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강대훈)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용 드론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 김용국 기업성장팀장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강대훈 본부장, 장동권 대응과장, 강건영 대응팀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북부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산업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방위·소방 분야 등 드론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대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소방용 드론 운영 전문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차기 교육과정 고도화를 위한 현장 실무 데이터 공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위탁사업인 ‘드론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과 보유 장비 대여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학교 만들기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전국 모든 학교의 교육과정에서 사회정서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 초·중·고 학교급별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콘텐츠 개발 · 숏폼 및 카드뉴스 120종, 영상자료 24종 등 개발 · 학생의 자기인식, 감정조절, 마음돌봄 등 사회정서역량 강화하도록 구성 - 교원의 역량 강화 위해 방학 기간 중 사회정서교육 선도교사 양성(1500명) -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에듀넷 내 사회정서교육 전용서비스 1월 29일 개통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2026 설 민생안정대책 주요 내용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1.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 및 물가 · 16대 성수품 27만 톤 공급(평시 대비 1.5배) · 농·축·수산물 할인 총 910억 원 지원(최대 50% 할인)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규모 330억 원(전년 대비 60억 원 증액) #2. 낮아진 민생 부담 ·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명절자금 39.3조 원 공급 · 전통시장 상인 성수품 구매대금 50억 원 저리 대출(점포당 최대 1,000만 원) · 서민·취약계층·청년층 대상 서민금융 1.1조 원 공급 #3. 관광으로 힐링하는 설 연휴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2월 15~18일) · KTX, SRT 역귀성 등 일부 열차 30~50% 할인(2월 13~18일) · 국가유산 및 미술관 무료 개방(국가유산: 2월 14~18일/미술관: 2월 16~18일)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2월 16~18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가짜 3.3 의심사업장 대상 첫번째 감독 결과 -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대형음식점 6개 매장 대상 실시 · 근로자의 73% 근로자가 아닌 프리랜서 계약 - 4대보험 미가입 - 연차휴가 미부여 -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미지급 - 5100만 원 임금 체불 등 → 7가지 근로기준법 위반! 가짜 3.3계약 등으로 인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없도록 강력한 기획감독을 실시하겠습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월 29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를 비롯한 15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를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대한민국 AI 대도약! 인공지능·소프트웨어人이 이끌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인들이 더 큰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류제명 제2차관을 비롯해 과방위 최형두 의원 및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동 행사는 그간 `소프트웨어인 신년인사회‘라는 이름으로 소프트웨어 관련 협·단체를 중심으로 개최돼 왔으나, 올해에는 인공지능과 관련한 협·단체까지 포함하여 공동 개최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은 공동 주관인 협·단체를 대표하여, “‘인공지능기본법’을 통해 기업들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맞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이장희)와 청주대학교는 충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제약바이오 분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오 제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실무실습 교육(2차)'를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제약바이오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청주대학교 재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총 40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하여 바이오 제조 공정 이해를 비롯해 품질관리(QC) 및 품질보증(QA) 기초, 현장 적용 사례 등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장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제조·품질관리 업무 흐름과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희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원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의 의약품·바이오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오늘 1월 29일 (재)등대장학회(이사장 장동익)와 함께 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재)등대장학회 관계자,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자립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박준영 변호사(장학회 이사)의 장학회 소개를 시작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장학생들과 장학회 임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 시간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미래 설계를 함께 고민하는 등 조언과 격려가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장동익 (재)등대장학회 이사장은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밝히는 작은 등대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 밖이라는 울타리 너머에서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지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청주대 등 도내 18개 대학의 RISE 사업단장(대학협력관) 및 실무진과 충북도 관계자 등 총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대학협력관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학협력관 제1회 정기회의로, ▲2025년도 대학협력관 운영 성과 및 2026년도 운영 계획 ▲2026년 RISE센터 자체 사업 소개 등을 논의한다. 