변화와 현장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