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공개모집을 통해 피해방지단원 30명을 선발했으며, 수렵금지구역을 제외한 서천군 전역에서 멧돼지와 고라니 등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유해야생동물을 집중 포획할 계획이다. 특히 멧돼지 포획을 강화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사전 차단과 확산 방지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피해방지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단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과 총기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총기 안전수칙과 포획활동 방법, 활동 시 유의사항, ASF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역량 강화와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있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총기 사용과 관련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해야생동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거점 역할을 수행할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지난 10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250억원(국비 150억원, 지방비 100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장항읍 일원에서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장항놀숲 힐링공간 조성 △장항놀숲 주변 로컬상권 활성화 △장항놀숲 브랜드화 등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장항읍 창선리 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주민협의체 대표와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센터 설립 배경과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는 기념식 중심이 아닌 사업의 핵심 목표와 운영 방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 고희주 현장지원센터장은 이날 경과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기반의 사업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조기완 도시재생팀장은 “현장지원센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지난 10일 읍·면 농촌지도자 회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못자리 관리용 아인산염 자가제조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자재 자가제조를 희망하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저탄소 농업 과제교육과 함께 못자리 관리를 위한 아인산염을 직접 제조해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인산염은 못자리 뜸묘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시판 제품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자가제조가 가능해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농약과 영양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친환경 육묘와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천읍 농촌지도자 신동설 농가는 “매년 못자리 시기마다 기상변화가 심해 걱정이 큰데, 지난해에도 아인산염을 활용해 튼튼한 못자리를 키우는 데 큰 효과를 봤다”며 “농약 사용을 줄여 환경에도 좋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꼭 참석하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상진 서천군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은 “아인산염 자가제조는 친환경적이면서 건전 육묘에 효과가 높아 회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4월부터 찾아가는 방문형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한 서천군민 마을강사 8명이 참여해,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추진된다. 상반기에는 관내 경로당 80곳을 순회하며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일상 속 성차별 인식을 함께 돌아보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강사 전경숙 씨는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양성평등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공동체 생활이 이뤄지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생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보건소가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참여자 115명과 추후 관리자 290명 등 총 405명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과 스마트워치 형태의 활동량계를 활용해 일상에서의 신체활동, 식습관 등 생활 전반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보건소 방문 없이도 전문적인 상담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비대면 건강관리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건강검사에서는 건강위험 요인이 3개 이상인 대상자가 41명으로 나타나, 전체 중 상당 비율이 건강관리 집중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에 따라 보건소는 해당 대상자들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1:1 건강상담을 진행해 초기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자들은 6개월 동안 앱을 통해 식사, 운동, 걸음 수 등 생활습관 정보를 지속적으로 입력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목표와 피드백을 제공받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초기 창업 청년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청년 임대료 지원사업’과 ‘청년업체 세무·노무 대리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 창업 청년 임대료 지원사업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가운데 창업 후 3개월을 초과하고 36개월 이하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내용은 분기별로 납부한 상가 임대료 공급가액의 80%이며,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1인당 최대 12개월까지 생애 1회 현금으로 지급된다. 청년업체 세무·노무 대리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은 창업 후 3년 미만인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세무·노무 기장대리 수임료 공급가액을 월 최대 15만원까지, 최대 12개월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임대료와 수임료를 먼저 납부한 뒤 신청하면 분기별 납부분에 대해 다음 달 초 현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2분기 이후 신청은 7월, 10월,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은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벼 공동육묘장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 증진과 노동력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공동육묘 농가와 법인, 농협 등을 대상으로 벼 공동육묘장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2020년 장항농협을 시작으로 동서천농협, 한산농협, 서천농협, 판교농협 등 지역농협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사업비 약 31억원을 투입했다. 