이 외에도 RISE 체계의 본격적인 확산에 따라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각 대학협력관들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는 도내 대학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하나의 팀으로 결속하는 데 중점을 두어,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숲‧정원 생태체험 및 문화예술공연 관람 등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대학 간 벽을 허물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충북RISE센터는 2월 중순에 도내 대학 총학생회장을 초청하여 센터 대학지원사업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두환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이 장기간 지속되는 한파로 인한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29일(목) 증평군과 괴산군을 방문해 스마트 쉼터 및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충북도는 현재 노인시설, 마을회관,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한파 한파쉼터 2,556개소와 스마트쉼터, 온열의자 등 한파 저감시설 1,151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날 김 실장은 증평군청 인근에 설치된 스마트쉼터와 괴산읍 내 한파쉼터로 활용 중인 수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시설 접근 편의성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한파 저감시설과 쉼터를 이용 중인 군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김두환 실장은 “최근 장기간 이어진 한파는 독거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특히 치명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한파 저감시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북도는 향후에도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지난 28일 도청 대회의실에 정윤숙 위원장을 비롯한 10개 분과 위원장·부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자문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운영계획과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정 정책자문단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활동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반기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필요성에 공감하고, 운영 방식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정윤숙 위원장은 “금년은 이번 정책자문단의 활동이 종료되는 해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왕성하게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마지막까지 도정 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자문․제언 역할을 수행하고 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29일 도와 시.군 및 정보공사 등 관계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연구원에서 ‘2026년 주요 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민 재산권 보호 및 부동산시장 안정 등 토지정보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정하고 든든한 토지행정 구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고품질 지적행정 구현, 주소정보 제공을 통한 안전망 구축 및 주소 정보 확충, 공간정보 활용 사용자 확대와 데이터 품질 향상, 도민이 만족하는 '바른땅' 사업 추진 등 5대 전략을 수립하고 72개 세부 이행과제를 공유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주소정책 업무유공 대통령 표창,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특히, 도로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주소정보를 부여하는 재난·재해 예방 시범사업을 추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하며 최상위 수준의 토지정보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에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불공정 행위 근절, 정확한 공시가격 산정을 위한 검증 시범사업, 신속한 토지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공간정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재가 장애인 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장애인 복합형 보호시설이 문을 활짝 열었다. 도는 29일 부여군 규암면 내리 246-4 일원 1398㎡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023.25㎡ 규모로 건립한 장애인 복합형(주간·단기) 보호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장애인시설 및 단체 관계자,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총무,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제막식에 이어 도내에서 최초로 건립한 장애인 단기·주간 복합형 시설 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도는 ‘장애인 단기·주간보호시설 종합지원 계획’에 따라 2021년 부여군을 장애인 복합형 보호시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시설은 한 건물에서 장애인 단기 거주와 주간 상시 보호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재가 장애인 보호자의 입원이나 여행, 경조사 등 상황 발생 시 일시보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정원은 단기거주 10명, 상시보호 12명이다. 상시보호는 관할 시군, 일시‧긴급보호는 도내 거주 발달 장애인이면 이용 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9일 따숨푸드뱅크에서 ‘2026년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푸드뱅크 4개소와 푸드마켓 1개소 등 기부식품 제공사업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그냥드림사업’과 기부식품 사업장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먹거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안형 통합 먹거리 안전망’ 조성 방안을 다뤘다. 이 밖에도 사업장별 이용자 배정 방안, 신규사업소 추가 개선에 따른 이용자 조정, 배분 및 운영 과정에서의 인력·보고 부담 완화 방안, 사업장별 필요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부식품 제공사업장과 그냥드림사업 간 정보 공유와 역할 분담을 보다 체계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부식품 제공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장 전담 인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취약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2026년 충북의 혁신을 완성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도정 운영의 첫걸음으로 29일(목) 진천군에서 도지사 시군 방문을 시작한다. 먼저 김영환 도지사는 초평면을 찾아, 한반도 지형 전망대 하부에 방치된 벙커(전 KT중계소) 공간을 리모델링해 관광객 쉼터와 포토존으로 조성하는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벙커아트존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후 덕산읍에 위치한 딸기 스마트팜을 찾아 딸기 육묘 재배시설 등을 둘러보고 작업을 지원했으며, 덕산읍 청년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충북의 스마트팜 사업 발전을 논의했다. 이어 4월 준공을 앞둔 진천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여성 정책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선8기 충북도정의 주요 시책 중 하나인 영상자서전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천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시니어 유튜버 및 영상자서전 출연자들과 함께 사업 참여 경험과 만족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29일 전남도체육회 대회의실에서 도, 시군,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일반스포츠강좌이용권 시군 담당 회의를 개최,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집행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미이용자 관리 강화, 가맹시설 부족 해소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군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 인센티브 확대 와 시군별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도 제시됐다. 2026년 일반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총 50억 9천3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5~18세 유·청소년 4천925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매월 10만 5천 원 한도의 온·오프라인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며, 복수강좌 수강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찾아가는 단기스포츠강좌를 적극 개설해 스포츠시설이 부족한 농어촌과 도서 지역의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미이용자와 중도포기자에 대한 시군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도는 포상 확대와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해 시군의 업무 추진 의욕을 증진할 방침이다. 또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