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약사회와 청소년 약물 오남용 및 유해약물 취급·유통 예방 위해 맞손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약사회와 ‘광명시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과 마약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지난 6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광명시약사회와 ‘광명시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과 마약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명시 청소년의 유해환경 지킴이로써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과 광명시약사회는 상호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광명시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과 유해약물의 취급·유통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민필기 광명시약사회 회장은 “광명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광명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서 관내 약사들과 협력하여 학교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광명시청소년재단 산하 센터들을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진료 교육 등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박성숙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은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라고 할 수 없다”며 “광명시 청소년들이 마약에 대한 호기심과 약물 오남용 및 중독을 이겨내는 힘을 길러내도록 광명시청소년재단과 광명시약사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광명시청소년재단을 비롯해 광명시청소년수련관,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나름청소년활동센터, 디딤청소년활동센터, 푸름청소년활동센터,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시청소년지원센터, 광명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광명시청소년미디어센터 등 청소년재단 산하 9개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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