벼농사에서 육묘 단계는 온도와 습도 관리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노동집약적인 과정으로, 농가가 개별적으로 수행할 경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반면 공동육묘장을 이용하면 이러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농업인들이 본격적인 이앙 작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올해 판교농협에는 벼 육묘 발아장과 작업장이 새로 조성됐으며, 육묘상자공급기와 파종기, 적재이송기, 랩포장기 등 현대화된 장비도 함께 구축됐다. 김조원 농업정책과장은 “벼 공동육묘장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인구 감소에 따른 광역의원 정수 축소 위기를 극복하고, 농어촌 지역의 정치적 목소리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 논의가 인구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이 크게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군은 지난 3월 18일부터 2주간 광역의원 정수 유지 필요성에 대한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추진했으며, 총 16,761명이 참여해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지역의 목소리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 지난 10일에는 유재영 부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면담하고,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를 요청하는 건의문과 군민 16,761명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 아울러 국회의장과 정치개혁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등 주요 정당 대표들에게도 건의문과 서명부를 일괄 발송하며 입법적 보완의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했다. 특히 군은 건의문을 통해 ▲선거구 획정 시 면적·지리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장기간 방치돼 온 DI동일㈜ 폐쇄공장 문제 해결에 본격 나섰다. 1995년 8월 조성된 장항원수농공단지는 48만1433㎡ 규모로, 3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서천지역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대표 농공단지다. 이 가운데 6만2534㎡ 부지에 입주한 (구)동일방직, 현 DI동일㈜은 한때 고용 150명, 생산시설 2만6572㎡, 연매출 615억 원(2012년 기준) 규모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DI동일㈜은 2016년 3월 공장 폐쇄 이후 장기간 재가동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역사회의 우려를 키워왔다. 인건비 상승과 산업구조 변화로 노동집약형 섬유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자 해외 이전이 추진됐고,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이 뒤따랐다. 이후 DI동일㈜은 계열사 이전 등을 통한 공장 재가동 방안을 제시했지만, 군민 기대와 달리 실질적인 이행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에 따라 장기간 이어진 공장 공백은 지역사회의 불신과 상실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농공단지 입구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림책과 블록놀이, 보드게임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 6월에는 ‘브레인 톡톡! 블록아 놀자Ⅰ’, 10~ 11월에는 ‘북적북적, 보드게임’과 ‘브레인 톡톡! 블록아 놀자Ⅱ’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책과 블록, 보드게임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13일부터 내일의 어린이실 누리소통망(SNS)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재단법인씨앗과 함께 ‘어린이의 경험’을 위한 내일의 어린이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서 첫번째로 조성된 내일의 어린이실은 어린이 대출서가와 0813작업실, 앞뜰로 구성돼 있다. 0813작업실은 8~ 13세 어린이 전용공간으로, 지난 2024년 12월 문을 연 후 현재까지 1,970명의 어린이들이 가입했다. 재방문율은 65.1%에 달하고, 최다 방문 어린이는 261회를 이용하는 등 높은 만족도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두정도서관은 새롭게 개설한 누리소통망을 통해 0813작업실 운영일정과 프로그램 안내, 작업실 관찰일지, 인기도서 추천 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고,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내일의 어린이실 누리소통망 개설을 통해 더욱 많은 어린이가 내일의 어린이실 공간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활발히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내달 13일까지 ‘The 행복한 아기를 위한 오감발달 육아법’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보 부모들이 육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체험형 강좌들로 구성됐다. 강좌는 △초보 엄마를 위한 신생아 돌봄교육 △아가와 엄마가 편안한 수면교육 △모유수유 △아이와 함께하는 베이비마사지 △꼼지락 태교 쪽쪽이 클립 만들기로,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특히 1·3·4주차 교육 시에는 전문가와 함께 유방 건강을 확인하고, 산전 유방관리와 원활한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임신 20~ 34주 임신부 및 보호자이며, 교육은 매수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북구보건소 3층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서북구보건소 누리집과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 방문, 전화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부모들의 육아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50명과 함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 홈경기를 직관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우리 가족 스포츠 나들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아동과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경기를 응원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천안시티FC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 많은 가족이 경기를 관람하고, 지역연고 구단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경기를 관람한 한 아동은 “응원 도구를 흔들며 열심히 응원했더니 진짜 축구 선수가 된 기분이었다”며 “가족들이랑 함께 응원한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마음껏 소리치고 웃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서북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굿 파트너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성인봉사단 ‘푸우’와 함께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있다. 15쌍의 멘토와 멘티는 이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생님을 다시 만나서 정말 좋았고, 같이 만든 가방에 좋아하는 물건을 담아 매일 들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과 정서,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동면 화덕1리와, 입장면 유1리 등 주요 수해복구 사업장에 방문해 피해복구 진행상황을 살피고, 우기 전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정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공사현장 내 안전시설 설치 여부와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수해복구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긴급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우기 전까지 복구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