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소년재단, '공정무역 실천기관' 재인증… 공정무역 알리기 위한 노력 인정받아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이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재인증받았다.

 

공정무역이란 공평하고 장기적인 거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무역과 빈곤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전 세계적인 운동으로, 공정무역 촉진을 위한 캠페인 및 공정무역 제품 사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을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에서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인증하고 있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2020년 10월 공정무역 실천기관 추진을 선언하고, 2021년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이후 직원 대상 교육 및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공정무역 실천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며 공정무역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되어 올해 7월 10일부터 2025년 7월 9일까지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재인증받았다.

 

광명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서 청소년수련관 ‘푸르다’, 청소년지원센터 ‘마루’ 등 공정무역카페 운영과 공정무역 캠페인 활동 등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행복해지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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